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디션의 주제는 ‘욕망의 화신’. 박철민, 김민준, 조여정, 김동욱은 최근 ‘고쇼’ 녹화에서 식욕, 성공욕, 성욕까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욕망에 대한 뜨거운 에피소드를 과감하게 공개했다.
예능 프로그램에 오랜만에 출연한 김동욱은 시작하자마자 예능 울렁증을 털어놓았으나 이내 성대모사와 댄스를 선보이며 숨겨진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김민준 역시 자신만의 독특한 유머와 센스 넘치는 배려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법을 공개했으며, 박철민은 어린 시절 주체할 수 없는 식욕 때문에 벌어진 에피소드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조여정은 성공욕 때문에 TV를 보지 않았던 사연을 공개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또한 베드신에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놓는 것은 물론, 노출연기에 자신의 견해를 소신 있게 밝히기도 했다.
방송은 18일 밤 11시 5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