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포] 스마트폰 사라진 LG전자 부스 누비는 클로이…삼성 갤럭시존 북적
    “어서 오세요. 나만의 갤럭시Z플립 케이스 한 번 꾸며보세요.” “LG클로이입니다. 죄송합니다. 잠시만 양보해주세요.”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이달 21~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에서 국내 관람객들과 만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오프라인 전시 행사가 전무한 상황에서 월드 IT쇼가 2년만에 열린 것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지난 2018년 이후 3년만에 월드IT쇼에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갤럭..

  • 경제단체들 "글로벌 반도체 시장 경쟁 심화, 이재용 부회장 사면 필요한 시점"
    국내 주요 경제단체들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을 정부에 정식 건의한다. 22일 경제계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작성한 사면 건의서를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이날 회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의서에는 “우리나라 경제가 어렵고, 글로벌 반도체 시장 경쟁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이 부회장의 사면은 더욱 필요하다”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진다. 경제 단체들은 이달 중 정부에 건의서를 제출할..

  • SK하이닉스, 역대급 PC수요 타고 실적 훈풍부나
    SK하이닉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촉발한 역대급 PC 수요에 힘입어 올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2분기에도 D램(DRAM) 가격이 상승하면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22일 에프앤가이드 추정치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8조2667억원, 영업이익은 1조3411억원이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14.8%, 67.6% 증가한 수준이다. 작년 1분기 코로나19 여파와 계절적 요인으로 8000억..

  • 포스코강판, 1분기 영업이익 144억원…전년 比 323.5% ↑
    포스코강판은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23.5% 증가한 14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됐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531억원으로 10.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28.7% 증가한 107억원을 기록했다.

  • [컨콜] 기아 "반도체 수급난, 5월 보리고개…6월부터 나아질 것"
    기아는 22일 2021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반도체 수급난이 가장 어려운 시점은 5월”이라고 밝혔다.이어 “4월 이전까지는 재고 효과도 봤지만 이제는 그런 부분이 바닥이 난 상황으로, 5월은 가장 보리고개”라면서 “저희 기준으로 6월은 조금 나을 것 같고, 3분기에는 욕심낸다면 조금 더 채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 현대로템, 1분기 영업이익 258억원…전년比 121.1%↑
    현대로템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1.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은 65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했다. 순이익은 52억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

  • 사명서 '車' 뺀 기아 1분기 잘 달렸다…'RV 효과'에 영업익 1조 돌파
    올해 초 사명과 로고를 전격 교체하고 새 출발에 나선 기아가 1분기 기대 이상의 성적표를 내놨다. 코로나19 재확산과 글로벌 반도체 수급난 등 경영 불확실성 속에서도 고수익 차종인 레저용차량(RV) 판매 호조에 힘입어 2분기 연속 영업이익 1조원을 넘어섰다.기아는 올해 1분기 매출 16조5817억원, 영업이익 1조764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3.8%, 영업이익은 142.2% 급증했다. 같은 기간 경..
  • 기아 1분기 영업익 1조764억원…전년比 142.2%↑(속보)
    기아 1분기 영업익 1조764억원…전년比 142.2%↑(속보)

  • [컨콜] 현대차 "제네시스 전기차, 성능·감성 측면에서 높은 수준 보일 것"
    현대자동차는 22일 2021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제네시스 전용 전기차는 아이오닉 5와 동일한 E-GMP 플랫폼 기반이지만, 브랜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반영하고, 모터 성능, 배터리 용량을 차별화해 럭셔리 재해석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이어 “최신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생체인식 신기술, 혁신적인 UX 구성 등 성능과 감성 측면에서 한단계 높은 수준을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 [컨콜] 현대차 "반도체 수급난, 5월 생산 예측 어려워…조정 가능성 준비"
    현대자동차는 22일 2021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반도체 수급난으로 인해) 울산공장, 아산공장, 해외 일부 공장에서 수일간 셧다운이 발생하고 있고, 5월 이후 생산상황 예측하기 어렵다”고 밝혔다.이어 “우리 판단에는 5월도 4월과 비슷하고, 생산 조정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컨콜]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개발…2030년 양산 계획"
    현대자동차는 22일 2021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확대되는 전동화 시장을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전기차 안정성과 주행거리, 충전시간 등을 고려해 당사 주도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국내외 네트워크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2025년 전고체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를 시범 양산하고, 2027년에 양산 준비, 2030년에 양산에 매진할 계획”으로 “전기차 생태계 조기 구축을 위..

  • [컨콜] 현대차 "아이오닉 5, 4만1779대 계약"
    현대자동차는 22일 2021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아이오닉 5 누적 계약대수가 1분기 말 기준 4만1779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어 “투싼 신형 모델 출시에 이어,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유럽에 출시해 친환경차 라인업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컨콜] 현대차 "내년 아이오닉 6·제네시스 파생 전기차 출시"
    현대자동차는 22일 2021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전용 및 파생 전기차 총 8개 차종으로 16만대 판매를 계획하고, 25년에는 56만대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아이오닉 5에이어 내년 세단 모델 아이오닉 6를 출시해 진보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상품 경쟁력을 유지할 계획”이라면서 “상하이 모터쇼에서 공개한 G80 전동화 모델을 시작으로 하반기 제네시스 전용 전기차 JW, 내년 추가될..

  • 현대차, 100만대 넘게 판 1분기 영업익 1조6566억… 전년비 91.8%↑
    현대자동차가 올 1분기 전세계에 자동차를 100만대 이상 팔아치우며 전년 대비 90% 이상 점프한 성적표를 내놨다. 현대차는 연내 차량용 반도체 부족 등의 리스크를 대체재 확보와 유연한 생산체제로 극복하고 경쟁력 있는 친환경차 중심의 출시를 이어가며 미래차 리더십을 증명한다는 전략이다. 현대자동차는 2021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조656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1.8% 급등했다고 22일 밝혔다. 같은기간 자동차 판매량은 100만28..

  • 삼성전자, 캐나다서 '가장 존경받는 기술제품 기업' 선정
    삼성전자가 캐나다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술기업으로 선정됐다.22일 외신 등에 따르면 컨설팅 업체 ‘다트 I&C(DART I&C)’와 여론조사기관 ‘마루 블루(Maru Blue)’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캐나다의 가장 존경받는 기업’ 프로그램에서 삼성전자는 기술제품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캐나다인 총 3865명을 대상으로 컴퓨터나 스마트폰, 가전제품 등 기술제품을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을 조사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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