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쏟아지는 밤, 숲을 가르는 짚와이어…올여름 영천에서 쉼을 만나다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면 경북 영천이 색다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밤하늘을 가득 채운 별을 바라보고, 숲속에서 쉬고, 짜릿한 짚와이어를 타고, 계곡과 캠핑장에서 여유를 즐기는 여행이 한 도시에서 가능하다.영천은 국내 최대 규모의 천체관측망원경을 갖춘 보현산천문대가 있는 '별의 도시'다. 맑은 하늘 덕분에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별 관측 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활용한 '별빛나이트투어'는 영천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다.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