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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찰, 착신전환 유도 마스크 대금 가로챈 사기 주범 검거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마스크 생산업체에 착신전환을 유도해 8억6000만원 상당의 마스크 대금을 가로챈 주범이 경찰에 검거됐다. 강원지방경찰청은 지난달 동해에 있는 마스크 생산업체를 사칭해 피해자로부터 마스크 24만8000개를 주문받아 대금 3억3000만원을 챙긴 A씨를 사기혐의로..

경찰, 오세훈 선거운동 현장서 시위한 진보단체 수사 착수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경찰이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의 선거운동 현장을 찾아가 시위를 벌인 서울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23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 18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대진연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대진연은 오 후보가 지난해와 올해 설·추석 자신..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신상 공개돼…전문가 "재발방지 위해 신상공개 필요"
아시아투데이 김현구·서현정·이주형 기자 = 텔레그램 상의 디지털 성범죄방 ‘박사방’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운영자 ‘박사’의 신상공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SBS의 보도를 통해 ‘박사’ 조주빈(25)의 얼굴과 이름 등이 공개됐다. 전문가들은..

경기남부경찰청, '밀집 집회 제한' 행정명령 이행점검 지원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경기도의 ‘밀집 집회 제한’ 행정명령을 경찰이 지원한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경기도의 ‘밀집 집회 제한’ 관련 행정명령 이행점검에 대한 행정지원 계획을 22일 밝혔다. 경찰은 경찰서별 기본 2..

파출소에 마스크·손편지 두고 사라진 고교생…“넉넉지 못해 죄송”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전국민이 ‘마스크 대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자신이 모아온 마스크를 경찰에 기부한 고교생의 소식이 전해져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 20일 서울 강동구 강일파출소는 전날 오후 한 남학생이 검은색 비닐봉투를 파출소..

강남 성형외과 20대 간호조무사 숨진 채 발견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일하던 20대 간호조무사가 수술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형외과 수술실 간호조무사 A씨가 전날 오전 9시40분께 수술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고..

대학가, 코로나 장기화에 한 학기 온라인 강의 대체 우려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서울 소재 주요 대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오프라인 수업을 온라인 강의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강의의 장기화를 우려하는 학생들의 불만과 걱정이 나오고 있다. 19일 기준 서울 소재 주요 대학 중 다수는 연장 여부에 대..

경찰, 성관계 영상 화면 유포한 전직 아나운서 檢 송치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전직 아나운서가 성관계 영상을 캡처해 유포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이달 초 전직 아나운서 30대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성관계 영상을 촬영한 뒤 이를 캡처해 지인에게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광주경찰청, 경찰서 수사부서에 가림막 설치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우려로 광주 지역 경찰서 수사부서에 아크릴 가림막이 설치됐다. 18일 광주지방경찰청은 각 경찰서 수사부서에 아크릴 가림막을 신규 설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수사부서 각 팀은 수사 대상자 접촉이 빈번한..

경찰, 매크로 돌려 마스크 사재기한 구매자 18명 적발
아시아투데이 서현정 기자 = 자동입력반복 프로그램인 매크로를 이용해 온라인에서 마스크를 대량 구매한 뒤 더 비싼 값에 되판 개인 구매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업무방해 등 혐의로 이모씨(32) 등 18명을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은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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