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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서초 전시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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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3. 05. 2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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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공식 딜러인 코오롱모터스가 서초동에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의 신규 전시장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MINI 서초 전시장은 수입차 브랜드들이 밀집해있는 서초동 교대입구삼거리에 위치하며 980.14㎡(296.5평)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다.

총 8대의 차량 전시 공간을 비롯해, 고객들이 차량 구매 상담 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별도의 라운지 공간과 다양한 MINI의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 함께 마련돼 있다.

또 2층에는 MINI의 고성능 브랜드인 JCW를 위한 별도의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 

김효준 대표이사는 “이번 MINI 서초 전시장은 독립적인 JCW 브랜드 공간과 지하의 그래피티로 꾸며진 행사 공간 등 기존과 차별화한 전시장”이라며 “MINI만의 독특한 감성과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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