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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석궁 사망사건 관련 2명 시신 추가 발견 ‘660km 떨어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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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석궁 사망사건 관련 2명 시신 추가 발견 ‘660km 떨어진 곳’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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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A연합
독일에서 최근 석궁 화살에 맞아 3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2명이 더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현지시간)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날 경찰은 최근 바이에른주(州) 남동부 파사우의 한 호텔에서 발생한 남성 2명, 여성 1명의 석궁 사망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숨진 여성이 거주하던 집을 수색하던 중 2명의 여성 시신을 발견했다.

새로 시신이 발견된 집은 독일 북부 니더작센(州)의 비팅겐에 있다. 파사우와 비팅겐 간의 거리는 660㎞에 달한다.

애초 파사우에서 숨진 3명은 지난 11일 발견됐다. 이들은 10일 호텔에 투숙했다.

독일 통신사 DPA는 파사우 사망 사건을 ‘석궁 죽음 미스터리’라고 부르면서 “지금까지 이번 죽음에 다른 사람이 개입됐다는 증거는 없다”고 전했다.

이 호텔의 매니저는 시신으로 발견된 투숙객 3명 모두 독일인이며 사흘 동안 투숙할 예정이었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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