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1,120건 중 1~10건
  • 기간
    1. 전체
    2. 1주
    3. 1개월
    4. 1년
    5. ~
    6. 직접입력

  • 범위
    1. 제목+본문
    2. 제목
    3. 본문
  • 상세검색
    1. 여러개의 단어를 입력하실때는 쉼표(,)로 구분해서 입력하세요.

초기화

'대북 전단 살포' 박상학, 신변 보호 포기각서 제출…"신변 보호 빙자한 감시 중단해달라"
아시아투데이 김현구 기자 = 탈북민 출신으로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아온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자신의 신변 보호 중단을 요청했다. 박 대표는 9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신변 보호 포기각서’를 제출했다. 경찰은 박 대표의 각서를 접수하고 신변 보호 조치 중단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검찰, '고 최숙현 선수 피해 목격' 동료 2명 서울서부지검서 조사
아시아투데이 김현구 기자 =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국가대표 출신 고 최숙현 선수 사망과 관련해 경주시청 감독과 팀닥터(운동처방사) 등을 고소한 최 선수의 동료 선수 2명이 참고인 신분으로 9일 서울서부지검에서 조사를 받았다. 이날 검찰 등에 따르면 최 선수의 피해를 목격한 동료 A..

'세월호 보고조작' 김기춘 항소심도 집행유예…김장수·김관진도 무죄
아시아투데이 김현구 기자 =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보고한 시점 등을 조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3부(구회근 부장판사)는 9일 허위공문서작성 등 혐의로 기소된 김기춘 전..

대법, 아내에 200억원대 상표권 수익 지급…허영인 SPC 회장 무죄 확정
아시아투데이 김현구 기자 = 계열사 ‘파리크라상’ 상표권을 아내에게 넘겨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허영인 SPC그룹 회장(71)에게 무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배임) 혐의로 기소된 허 회장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확..

'440억원 횡령' 김정수 리드 회장 구속…법원 "증거인멸 우려"
아시아투데이 김현구 기자 = 라임자산운용(라임)의 투자를 받은 코스닥 상장사 리드의 자금 440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김정수 리드 회장이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 성보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9일 특정경제범죄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를 받는 김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성 부장판사..

검찰, '투표조작 의혹' 아이돌학교 제작진 2명 불구속 기소
아시아투데이 김현구 기자 =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의 생방송 투표 결과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엠넷의 제작진 2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 6부(김형수 부장검사)는 전날 ‘아이돌학교’ 제작진 김모 CP(총괄 프로듀서)와 김모 부장을 업무방해 및 사..

'안희정 성폭행 폭로' 김지은, 누리꾼 수십명 명예훼손 고소
아시아투데이 김현구 기자 =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55)의 성폭행 피해 사실 등을 폭로한 김지은씨가 자신을 다룬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누리꾼 수십명을 고소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5월6일 김씨가 명예훼손·모욕 등 혐의로 누리꾼 40명을 고소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

검찰, 8개월 상상인그룹 수사 마무리…유준원 회장 구속기소
아시아투데이 김현구 기자 = 불법 대출 상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지주사를 이용해 주가를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는 유준원 상상인그룹 회장(45)이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차명 법인·계좌를 이용해 시세조종한 혐의를 받는 박모 변호사(50) 등 사건 관련자 19명도 함께 재판에 넘기면서 약 8..

경찰, 김건모에 '무고' 고소당한 여성 불기소 의견으로 檢 송치
아시아투데이 김현구 기자 = 경찰이 가수 김건모씨(52)에게 무고 혐의로 고소당한 여성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김씨가 무고 혐의로 고소한 여성 A씨를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 측은 김씨의 성폭행 혐의 수사 자료를 토대로 판단한..

전·현직 친여 인사들 개입 의혹…'제2의 라임' 돼가는 옵티머스 사태
아시아투데이 김현구 기자 = 검찰의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 환매중단’ 사기 의혹 수사가 한창인 가운데, 전·현직 주요 친여 인사들의 옵티머스 사태 개입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옵티머스 주요 경영진들의 신병을 확보한 검찰이 정관계 로비 의혹으로 수사를 확대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