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은 사진·영상 관련 최고 권위의 상인 '2013 TIPA(유럽 이미지 출판 협회) 어워드'에서 잉크젯 프린터 '픽스마 프로-10(PIXMA PRO-10, 사진)'이 최고의 전문가용 포토 프린터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TIPA는 세계 카메라 및 영상 관련 전문지의 편집장들이 모여 구성한 단체로 매년 △혁신성 △첨단 기술 △디자인 △사용편의성 등을 평가해 사진·영상 분야 최우수제품을 선정한다.
이번에 수상한 제품은 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10색 안료 잉크 '루시아(LUCIA)' 시스템을 탑재했다. 또 색상의 난반사에 의한 색상 왜곡을 막아주는 '크로마 옵티마이저' 기능을 갖췄다.
- 남궁민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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