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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 신발 만들기’는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진행되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입양을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직접 만든 걸음마 신발과 신발 키트 구매금액을 함께 기부하는 활동이다.
그동안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온 벽산은 이날 임직원 모두가 아기 신발 만들기 행사에 참여해 직접 구입한 신발 만들기 키트로 걸음마 신발 뜨기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본사 직원 뿐 아니라 익산·영동·음성· 화성 등 전 사업장에서도 동시에 진행돼 아이들의 첫 걸음을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식 벽산 대표이사는 “그동안 벽산 임직원 모두 크고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함께 했지만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의 입장에서 이번 봉사는 더욱 소중한 의미를 갖게 했다”며 “앞으로도 벽산은 임직원 모두가 실천할 수 있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