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붙는 '성수1지구' 수주전…GS건설, '비욘드 성수'로 "승부수"
서울 한강변 상징적 사업지로 꼽히는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성수1지구)을 둘러싸고 대형 건설사들의 경쟁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시장에서는 현대건설,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의 3파전을 예측하고 있는 가운데, GS건설이 성수동의 입지 가치를 서울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을 전면에 내세우며 수주 의지를 분명히 했다.GS건설은 14일 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권 확보를 위해 '비욘드 성수(Be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