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은 대학·중소기업이 함께 수행하는 '기술개발형'과 대기업이 인력양성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참여하는 '창의연구형'으로 나뉜다.
미래부는 기술개발형 사업과제 20개를 선정해 정부출연금 7500만원씩을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개 대학-중소기업 컨소시엄과 학생 100여명이 지원을 받게 된다.
미래부는 또 정부출연금 20% 이상을 매칭펀드로 부담할 총괄 주관기업 2∼3개사를 확정하고 올해 7월초에 창의연구형 사업과제를 공모한다.
지난해에는 마이크로소프트, NHN, LG전자가 참여했고 156명의 학생이 지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