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에는 임재영 애경산업 대표이사, 김남수 상무, 이대호 선수협 회장, 양의지 이사, 김태현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랩신은 5000만원 상당의 ‘V3 새니타이저겔’ ‘컬러체인징 포밍 핸드워시’ 등 위생용품을 후원한다. 이 용품들은 선수협 소속 한국 프로야구 선수들은 물론 선수협이 후원하는 지역사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랩신 관계자는 “랩신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선수들의 개인 위생 관리와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공헌을 위해 이번 협약식을 결정했다”며 “랩신은 앞으로도 개인 스스로가 위생관리에 대해 인지하고 청결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캠페인 진행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