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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AV 아오이소라, 안방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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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뉴스팀 기자

승인 : 2009. 05. 0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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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AV(Adult Video)배우 '아오이 소라<사진>'가 안방 극장에 출연할 예정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국내 한 매체는 아오이 소라가 케이블채널 tvN 토크프로그램 ‘이영자, 공형진의 택시’와 드라마 ‘한국 어학당’, 한국 방문기를 담은 ‘폴링 인 러브 코리아(Falling in love Korea)’ 등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오이 소라는 5일 입국할 예정이며 10일 동안 한국에서 ‘택시’의 녹화와 드라마 ‘한국 어학당’ 제작발표회, 팬 사인회 등을 마치고 귀국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간 아이오소라는 한국 진출을 꾸준히 모색해 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가수 MC몽의 노래 서커스를 좋아하는 등 팬이라고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2001년 누드모델로 데뷔한 아오이 소라는 청순한 얼굴과 이에 상반되는 육감적인 몸매를 통해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인터넷 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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