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류현진(26·LA 다저스)의 7승 도전이 연기 됐다.
뉴욕 양키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8시5분부터 미국 뉴욕 브롱크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3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다저스와의 경기를 비 때문에 미룬다고 발표했다.
경기 시작 3∼4시간 전부터 내린 비는 한때 양이 많아졌지만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잦아들기 시작했다. 양키스 구단은 그러나 비가 계속 내리자 경기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양키스와 다저스 경기는 20일 더블헤더로 진행될 예정이다.
-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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