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수능] "국어·수학, 작년보다 쉽거나 비슷"
    17일 시행된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국어 영역은 지난해보다는 쉽고, 수학 영역은 유사한 수준으로 출제됐다.△국어국어 영역의 경우 지난 9월 모의평가(모평)와 비슷하고, 지난해 수능보다는 쉬웠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초고난도 문항(킬러 문항)도 지난해 수능보다 쉬워진 것으로 분석됐다. 이 때문에 최상위권 변별력은 다소 하락할 수 있지만, 중상위권에서는 여전히 국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변별력도 예년과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

  • [2023 수능] '불수능' 막기 위해 EBS 연계율 50% 유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7일 전국 84개 시험지구 1370여 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이번 수능 출제방향은 예년 출제기조를 유지했으며 선택과목에 따른 유불리 현상을 최소화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특히 출제본부는 지난해의 경우 EBS 강의 연계비중이 줄어 '불수능'에 큰 영향을 줬다고 판단해 올해에는 EBS 강의 연계율을 50% 수준으로 유지했다.박윤봉 출제위원장(충남대 교수)과 이규민 한국교육평가원장, 정문성 수능 검..

  • [2023 수능] 출제본부 "수학, 복잡한 계산보다 종합사고력 중심 출제"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본부는 17일 2교시 수학영역과 관련해 "복잡한 계산을 지양하고, 반복 훈련으로 얻을 수 있는 기술적 요소나 공식을 단순하게 적용해 해결할 수 있는 문항보다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기본 개념에 대한 충실한 이해와 종합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항을 출제했다"고 밝혔다.공통과목인 '수학Ⅰ'과 '수학Ⅱ'는 각각 11문항이 출제됐다. 수학Ⅰ에서는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그래프를 그리고, 이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

  • [포토] 서울시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 스마트시티 어워드서 최우수상
    서울시의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 정책이 지난 16일(현지시간) 세계적인 규모의 스마트시티 국제행사인 '2022 스마트시티엑스포 월드콩그레스(SCEWC)'에서 도시전략 분야 최고상인 최우수 도시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오른쪽)이 라이아 보네트 바르셀로나 부시장(왼쪽)으로부터 상패를 전달받는 모습. /서울시 제공

  • 에듀윌, 2023년 행정사 최종 합격 위한 ‘평생패스’ 과정 진행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2023년 행정사 시험 최종 합격을 위한 ‘평생패스’ 과정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2023 평생패스’ 과정의 본 커리큘럼은 1차 시험과 2차 시험을 모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초보 수험생도 보다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진행된다. 또한, 에듀윌의 합격 비법을 담은 학습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교수진이 직접 출제하여 최신 경향을 반영한 ‘합격 예측 모의고사’, 시험 직전 변경되는 최신 개정안을..

  • 강석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코로나19 대응 의료진 노고에 감사”…시민건강국 소관기관 대상 행정사무감사 실시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강석주 위원장, 국민의힘, 강서2)는 지난 15일, 시민건강국 소관 서울의료원 및 직영병원(어린이병원·은평병원·서북병원),위탁병원(동부병원·북부병원·서남병원·장애인치과병원·백암정신병원·축령정신병원),건강관련기관(서울시정신건강통합센터·서울시광역치매센터)에 대한 2022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서울의료원의 ‘방사선종양학과 신설 및 선형가속기 도입’ 관련 사전절차인 투자..

  • 보조금24, 정부·지자체 혜택 외 공공기관 등 2200개 서비스 추가
    앞으로 '보조금24'를 통해, 공공기관과 공기업, 교육청 혜택까지 한 번에 제공받을 수 있다.17일 행정안전부(행안부)에 따르면 올해 연말부터 그동안 제공해왔던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의 약 8000개의 혜택정보 외에도 공공기관, 공기업, 교육청의 약 2200개 혜택 안내 서비스가 추가된다. 이와 함께 △맞춤안내 대상 확대 △안내 및 신청 서비스 확대 △선제적 알림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사용자 이용 편익을 한층 강화한다. 아울러 행안부는 오는..
  • 소방청, 소방공무원 마음건강 실태 전수조사 실시
    전국 소방공무원 중 약 5%가 정신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소방청은 소방공무원 정신건강을 확인해 고위험군을 선별·집중지원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2년 소방공무원 마음건강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설문조사는 전국 소방공무원 5만4056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17일부터 4월6일까지 실시됐다.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분당서울대병원 공공의료사업단'이 6개월간 연구·분석을 실시했다.설문조사 분석 결과, 외상후 스트레스 장..

