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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유튜버, 오니기리 먹방 도중 질식·사망…실신 모습 생방송으로 송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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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유튜버, 오니기리 먹방 도중 질식·사망…실신 모습 생방송으로 송출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1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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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기리 먹방
먹방 방송 도중 실신 사망한 일본 유튜버 방송화면(위)과 일본에서 유행하는 또다른 '오니기리 먹방' 리스트. /유튜브 캡처
일본의 한 먹방 유튜버가 생방송에서 오니기리(주먹밥)를 급하게 먹다가 실신해 숨졌다.

15일 일본 방송계에 따르면 지난 8일 먹방 유튜버인 한 일본 여성이 오니기리를 한입에 먹는 장면을 촬영하다가 질식했다. 

해당 유튜버는 응급 처치를 받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여성이 질식해 쓰러져 입에 거품을 무는 모습과 구급대원이 응급 처치를 시도하는 장면이 라이브 방송에 그대로 송출됐다. 해당 동영상은 이날 현재 유튜브에서 비공개된 상태다.

한편 일본 유튜브 방송을 포함해 일본에서는 ‘오니기리 빨리 먹기’ 같은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일본의 한 지방에서 열린 ‘오니기리 빨리 먹기 대회’에서 참가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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