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까지 선화랑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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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약 (72.7X60.6) |
김재학 작가는 인물, 풍경, 정물 등의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그의 정물은 화병과 꽃의 사실적인 표현과 추상적 배경이 함께 어우러져 생동감 넘치는 독창적인 화면을 보여준다.
김재학 작가의 작품 중 가장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소재로써 화병과 꽃을 빼놓을 수 없다. 정면 단독으로 배치된 화병과 꽃은 현대적인 감성을 보여주며 대상들이 복잡하게 구성되거나 색감이 강렬하지는 않지만 담백하고 경쾌하게 표현 돼 있다.
선화랑 (02-734-0458)
-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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