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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인표 홈스쿨링 /사진=SBS |
24일 방송된 SBS '땡큐'에서 차인표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점점 표정이 어두워지더라”라며 “아이한테 벌써부터 이런 짐을 줘선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학교를 그만두게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차인표는 “아들은 아들 공부를 하고 나는 내 공부를 했다. 단지 옆에만 있어줬다”고 독특한 홈스쿨링 방법을 소개했다.
그는 “일주일에 하루는 농사. 일주일에 한 번은 수영을 가고 아이와 함께 했다”며 “그랬더니 1년 만에 얼굴이 환하게 다시 피더라”라고 홈스쿨링의 효과를 소개했다.
한편 다른 출연진들 역시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이 우선이라는 차인표의 말에 공감을 표하며 자식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