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3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WGBI 편입 효과 본격화…외국인 국고채 순매수 22.7조원

세종//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올해 외국인의 국고채 투자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정부는 최근 중동전쟁과 주요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등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지만 외국인 자금 유입세는 견조하게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재정경제부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황순관 국고실장 주재로 'WGBI 상시점검 및 투자유치 추진단' 제7차 회의를 열고 외국인 국고채 투자 동향과 시장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2026 환경포럼]“탄소중립, 규제 아닌 시장원리로 풀어야…정교한 지원책 필요”

정부가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 정책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기업들이 실제 투자에 나설 수 있도록 경제성을 확보할 지원책과 인센티브가 함께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배출권거래제 강화와 친환경 설비 전환, 재생에너지 확대 등 정책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탄소중립을 비용이 아닌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기 위한 정교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2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투데이 환경포럼' 종합토..

[2026 환경포럼]한병주 수공 수열사업부장 "재생열 의무화 함께 지원 필요"

한병주 한국수자원공사 에너지사업처 수열사업부장이 "수열에너지 활성화를 위해선 재생열 공급 의무화(RHO)와 함께 인센티브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한 부장은 2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투데이 환경포럼 종합토론에서 "초기 단계에서 견인차 역할이 필요하다"며 "재생열 의무화도 하면서 거기에 따른 인센티브라든지 보조금 등을 부여하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수요처 입장에서 나..

[2026 환경포럼]한병주 수공 수열사업부장 "대형 빌딩 넘어 AI 데이터센터까지…수열 활용 커져"

냉난방에 수열에너지가 무궁무진하게 활용되고 있다. 롯데월드타워, 삼성무역센터 등 기존 건물 단위 냉난방 뿐만 아니라 도시·광역 단위 열공급 가능성까지 점쳐진다. 강원·대청 '수열 클러스터' 내 AI 데이터센터 냉각까지 수열에너지 활용도는 향후 지속적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현재 약 1.5기가와트(GW) 규모인 태양광·수력 등 재생에너지 설비를 오는 2030년까지 10GW 규모로 확대하는 에너지 전환에 앞장서는 동시에 수열에..

청년미래적금 다음달 22일 출시… 최고금리 연 8%

청년 정책금융상품인 '청년미래적금'이 다음달 22일 출시된다. 기본금리는 연 5%로 동일하며, 기관별 우대금리를 더하면 최고 연 8% 금리가 적용된다.금융위원회와 관계기관은 29일 청년미래적금 취급기관별 우대금리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청년미래적금은 기본금리 연 5%에 은행별 최대 우대금리 2~3%포인트가 추가되는 구조다. 관별로는 농협·신한·우리·하나·기업·국민은행과 우정사업본부(우체국)가 최대 3%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수협·iM·부..

[2026 환경포럼]오일영 기후에너지정책실장 “AI 시대 국가 경쟁력은 전기…화석연료 의존 끝내야”

중동발 에너지 위기와 인공지능(AI) 시대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화석연료 수입에 의존하던 구조에서 벗어나 재생에너지와 원전을 기반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산업·수송·건물 부문까지 전기화하는 '전기국가(Electro-State)'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29일 열린 '제2회 아시아투데이 환경포럼' 주제발표에서 "에너지 안보는 더 이상 석유 비축이나 수입선 다변화만의 문제가..

[2026 환경포럼]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국내 생산되는 청정 에너지 비중 높여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국내에서 생산되는 청정 에너지의 비중을 높여, 기후 위기와 에너지 안보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장관은 2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서울 그랜드블룸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투데이 환경포럼 축사를 통해 "최근 중동전쟁은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이 국가의 생존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다시 일깨워 주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장관은 "동시에 기후 위기는 인류가 직면한 중대한 도전"이라며 "화석연..

