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 UHD TV,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대통령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812759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3. 05. 20. 11:00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삼성전자는 삼성 85인치 울트라HD(UHD) TV '85S9'이 '월드 IT 쇼 2013'에서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94년 제정된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은 IT 분야 핵심기술 및 제품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수여하는 정보통신 기술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선정해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등을 시상한다.

삼성전자의 85인치 UHD TV는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대통령상 수상에 앞서 미국 UL, 독일 TUV 라인란드(TUV Rheinland), 영국 인터텍(Intertek) 등 세계 유수의 인증기관으로부터 화질과 성능을 인정받았다.

85인치 UHD TV는 다이아몬드 블랙 패널과 마이크로 디밍 얼티밋(Micro Dimming Ultimate) 기술을 채택해 초대형 화면에서 다양한 영상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 주고, 프레임에 내장된 고성능 스피커가 120와트의 풍부한 고품질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향후 어떠한 UHD 표준에도 완벽히 대응할 수 있도록 '에볼루션 키트' 기능을 적용했다.  

삼성전자는 85인치 UHD TV의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대통령상 수상과 함께 '갤럭시 S4'와 'SSD 840' 시리즈가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21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월드 IT 쇼 2013' 개막에 앞서, 이날 오전에 열린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65인치와 55인치 UHD TV의 6월내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UHD TV 라인업을 확충을 통해 본격적인 UHD TV 시대를 연다는 방침이다.

김현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은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대통령상 수상은 85인치 UHD TV의 압도적인 화질과 웅장한 사운드, 차별화된 디자인이 이루어 낸 쾌거"라며 "다양한 크기의 UHD TV를 필두로 차세대 TV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