  • 다가오는 겨울, 전열기 화재 안전 '주의'
    정부가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시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17일 행정안전부(행안부)에 따르면 최근 6년간 전기난로와 정기장판으로 인한 화재는 총 2879건으로, 이중 전기난로는 1392건, 전기장판은 1487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전열기 사용이 증가하는 11월에는 관련 화재만 329건이 나타났으며, 한겨울인 1월에는 2배 가까운 수치인 629건이 발생했다. 전열기 화재 원인을 제품별로 분석한 결과, 전기난로는 과열된 난로 가까운 곳에..

  • [2023 수능] 출제본부 "국어영역, 창의적 사고력 중점적 측정"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본부는 17일 1교시 국어영역에 대해 "국어과 교육과정에서 설정한 지식과 기능에 대한 이해력, 출제 과목별 교과서를 통해 학습한 지식과 기능을 다양한 담화나 글에 적용할 수 있는 창의적 사고력을 중점적으로 측정하고자 했다"고 밝혔다.출제본부는 이날 "국어과 교육과정과 교과서에 기초해 출제함으로써 학교 교육의 정상화에 기여하고, EBS 수능 교재를 연계해 출제함으로써 학생들의 시험 준비 부담을 경감하고자..

  • [2023 수능] 예년 출제기조 유지…선택과목 유불리 최소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방향은 예년 출제기조를 유지했으며 선택과목에 따른 유불리 현상을 최소화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또 학교 학습 평가를 위해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출제했으며, EBS 강의 연계율도 50%수준을 유지했다. 출제위원장인 박윤봉 충남대 교수는 1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수능 출제 방향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박 위원장은 "학교에서 얼마나 충실히 학습했는지 평가하기 위해 고교 교육과정 내용과..

  • 휴넷, 내일배움카드로 무료 교육 가능한 ‘디지털 마케팅 챌린저스’ 운영
    평생교육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내일배움카드로 무료 교육이 가능한 ‘디지털 마케팅 챌린저스’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제도의 일환으로 내일배움카드가 있으면 전액 국비지원을 받아 디지털 마케팅 클래스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디지털 마케팅 챌린저스는 빠르게 진행되는 디지털화에 맞춰 경영학적인 트렌드와 실제 기업 사례, 현업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가이드를 제공한다. 브랜딩부터 성과분석까지 마케팅..

  • [2023 수능]오늘 세 번째 코로나 수능, 전국 84개 시험지구 일제히 시작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7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84개 시험지구 1370여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시험은 △국어영역(오전 8시 40분∼10시) △수학영역(10시 30∼12시 10분) △영어영역(오후 1시 10분∼2시 20분) △한국사 및 탐구(사회·과학·직업)영역(2시 50분∼4시 37분) △제2외국어/한문영역(5시 5분∼5시 45분) 순으로 진행된다. 중증 시각장애 수험생에게는 일반 수험생 시험시간의 1...

  • [캠퍼스人+스토리] 고려대 교수 6명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선정
    고려대학교 교수 6명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16일 고려대는 김종승·우한영 화학과 교수, 노준홍 건축사회환경공학부 교수, 안춘기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옥용식 환경생태공학부 교수와 제2 소속이 고려대인 클라우스 로버트 뮬러(Klaus-Robert Muller) 인공지능학과 교수 등 총 6명이 '2022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명단에 포함됐다고 밝혔다.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HCR·Hig..

  • 모집군 경쟁률 차이도 영향…정시 지원전략 세워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이후 12월 29일부터 정시 전형이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모집군에 따라 경쟁률 차이가 있어 정시 지원전략을 꼼꼼히 세울 필요가 있다.16일 진학사가 최근 3개년(2020~2022학년도)간의 180여 개 대학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계열과 상관없이 일반적으로 모집 학과가 가군에서 다군으로 이동하는 경우 약 49%, 나군에서 다군으로 이동하는 경우 약 37%의 경쟁률 상승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다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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