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도경완 청첩장 깨알 자랑, 장윤정에게 따스한 햇살 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815218

글자크기

닫기

장혜림 기자

승인 : 2013. 05. 24. 10:28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도경완 청첩장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아시아투데이 장혜림 기자 = 도경완 청첩장 소식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도경완 KBS 아나운서는 23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에서 청첩장을 손글씨로 직접 썼다며 결혼 준비 과정을 밝혔다.

이어 그는 유명인들의 사인을 모조리 모으는 일명 '사인맨'의 이야기가 소개되자 "내 결혼식에 오셔도 유명 트로트 가수 사인을 받으실 수 있다"며 깨알 같이 예비 신부에 대해 자랑했다.

최근 장윤정의 가족사 때문에 분위기가 뒤숭숭한 가운데에도 도경완과 장윤정은 묵묵히 결혼 준비와 여러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장윤정과 오는 6월 28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혜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