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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열·김명수·정대현 출연 육군 뮤지컬 '메이사의 노래' 초연

    육군 창작 뮤지컬 ‘메이사의 노래’가 15~17일 온라인으로 공연된다. ‘메이사의 노래’는 오랫동안 내전이 이어진 가상의 국가 카무르와 K팝 오디션이 진행되는 한국을 배경으로 한다. 카무르에서 나고 자란 ‘라만’이 K팝 오디션에 참가해 과거 절체절명의 순간에 자신을 지켜준 ‘메이사’라는 파병 군인을 찾는 이야기를 그린다. K팝 오디션에 참가하며 한국을 찾은 라만 역에는 엑소 박찬열(육군 일병)이 캐스팅됐다. 친구 제안으로 파병에 지원하며 카무..
  • [백운산의 오늘 운세] 2021년 10월 9일

    36년 짜증 내면 안 되는 날이다. 48년 일 함부로 시작하지 않는다. 60년 재수가 없으니 음주하지 않는다. 72년 일이 더 꼬이게 되는 날이다. 37년 귀인이 집안으로 들어온다. 49년 어려움 속에서도 새 희망 보인다. 61년 마음이 안정 찾지 못한다. 73년 끈기 있게 밀어붙인다. 38년 소원성취한다. 50년 어려움 끝에 행운이 찾아온다. 62년 뜻대로 안 되니 답답해진다. 74년 여유 있는 생활도 한번 해본다...

  • "영화제는 흥분과 떨림" 권해효·조윤희, '당신 얼굴 앞에서' 오픈토크 참석…홍상수·김민희는 불참(2021 BIFF)

    권해효·조윤희 부부가 영화 ‘당신 얼굴 앞에서’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밝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지난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에는 영화 ‘당신 얼굴 앞에서’에 출연한 배우 권해효와 조윤희가 참석해 관객들과 만났다. 이 영화는 수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와 동생의 집에 머물고 있는 배우 상옥이 하루 동안 동생과 산책을 하고, 조카의 가게를 찾아가고, 옛날에 살던 집도 가게 되고,..

  • 김희재 "나의 희랑별에게 이 공연을 선물할게요"…로맨틱한 초대장

    김희재가 팬들과 공연에서 만날 것을 약속했다. 김희재는 8일 자신의 SNS에 “별중에 가장 빛나는 나의 희랑별에게 이 공연을 선물합니다. 희랑 우리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은 김희재의 첫 번째 팬콘서트 ‘별, 그대’ 포스터다. 김희재는 오는 30일, 3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이번 팬콘서트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팬콘서트는 티켓 오픈 1분 만에 2회차 공연 전석이 매진되며 김희재의 인기를..

  • '언프레임드' 박정민·이제훈·손석구·최희서, 배우 아닌 감독으로 "새삼 놀라웠던 경험"(제26회 BIFF)

    박정민과 이제훈·손석구·최희서가 감독으로 부산 관객들과 만났다. 8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된 단편 옴니버스 프로젝트 ‘언프레임드’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정민·이제훈·손석구·최희서가 참석했다. ‘언프레임드’는 4명의 배우가 배우라는 역할에 한정되지 않은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될 작품은 네 배..

  •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김선호, 카메라 밖에서도 찰떡 호흡…'훈훈'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와 김선호가 카메라 밖에서도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8일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측은 신민아와 김선호의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이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다. 서울에서 공진에 내려와 치과를 개업한 혜진과 공진 토박이 두식이는 만났다 하면 티격태격하던 사이에서 천천히 서로에게 스며들었고, 드디어 공진..

  • 임영웅, '오징어 게임' 찐팬 인증…"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Feat.오일남)

    임영웅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청자임을 인증했다. 임영웅은 8일 자신의 SNS에 “오징어게임 일일만에 다 본 남자”라며 극중 인물인 ‘오일남’을 태그, 넷플릭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오징어 게임’의 시청자임을 인증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임영웅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멘트에 맞춰 게임을 즐기고 있는 임영웅은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영웅은..

