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통팔달

  • "혹시 불법농막?"…남원시, 2022년 농막 실태조사

    전북 남원시가 농막의 목적과는 다르게 주거목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시설을 대상으로 다음 달 9일까지 이용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농막은 농지법 시행규칙 제3조의2에 따라 농작업에 직접 필요한 농자재 및 농기계 보관, 수확 농산물 간이 처리 또는 농작업 중 일시 휴식을 위하여 설치하는 시설로써 연면적 20제곱미터 이하로 설치돼야 하며, 주거목적으로 사용될 경우 농지법 위반에 해당한다. 이에따라 시는 가설건축물 신고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159개소를..

  • 강임준 군산시장, 소통·공감행정 펼쳐...직원들과 격의없는 대화 나눠

    강임준 군산시장이 29일 조직 내 세대 간 소통·공감 행정을 위해 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강 시장은 이날 10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서 시정에 대한 아쉬움, 업무추진 아이디어, 사내 복지를 통한 자기계발 등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 했다.이번 행사는 '당신과 나, 서로에게 귀 기울이기'라는 주제로 시장과 직원들 간의 소통과 공감으로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됐으며 2021년부터 분..

  • 목포해경, 기상악화속 응급환자·고장선박 '긴급이송'...바다 지킴이 역할 '톡톡'

    목포해경이 29일 서해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도서지역 및 해상에서 발생한 사고에 긴급대응했다. 이날 오전 10시 39분께 신안군 흑산면 홍도항에서 근해자망 어선 A호의 선원 B씨(40)가 왼쪽 발에 화상을 입어 육지병원으로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경비함정을 급파해 현장에서 B씨의 상처부위를 응급처치 한 후 진도군 서망항으로 긴급 이송을 실시, 오후 4시 25분께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앞서 해경은 같은 날 새..

  • 담양, 농촌부족 일손 돕기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29명 첫 입국

    전남 담양군이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번기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필리핀 계절근로자 29명이 첫 입국했다. 30일 담양군에 따르면 지난 7월 필리핀 2개 지자체와 MOU를 체결하고,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해 수요조사를 진행해 지역 농가와 연계하는 등 딸기 수확기에 맞춰 외국인 근로자들의 입국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8일에는 필리핀 계절근로자 29명이 입국해 농가에 배..

  • 전북 한파경보…일부 지역 서부와 순창 '눈 날림'

    30일 수요일 한파경보가 발효된 전북지역은 찬 공기와 강한 바람에 의해 매우 춥고, 일부 지역은 까지 가끔 눈이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 7도, 진안 장수 6도, 완주 임실 5도, 남원 4도, 전주 순창 익산 정읍 김제 3도, 군산 부안 고창 2도로 전날보다 15~17도 낮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찬 대기와 따뜻한 해수면의 온도 차이로 만들어진 구름대가 북서풍을 타고 유입되면서 서부와 순창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고, 북동 내륙에..

  • 군산해경, 7주간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 34명 검거

    전북 군산해양경찰서는 지난 10월 7일부터 11월 25일까지 7주간 하반기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을 통해 총 34명을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형사기동정(P-120정)을 중심으로 낚시어선 및 동력수상레저기구 등 다중이용선박의 항계 내 어로행위와 같은 국민생명과 직결되는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실시했으며 그 결과 전년 동기 대비 해양사고가 108척에서 77척으로 약 28% 감소했다, 주요 위반 유형은 △선박안전검사 미수검..

  • 남원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

    전북 남원시가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시는 오는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답례품 공급업체를 남원시청 2층 재정과 세외수입계로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고 29일 밝혔다. 선정된 남원시의 답례품은 춘향애인 참미, 추어탕, 파프리카, 흑돈세트, 전통부각, 목공예품, 남원예촌 숙박권 등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20개 품목이다. 공급업체 평가는 정량적 평가, 현장실사, 정성적 평가로 이뤄지며 심사는..

  • 부안군, 내년부터 부안지역출신 모든 대학생 '등록금 반값 지원'

    전북 부안군이 내년부터 부안지역출신 대학생 전 학년에 등록금 반갑을 지원한다.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그동안 조성한 장학기금으로 대학생 '반값 등록금'을 전학년 1, 2학기로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반값등록금 지원 대상자는 대학교 1학년으로 한정됐었다. 권익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반값 등록금 지원은 지역 인재 육성에 관심을 갖고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개인과 기업, 단체 회원들의 후원 덕분"이라..

