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수능] 출제본부 "국어영역, 창의적 사고력 중점적 측정"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본부는 17일 1교시 국어영역에 대해 "국어과 교육과정에서 설정한 지식과 기능에 대한 이해력, 출제 과목별 교과서를 통해 학습한 지식과 기능을 다양한 담화나 글에 적용할 수 있는 창의적 사고력을 중점적으로 측정하고자 했다"고 밝혔다.출제본부는 이날 "국어과 교육과정과 교과서에 기초해 출제함으로써 학교 교육의 정상화에 기여하고, EBS 수능 교재를 연계해 출제함으로써 학생들의 시험 준비 부담을 경감하고자..

  • [2023 수능] 예년 출제기조 유지…선택과목 유불리 최소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방향은 예년 출제기조를 유지했으며 선택과목에 따른 유불리 현상을 최소화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또 학교 학습 평가를 위해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출제했으며, EBS 강의 연계율도 50%수준을 유지했다. 출제위원장인 박윤봉 충남대 교수는 1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수능 출제 방향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박 위원장은 "학교에서 얼마나 충실히 학습했는지 평가하기 위해 고교 교육과정 내용과..

  • 휴넷, 내일배움카드로 무료 교육 가능한 ‘디지털 마케팅 챌린저스’ 운영
    평생교육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내일배움카드로 무료 교육이 가능한 ‘디지털 마케팅 챌린저스’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제도의 일환으로 내일배움카드가 있으면 전액 국비지원을 받아 디지털 마케팅 클래스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디지털 마케팅 챌린저스는 빠르게 진행되는 디지털화에 맞춰 경영학적인 트렌드와 실제 기업 사례, 현업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가이드를 제공한다. 브랜딩부터 성과분석까지 마케팅..

  • [2023 수능]오늘 세 번째 코로나 수능, 전국 84개 시험지구 일제히 시작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7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84개 시험지구 1370여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시험은 △국어영역(오전 8시 40분∼10시) △수학영역(10시 30∼12시 10분) △영어영역(오후 1시 10분∼2시 20분) △한국사 및 탐구(사회·과학·직업)영역(2시 50분∼4시 37분) △제2외국어/한문영역(5시 5분∼5시 45분) 순으로 진행된다. 중증 시각장애 수험생에게는 일반 수험생 시험시간의 1...

  • [캠퍼스人+스토리] 고려대 교수 6명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선정
    고려대학교 교수 6명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16일 고려대는 김종승·우한영 화학과 교수, 노준홍 건축사회환경공학부 교수, 안춘기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옥용식 환경생태공학부 교수와 제2 소속이 고려대인 클라우스 로버트 뮬러(Klaus-Robert Muller) 인공지능학과 교수 등 총 6명이 '2022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명단에 포함됐다고 밝혔다.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HCR·Hig..

  • 모집군 경쟁률 차이도 영향…정시 지원전략 세워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이후 12월 29일부터 정시 전형이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모집군에 따라 경쟁률 차이가 있어 정시 지원전략을 꼼꼼히 세울 필요가 있다.16일 진학사가 최근 3개년(2020~2022학년도)간의 180여 개 대학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계열과 상관없이 일반적으로 모집 학과가 가군에서 다군으로 이동하는 경우 약 49%, 나군에서 다군으로 이동하는 경우 약 37%의 경쟁률 상승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다군에서..

  • 수험생, 반드시 지켜야 할 '수능시험 유의사항'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7일 치러진다. 수험생들은 수능 당일 긴장감에 유의사항을 잊어 의도치 않게 부정행위자로 처리돼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반드시 유의사항을 숙지하고 시험장에 들어가야 한다. 특히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수능에서 208건의 부정행위가 발생했는데, 대부분 수험생 부주의에 따른 것이었다. 부정행위로 간주될 경우 그해 시험은 무효 처리되니 수험생들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16일 입시전문가들은 종료종이 울린..

  • 확진 수험생 2400명, 별도 시험장에서 수능 본다
    17일 시행되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응시하는 코로나19 확진 수험생이 2400명가량인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최근 닷새간(11∼15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수험생이 1817명(16일 0시 기준)이라고 16일 밝혔다. 격리대상 수험생은 2317명이다. 날짜별로 보면 11일 377명, 12일 310명, 13일 182명이 확진됐다. 14일에는 641명, 15일에는 30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일 확진된..

