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수는 7.35포인트(1.49%) 오른 501.82로 출발해 외국인의 매수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틀째 순매수에 나선 외국인이 174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지만, 개인과 기관은 각각 14억원과 129억원의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출판.매체복제(4.39%)와 디지털콘텐츠(3.44%), 인터넷(3.21%), 오락.문화(2.88%), 컴퓨터서비스(2.30%) 등 전체가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선 네오위즈게임즈가 8.76% 급등한 것을 비롯해 코미팜(8.67%), 소디프신소재(4.39%), CJ오쇼핑(3.90%) 등이 상승하고 셀 트리온(-2.19%), 메가스터디(-0.65%) 등은 하락하고 있다.
주요 인터넷주는 네오위즈(9.41%)와 SK컴즈(4.15%), 다음(3.08%), CJ인터넷(2.73%) 등 전체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8.76%)가 올해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깜짝실적)'에 이틀 연속 급등하고 있지만 지난 24일 상장 이후 상한가 행진을 이어 온 네프로아이티(-6.71%)가 닷새 만에 급락하고 있다.
상한가 11개를 비롯해 732개 종목이 오르고, 하한가 없이 192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