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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제이(AUDREY-J)는 그녀가 직접 디자인하고 컨셉을 정한 브랜드로 고급스럽고 도시적인 스타일의 쇼핑몰로, 파리, 밀라노, 런던 등에서 매 시즌 유행하는 패션트렌드를 반영했다.
직업적인 이유로 패션에 남다른 관심이 있었던 그녀는 최근 여러 셀러브레이트들의 기류에 편승하는 쇼핑몰이 아닌 오래전부터 계획했으며 꼼꼼하게 준비해 온 오드리제이(AUDREY-J)를 오픈했다.
오드리제이(AUDREY-J)는 이름만 걸고 운영은 맡기는 스타마케팅이 아닌 그녀 자신이 직접 작은 것부터 참여해서 그녀만이 가진 센스로 승부할 예정이다.
몇 년 전 쥬얼리샵을 운영할 때 이미 ‘오드리’라는 상호출원을 마친 그녀는 이번 사업을 시작하면서 자신의 이름 혜진(HyeJin)의 '진'과 쥬얼리(jewelry)의 'J'를 추가해 오드리제이(AUDREY-J)를 탄생시켰다.
한편 쇼핑몰은 현재 가 오픈 상태이며 정식 오픈일은 18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