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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는 6일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인 배우 송재호, 김진아, 가수 션, 배우 정혜영 부부, 가수 알렉스 및 개그맨 윤택 등이 오는 27일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내 극장에서 열리는 ‘시월愛 나눔여행’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후원자 대축제는 나눔활동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초청하여 홀트의 사업을 알리고 후원을 독려하며 감사를 표하는 기회를 갖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김보민 아나운서와 윤택씨가 사회를 맡고, 알렉스는 음악 공연을 선사한다. 또 가수 인순이, 세븐 및 백지영의 무대공연, 홀트장애우 합창단 ‘영혼의 소리로’의 공연도 예정돼 있다.
참여방법은 홀트아동복지회 홈페이지(holt.or.kr)나 전화 02)331-7073~76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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