  • [캠퍼스人+스토리] 서울대 '2022 통일·평화기반구축사업 연합학회' 개최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동안 '2022년 통일·평화기반구축사업 연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은 지난 2015년부터 8년동안 '통일·평화기반구축사업'을 진행하며 통일과 평화 연구를 위한 '다학제적' 플랫폼을 구축해왔다. 이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이라는 국가적 과제 해결에 기여해온 바 있다.이번 학회에서는 18개 기관에서 총 25개 사업팀이 참여해 한 해 동안 진행한 연구 결과..

  • 연세대 채영철 교수팀, 초고속·초저선량 X-ray 디텍터 기술 세계 최초 개발
    연세대학교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포톤 카운팅 기반 '초고속·초저선량 CMOS X-ray 디텍터' 개발에 성공했다. 연구 논문은 반도체 칩 설계 분야 올림픽으로 불리는 '국제고체회로학회'에 2023년 2월 발표될 논문으로도 선정됐다.16일 연세대에 따르면 채영철 교수 연구팀이 성공한 연구는 단일 광자의 검출이 가능한 SPAD(Single Photon Avalanche Diode)를 활용해 기존 CMOS X-ray 디텍터에 비해 매우 낮은 선량의..

  • 오세훈 "이태원 참사 원인은 서울시·행안부·경찰의 예측실패"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태원 참사의 근본 원인으로 서울시와 정부, 경찰 등 관계 당국의 '예측 실패'를 지목하며 당국이 반성할 부분이라고 밝혔다. 16일 오 시장은 서울시의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이태원 참사 원인과 관련해 "사고의 원인을 따져보자면 핼러윈 때 이태원, 홍대에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을 예측하지 못한 데 있다"며 "서울시, 행정안전부, 경찰 소방이 반성할 부분"이라고 말했다.이어 "예측의 실패부터 먼저 이야기해야 시민들의 오해가..

  • [캠퍼스人+스토리] 제25회 서울대·홋카이도대 공동심포지엄 개최
    서울대학교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관악캠퍼스 및 시흥캠퍼스 등에서 '지속가능한 미래: 지역 중심으로'를 주제로 한 '제25회 서울대-홋카이도대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오세정 서울대 총장은 지난 10일 교수회관에서 열린 심포지엄 환영만찬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선 각 나라 정부와 세계시민들의 협력이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교육기관의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며 "양교가 적극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교육·연구·행정 전 분야에서..

  • '수능 D-1'…정부, 인파사고 예방 위해 합동점검 실시
    정부가 대입수학능력시험(수능)을 하루 앞두고, 16일부터 이틀간 인파밀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행정안전부(행안부)는 이날 이태원 참사 이후 도심지 인파밀집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황에 수능 이후 도심지역에 일시적으로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합동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17개 시·도별 대규모 인파밀집이 예상되는 지역에 대해 실시되며 시군구에서는 자체별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 에듀윌, 주택관리사 합격 ‘하루 2시간' 올인원패스 운영
    에듀윌이 주택관리사 수험생들을 위해 '1일 2시간' 올인원패스 과정을 운영 중이라고 16일 밝혔다.에듀윌 주택관리사의 올인원패스는 공부 시간이 부족한 바쁜 직장인, 학업과 병행하는 학생, 육아와 가사를 챙기면서 시험준비도 하는 주부 등을 위해 마련됐다. 올인원패스는 하루에 2시간씩 공부하면 합격할 수 있도록 수험생의 합격에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이번 과정에서는 주택관리사 1·2차 전 교재가 제공되고 모의고사 및 해설강의도 무료로 지원된..

  • 소방청, '소방 드론' 확대…"재난 골든타임 확보할 것"
    소방청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최첨단 '소방 드론'을 활용한 대국민 소방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16일 밝혔다.소방 드론은 지난 2015년 6대를 최초 도입한 이후 현재는 중앙119구조본부 및 전국 시·도 19개 소방본부에 총 372대를 보유 중이다. 드론 조종 자격증을 소지한 소방공무원은 3379명이다.소방드론은 지상 수색팀이 발견하기 어렵거나 화재 현장 진입이 힘든 곳에서 주로 활용된다. 앞서 지난 9월 14일 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에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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