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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MBN '충무로 와글와글 시즌2'에 출연한 노현희는 성형수술 부작용의 실태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성형 후 연기자 생활에 한계를 느끼고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재수술을 했지만 실패했다"고 고백했다.
노현희는 코 수술만 3~4번 정도 했으며 다시 한 번 수술을 시도했으나 성형외과 전문의의 반대로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성형 부작용으로 오른쪽 코가 숨이 잘 안 쉬어져서 재활치료를 받고 있다"며 "이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한다. 다시 일어서면 된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좋은 자세다. 힘내시길", "예전 모습이 더 예뻤는데 안타깝다", "이제 성형은 그만 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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