  • ‘자치경찰 파트너스’, 전남도민 홍보활동 왕성...5개월 1300여회

    자치경찰제를 도민에게 알리고 관련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운영한 '자치경찰 파트너스'가 5개월간 1300여 회의 홍보활동을 펼쳤다.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28일 목포 폰타나 비치 관광호텔에서 '2022 전남 자치경찰 파트너스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베스트 파트너스 6명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성실하게 활동을 마친 파트너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초·중·고등학생과 청년층 80명으로 이뤄진 자치경찰..

  • 장성 농업인들 12년만에 '뭉쳤다'...일류농업 선도 다짐

    전남 장성군 농업인들이 12년만에 뭉쳤다. 장성군은 최근 '농업인 한마음대회' 큰 잔치를 장성군민회관에서 개최했다. 농촌지도자회, 생개선회, 4-H(에이치) 본부, 4-H 연합회, 한농연, 한여농, 쌀전업농, 귀농귀촌인협의회 등 장성지역 8개 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농업 발전 공로가 큰 우수회원 표창과 전남지역 농협본부장상 시상이 진행됐다.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다짐의 의미로 탄소중립 실천 결의대회도 가졌다...

  • 익산시의회, 제248회 제2차 정례회 개회…2023년도 예산안

    전북 익산시의회가 28일 제248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2월 20일까지 23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 △2022년 결산추경안 △2023년도 예산안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각종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심의하게 된다. 의원발의 조례안은 9건으로, 익산시 관광기념품 개발 및 육성 조례안 (장경호 의원), 익산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안(강경숙 의원), 익산시 창업 지원 조례안 (김진규 의원)..

  • 익산시 결손처리 지방세 100억원…" 철저히 징수해야"

    전북 익산시의 지방세 체납으로 인해 징수시효가 완료됐거나 재산이 없는 등의 이유로 결손 처리된 금액이 100억 원이 넘었다는 문제점이 제기됐다. 김미선 익산시의원(기획행정위원회)은 28일 제248회 2차 정례회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지방세를 체납한 경우 일정한 시일 즉, 5년이 경과하면 세금을 납부하지 않아도 되는 결손처분을 꼬집었다. 김미선 의원에 따르면 익산시의 지방세 소멸시효는 5천만 원 초과일 경우에는 10년이며, 그 이하의 금액은..

  • 임실군, 작은별영화관 내달 6일 재개관

    전북 임실군은 노후된 영상 장비를 교체하고 각종 편의시설을 보강해 다음 달 6일 작은별영화관을 재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 작은별영화관은 2개관 94석으로 2020년 시작된 코로나19와 위탁사업자 해산 등의 이유로 중단되면서 군민들의 아쉬움이 컸다. 이에 따라 군은 낡은 영상 장비를 교체하고, 군민들에게 필요한 편의 공간을 갖추는 보강 공사를 거쳐 임실군이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휴관을 제외하고는 1일 2관 각..

  • 광양, 광양매화축제 정체성·실험적 축제 이끌 '총감독' 공개모집

    전남 광양시가 내년 3월, 4년 만에 개최될 광양매화축제의 정체성을 살리고, 방문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품격 있고 실험적인 축제로 이끌 참신하고 역량 있는 총감독을 공개모집한다. 28일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매화축제 총감독은 광양매화축제 세부 실행계획 수립·운영, 전문인력 운영 및 행사구성방안 수립·운영, 대외홍보방안 마련 등 축제를 총괄·연출하게 된다. 응모자격은 꽃 관련 축제 행사 및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 경험이 있는 자로 '지방..

  • 전남도, 11월 전통주에 딸기·죽력 원료 담양 추성고을 ‘티나’

    전남도는 담양의 신선한 딸기와 명품 대나무로 만든 고급 리큐르주 담양 추성고을 '티나(TINA)'를 11월 대표 남도 전통주로 선정했다. 대마무에서 나온 죽력을 원료로 풍부한 딸기향과 맛이 특징으로 탄산수와 얼음 등을 활용해 칵테일로 즐기면 달콤한 향의 여운을 깊이 느낄 수 있다. 병 하단부에는 엘이디(LED) 조명이 부착돼 중후하고 고급스런 분위기를 연출한다. 야광봉, 미러볼 등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을 함께 구성한 '홈파티 상품'도 있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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