[2026 환경포럼]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 “탄소감축, 새로운 성장…국가 경쟁력 좌우”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이 "탄소감축의 성과는 머지않아 새로운 성장의 확실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정부와 산업계가 함께하는 '녹색대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황 사장은 2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투데이 환경포럼'에서 "우리는 지금 인류 생존을 위한 거대한 전환점 위에 서 있다"며 "과거 경제 성장이 양적 팽창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환경과 성장이 조화를 이루는 질적 진화가 필수적인 시대"라고 이같이 밝혔다. 이..

올해 성장률 전망 2.6%로 올린 한은…금리인상 깜빡이 켰다

한국은행이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보다 0.6%포인트 높은 2.6%로 대폭 상향했다.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불확실성에도 정부 정책 효과와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가 성장세를 끌어올린 영향이다. 다만 국제유가 충격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가 3%에 근접하면서 고물가 우려도 한층 커졌다. 한은 역시 물가 상승 대응을 위해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사실상 연내 금리 인상 전환을 기정사실화했다.한국은행은 28일 수정 경제..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농어촌 기본소득, 균형발전·돌봄 일으키는 새로운 정책"

순창//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8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균형발전, 소멸극복, 돌봄 등이 일어나는 새로운 형태의 정책"이라고 밝혔다.송 장관은 이날 전북 순창군 풍산면 소재 복합문화시설 산울림센터에서 농식품부 출입기자단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가 진행된 순창군은 올해부터 2년간 실시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지역..

가계소득 11분기째 오름세…계층 격차는 최악

세종// 올해 1분기 가계소득이 11분기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소득 증가에 힘입어 소비지출도 3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반면 계층 간 소득 격차는 6년 만에 최악의 수준을 보였다. 대기업 종사자가 많은 고소득 가구의 소득이 상여금 등 영향에 뚜렷하게 늘어난 탓이다.국가데이터처가 28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48만1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증가했다..

"태풍·호우 비상" 해수부, 안전망 강화…항만·어항 시설 1771곳 집중 점검

정부가 올 여름철 자연재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인명·재산 피해 우려지역인 항만·어항시설, 낚시터, 다중이용시설 등을 집중점검하고, 취약선박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기상악화 시 신속한 대피 통제 등 선제적 안전조치에도 나선다. 양식수산물 보험도 확대해 자연재난에 따른 피해어가의 경영재개도 지원하기로 했다.28일 해양수산부의 '2026년 해양수산분야 자연재난 대응계획'에 따르면 해수부는 오는 8월까지 전국 국가관리항만시설 537개소와 국가관리어항..

[탄소중립, 바다에서 답을 찾다③] 정부, 친환경 에너지 허브로 첨단 항만 육성

세종// 정부가 남부권을 해양수도권으로 육성하는 데 '미래 항만'이 주축이 되고 있다. 최근 해운·항만 업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뤄지는 패러다임이 '인공지능(AI) 트랜스포메이션(AX·인공지능 전환)'과 '그린 트랜스포메이션(GX·친환경 전환)'을 결합한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이기 때문이다. 수소·암모니아·메탄올 선박에 이어 원자력 등 차세대 선박 에너지 안보 확보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항만에 활용되는 물류 기술, 벙커링 등에 전방위적인 변화가..

[탄소중립, 바다에서 답을 찾다①] "바다가 탄소를 품는다"…갯벌·해조류 활용 '블루카본' 확대 속도

세종// 탄소중립의 무게중심이 육지에서 바다로 이동하고 있다. 숲과 나무 중심의 '그린카본'을 넘어 최근에는 갯벌·잘피·해조류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블루카본'이 핵심 기후 대응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갯벌과 해조류를 활용한 블루카본 확대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해양생태 보전 차원을 넘어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핵심 정책 수단으로 블루카본을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27일 해수부에 따르면 블루..