  • '연모' 로운 "박은빈과 연기, 가짜지만 진짜인 순간들 있어…큰 행운"

    ‘연모’ 로운이 박은빈과 함께 하는 것이 행운이라고 밝혔다. 8일 진행된 KBS2 새 월화드라마 ‘연모’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박은빈, 로운, 남윤수, 최병찬, 배윤경, 정채연, 송현욱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왕자의 스승 정지운 역의 로운은 “촬영을 하다보면 작가님이 쓰신 대본이, 가짜가 진짜가 되는 순간들이 있다. 어떤 상황 속에 놓여지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들이 많더라. 특히 휘나 지운이는 사회적인 시선도 있을 거고 왕을 사랑하는 스승이라..

  • '액터스 하우스' 전종서 "영화 '버닝'으로 관심? 부담감 없었다"(2021 BIFF)

    전종서가 영화 ‘버닝’에 캐스팅 당시 고민이 많았다고 회상했다.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KNN시어터에서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전종서가 참석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종서는 “‘버닝’은 캐스팅이 돼도, 안 돼도 문제다 생각했다. 이창도 감독님께서 저의 연기를 보셨음에도 고민이 많으셨다. 전 출처가 없었다”라며 웃음을 지은 뒤 “카메라가 있으면 언제 연기를 시작하는지 등을 배웠다”고 말..

  • '액터스 하우스' 전종서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美 촬영, 3개월이 3년 같았다"(제26회 BIFF)

    전종서가 애나 릴리 아미푸르 감독의 영화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KNN시어터에서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전종서가 참석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종서는 “할리우드 영화는 처음으로 촬영하는 것이었는데 캐스팅 과정이 미국에서 100% 진행 돼, 오디션에 참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나리오에서 여러가지 장면들을 보내주셨다..

  • '액터스 하우스' 전종서 "'매직키드 마수리' '해리포터' 등에 빠져 배우 결심"(제26회 BIFF)

    전종서가 배우의 꿈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KNN시어터에서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전종서가 참석해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종서는 “어렸을 때부터 ‘매직키드 마수리’와 ‘해리포터’를 좋아했다. 지금 보면 내가 영화에 빠졌던 건 세계관 때문이었다. 그때부터 배우의 꿈을 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 캐나다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 '언프레임드' 이제훈 "정해인 캐스팅 후 떠나갈 듯이 기뻐"(제26회BIFF)

    ‘언프레임드’ 이제훈이 자신의 연출작에 정해인을 캐스팅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된 단편 옴니버스 프로젝트 ‘언프레임드’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정민, 손석구, 이제훈, 최희서가 참석했다. 이날 이제훈은 “‘블루 해피니스’는 시나리오를 쓰면서 정해인의 얼굴과 말투, 행동 등을 머릿속에 입력하고 썼다. 다행히 대본..

  • '언프레임드' 손석구 "착한 영화 제작하고 싶어서 만든 작품"(제26회BIFF)

    손석구가 감독으로 연출을 맡은 ‘재방송’에 대해 설명했다. 8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된 단편 옴니버스 프로젝트 ‘언프레임드’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정민, 손석구, 이제훈, 최희서가 참석했다. 이날 손석구는 “이모와 조카의 이야기다. 기본적으로 가족이지만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사람이 같은 목적지를 가는 동안 서로 이해하게 되..

  • '언프레임드' 박정민 "27명 아이들, 역할 해내는 모습 행복"(제26회BIFF)

    ‘언프레임드’ 박정민이 아이들과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된 단편 옴니버스 프로젝트 ‘언프레임드’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정민, 손석구, 이제훈, 최희서가 참석했다. 이날 박정민은 “27명의 아이들과 함께 했다. 조금이라도 방심을 하면 먼 산을 보더라. 해결책으로 내 놓은게 제가 함께 연기를 하는 것이었다”..

  • 다크비x어썸하은, '엉망진창 운동회' 공개…유쾌+발랄

    다크비(DKB)와 인기 크리에이터 나하은이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7일 유튜브 어썸하은 채널에 다크비(DKB)와 함께한 ‘어썸하은 X 다크비 엉망진창 운동회’ 동영상이 게재됐다. 운동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나하은은 함께 팀을 이루고 싶은 다크비(DKB) 멤버를 직접 지목했다. 나하은과 같은 팀이 되지 못한 다크비(DKB) 멤버들의 리얼한 반응에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유쾌한 분위기 속 시작된 엉망진창 운동회 영상에서 다크비(DKB) 멤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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