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모전을 준비하라
4학년 여름방학은 공모전 마지막 기회이다. 신입직의 경우는 자신이 실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기업에게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터넷 홈페이지 경진대회입상자, 디자인광고대상 입상자, 각종 경진대회 등 각종 공모전 입상경력이 도움이 된다.
2. 저널, 잡지 구독을 통해 전문지식 습득
아무런 정보 없이 면접에 임하지 말고 미리 희망 업종이나 기업에 대한 정보를 알아놓는다. 관련 전문지 등을 통해 정보를 얻고 이를 발췌, 정리해서 면접 때 활용하라. 신입직 지원자의 경우 해당 회사, 업종에 대한 기사를 스크랩 해두고 자신의 견해를 덧붙인 보고서를 작성, 이력서와 함께 제출하면 효과 만점이다.
3. 아르바이트 회사의 임원으로부터 추천서를 받아두어라
가능한 자신의 취업 희망 분야와 상통하는 아르바이트를 선택한다. 최근 강조되고 있는 경력 관리를 위해 아르바이트나 인턴 십을 활용하면서 준비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4. 토익 700점을 확보
점차 기업들의 서류 전형시 ‘전공’이 중시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서류전형에서 토익점수는 기본이다. 취업 관련 분야의 탁월한 능력에도 불구하고 토익 점수로 인해 서류전형에서 실패를 당하는 억울함을 피해야 할 듯하다.
5. 영어 구술 면접에 대비
토플/토익 등 이른바 서류제출용 영어가 아니라 실전 회화 실력을 갖춰야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글로벌 취업시대가 도래했다. 상당수 기업이 영어면접을 필수코스로 채택하고 있는 경우가 늘고 있다. 특히 외국계 기업의 전직종과 국내 기업의 영업 및 마케팅직 지원자는 영어면접을 절대 피할 수 없게 됐다.
6. '그룹 토의'중심의 학습을 하라
올해 기업들의 면접의 특징은 '그룹 면접'방식을 많이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 집단면접의 경우 기업들이 노리는 것은 창의력 외에도 개별면접에서 볼 수 없는 협동성을 주의 깊게 보기 때문에 그룹토의를 통한 상대방과의 의견교환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7. 개인 홈페이지를 갖자
개인 홈페이지는 이력서에 필수적으로 나타내라. 개인 홈페이지는 기본적인 IT소양에서 합격점을 줄 수 있다. 또한 제한된 이력서와 면접시간 외에 자신의 장점과 특징을 최대한 어필할 수 있는 홍보 매개체가 될 수 있다.
8.여름방학 특강을 수강하자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졸업예정자라면 여름 동안 학교에서 마련하는 각종 특강 등을 수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어차피 취업비수기인 7~8월이 지나야 채용이 시작되므로 방학기간 동안 희망 취업분야의 관련 특강을 신청하는 것은 플러스 요인이 될 것이다.
9.자신의 외모ㆍ이미지를 관리해 두자
이미지 관리가 중요하다. 밝고 적극적인 표정 관리나 머리모양, 옷차림, 화장 등을 연출할 수 있어야 한다. 체중이 과다한 경우 면접 시 우둔한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방학기간을 이용해 다이어트를 시도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10. 잠시 혼자만의 여행을 떠나보자
취업에 대한 심리적 여유가 필요하다.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극도에 달하면 오히려 경쟁력을 상실할 수도 있다. 그럴수록 짧은 여행이나마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