역대 최고 찍은 농가소득… 축산·쌀값 회복에 2년 만에 반등

지난해 국내 농가소득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쌀·축산물 가격 회복을 비롯해 공익직불제 지원 규모 확대 등 정책적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됐다.27일 국가데이터처와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25년 농가경제조사' 결과 지난해 농가소득은 평균 5467만원으로 전년 대비 약 8% 증가했다. 지난 2023년 처음 5000만원 선을 돌파한 농가소득은 이듬해 소폭 감소했지만 2년 만에 반등을 기록했다.농가소..

"토양 특성별 비료 투입량 자동 측정"… 농진청, '스마트 이앙기' 보급 시동

세종// 농촌진흥청이 토양 특성에 맞춰 적정한 비료를 투입할 수 있는 스마트 이앙기를 개발했다. 향후 2년간 기술 고도화 및 현장 실증 등을 거쳐 농가 보급 단계에 착수할 계획이다.성제훈 농진청 국립농업과학원장은 2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이앙 동시 위치별 맞춤형 비료 살포량 조절 스마트 이앙기'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농진청이 개발한 스마트 이앙기는 토양검정 자료를 바탕으로 논에 알맞은 비료를 투입할 수 있는 차세대 농..

"미래 성장동력은 바다"…해수부, 남부 해양수도권 청사진 공개

세종// 해양수산부가 북극항로 시대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기 위해 부산·울산·경남을 중심으로 한 '남부 해양수도권' 조성에 본격 나선다. 북극항로 활성화와 해양물류·친환경에너지·인공지능(AI) 기반 제조혁신을 결합해 동남권을 세계적 해양경제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해수부는 26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방향'을 발표했다.이번 육성방향에는 북극항로를 선도하는 남부 해양수도권, 산업이 대도약하는..

정보통신·방송통신발전기금 통합 권고…국민연금 수익률 '최고'

세종// 정부가 정보통신진흥기금과 방송통신발전기금의 통합을 권고했다. 방송·통신과 정보통신 분야의 경계가 흐려지면서 정책 기능과 재원 구조가 상당 부분 중복된다는 판단에서다.기획예산처는 2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기금평가 결과'를 보고했다. 이번 평가는 민간전문가 36명으로 구성된 기금운용평가단이 수행했으며, 기금 존치 타당성과 재원 구조를 점검하는 '기금존치평가'와 여유자산 운용성과 등을..

상품성 높이고 폐사 위험 줄여… 농식품부, 스마트축산 확산

"스마트축산 도입 성과와 운영 노하우를 신규 청년농에게 전수하고, 축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습니다."지난 20일 충북 청주시 소재 복합컨벤션센터 오스코에 모인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 80여 명은 이 같은 선서를 전하며 축산 분야 스마트 전환에 앞장서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들은 파란색 단복을 맞춰 입고 '스마트축산, 청년과 함께 더해지다'라는 문구가 적힌 슬로건 타월을 흔들며 적극적인 활동 참여 의지를 다졌다..

IMO, 자율운항선박 국제기준 첫 채택…한국 "AI 완전자율선박 상용화 속도"

세종// 해양수산부는 국제해사기구(IMO)가 자율운항선박에 대한 첫 국제 기준인 '비강제 국제기준(Code)'을 채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준 채택은 향후 자율운항선박 상용화와 국제 표준화 논의를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이번 기준은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영국 런던 IMO 본부에서 열린 제111차 해사안전위원회(MSC)에서 채택됐다. 비강제 국제기준은 자율운항선박의 본격 도입 이전 단계에서 성능 요건과 용어 정의 등 기..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아시아나 빠진 인천공항 T1 라운지 재편…스타얼라이언스·..

천안 성황동 가전제품 수리점서 불…40여분 만에 진화

돈 받고 개인정보 유출한 30대 경찰관…금품 받은 혐의..

유통가도 아이폰18 사전예약 경쟁…배송·보상·케어로 차별..

시민단체, 호르무즈 파병 반대 행진…“한국 정부, 파병..

李대통령 “유가 폭등에도 걱정 말라…휘발유·경유 계속 안..

영천 청통면 야산서 산불…1시간여 만에 진화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