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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수사와 소추는 결국 한 덩어리"…추미애 '수사·기소 분리' 방안 우회 반박 (종합)
아시아투데이 최석진·이욱재 기자 = 윤석열 검찰총장이 “수사와 소추(기소)는 결국 한 덩어리”라며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최근 제안한 ‘검찰 내 수사·기소 주체 분리’ 방안을 우회적으로 반박했다. 이번주 추 장관이 소집하는 전국 검사장 회의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추 장관의 법무부와 윤 총..

[단독] 현직 대검 검사, 추미애 장관에 직격탄 "이번 인사는 검찰총장 허수아비 만든 인사"
아시아투데이 최석진·이욱재 기자 = 대검찰청에서 근무 중인 현직 검사가 검찰 내부 망을 통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검찰 고위급 간부 인사를 “특정 수사 담당자를 찍어내고 검찰총장을 허수아비로 만든 인사”라며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번 추 장관의 검찰 고위급 인사 단행을 놓고 쌓였던 검찰..

김원성, '보수의 희망' 기치로 정치 출사표…'불면의 시대' 출간
“세상을 바꾸는 데 가장 필요한 건 ‘헌신’과 ‘배짱’” 아시아투데이 최석진·김현구 기자 = 벼랑 끝으로 내몰린 위기의 보수, 그 희망의 불씨를 살려보겠다며 억대 연봉의 대기업 중간간부가 모든 걸 내려놓고 정치 출사표를 던졌다. 바로 경찰대를 졸업하고 13년 공직생활을 마친 뒤 8년째..

[창간 14주년 축사] 정진택 고려대 총장 "사람을 존중하는 아시아 대표 언론이 되길"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2005년 창간 이후 ‘아시아 중심, 모바일 넘버원 글로벌 종합미디어 그룹’이라는 비전 아래 지속적인 혁신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언론계의 새 지평을 열어왔습니다.‘정도언론·인간존중·인류평화’를 지향하는 아시아투데이가 21..

"감독관 때문에 시험 망쳤다"…소송 낸 수능 응시생 패소
아시아투데이 최석진 기자 = 대입 시험을 치른 수험행이 “감독관 때문에 시험을 망쳤다”며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7-2부(최호식 부장판사)는 지난해 수능에 응시한 A씨가 시험 감독관 B씨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13세 여아 '상의탈의' 영상통화 캡처해 유포한 30대 항소심서 무죄…1심 징역형 뒤집혀
아시아투데이 최석진 기자 = 채팅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13세 여아와 영상통화를 하던 중 속옷만 입고 있는 모습을 캡처해 다른 사람에게 전송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피해자의 모습과 자세, 사진의 구도 등에 비춰 볼 때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내용으로..

정경심, 두 번째 소환조사 받고 15시간 만에 귀가…실제 조사는 2시간 40분
아시아투데이 최석진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54)의 부인 정경심씨(57)가 두 번째 소환돼 15시간 만인 6일 새벽 귀가했다. 검찰에서 정씨는 대부분 혐의를 부인했으며 서명·날인을 하지 않았던 지난 3일 첫 번째 소환조사 때의 피의자 신문조서와 두 번째 소환조사에서 작성된 조서를 열..

[2019국감] 금태섭 "아동학대범 계속 느는데 기소율은 오히려 떨어져"
아시아투데이 최석진 기자 = 아동학대 사범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지만 경찰과 검찰, 법원의 처분은 오히려 관대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4일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찰의 아동학대범 검거 건수는 2016년 3364명, 2017년 3769명, 2..

법원, "'키스해주면 연봉 올려줄게' 성희롱 충남도청 공무원 감봉 징계 적법"
아시아투데이 최석진 기자 = 동료 직원에게 수차례 성희롱 발언을 한 공무원에 대한 감봉 징계처분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행정1부(오천석 부장판사)는 최근 충남도청 소속 공무원 A씨가 충남도지사를 상대로 낸 징계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

검찰, '웅동학원' 채용비리·허위소송 조국 장관 동생 구속영장
아시아투데이 최석진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54) 일가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웅동학원 관련 허위소송과 채용비리 의혹 등에 깊숙이 연루된 조 장관의 동생 조모씨(52)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4일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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