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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을 주는 금융]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언제 어디서든 간단·신속한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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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훈 기자

승인 : 2013. 08. 2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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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연 5.75%에 최대 5000만원까지

현금이 갑자기 필요할 때 안전하고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금융상품이 뭐가 있을까? 

현대캐피탈의 다이렉트론을 이용하면 최저 연 5.75%로 최대 5000만원까지 빌릴 수 있다. 다만 금리는 고객 신용도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대출신청이 간단하다는 점이다. 현대캐피탈 홈페이지에서 대출한도를 확인하고 신청만 하면 된다. 

물론 스마트폰에서도 가능하다. 현대캐피탈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도 되지만,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지 않고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을 검색해도 바로 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이용하기 어렵다면 전화 한 통으로도 전문상담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출신청 후에는 서류제출이나 방문 없이 30분 내에 고객계좌로 대출금이 바로 입금된다.

또 최종적으로 대출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한도조회 이력이 다른 금융사에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한도조회만으로는 신용등급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

대출기간은 3개월부터 48개월까지 본인의 자금계획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상환방법은 △매달 일정한 금액으로 상환하는 원리금균등상환 △3개월간 이자만 납부하다가 3개월 후부터 매달 일정한 금액으로 상환하는 3개월 거치 원리금균등상환 △대출 초기 1년간 원금상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원금일부유예상환(대출기간이 24·36개월인 경우만 가능) 등 세 가지로 이 중 선택하면 된다.

현대캐피탈은 신용대출 이용고객에게 대출금상환면제, 보이스피싱 피해보상, 신용정보 관리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향후 자동차할부·리스·렌트를 이용할 때 0.5% 캐시백을 추가로 지급해준다. 대출 신청시 플러스멤버십에 가입만 하면 이같은 혜택을 자동으로 누릴 수 있다.

현대캐피탈은 자산규모 21조원, 신용등급 AA+ 등 현대차그룹의 대표 금융기업이다.

방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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