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리' 제93회 아카데미 작품상 불발…'노매드랜드'수상(속보)
    ‘미나리’ 아카데미 작품상 불발…‘노매드랜드’수상(속보)

  • [영상뉴스]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윤여정 "너희들을 용서하노라~" 역대급 수상소감 탄생
    배우 윤여정이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 수상을 수상했다.윤여정은 26일 오전(한국시간 기준, 현지시간 25일 오후) 미국 LA 시내 유니온 스테이션과 돌비 극장 등에서 개최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 수상자로 호명되며 한국인 최초의 오스카 연기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아시아인의 아카데미상 수상은 영화 사요나라로 상을 받은 우메키 미요시 이후 64년 만이기도 하다.윤여정은 수상소감에서 여우조연상 시상자를 발표한..

  • '미나리' 윤여정, 제93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속보)
    ‘미나리’ 윤여정, 제93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속보)

  • '미나리' 정이삭, 제93회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 불발
    ‘미나리’ 정이삭 감독의 아카데미 감독상 수상이 불발됐다.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유니언 스테이션과 돌비극장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됐다.이날 감독상 시상자로는 지난해 영화 ‘기생충’으로 4관왕을 휩쓸었던 봉준호 감독이 나섰으며 ‘노매드랜드’의 클로이 자오가 트로피를 건네 받았다.이번 아카데미 감독상 후보에는 정이삭 감독과 함께 ‘어나더 라운드’의 토마스 빈터베르그, ‘맹크’의 데이빗 핀처, ‘프라미..

  • B1A4 출신 차선우, 전역 후 공포 영화로 컴백
    B1A4 출신 차선우가 공포 영화로 전역 신고식을 치른다.제작사 ㈜스토리제이는 26일 “차선우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 영화 ‘피어썸’(감독 이상헌)에서 기타리스트 재혁 역을 연기한다”고 밝혔다.이 영화는 춘천으로 여행을 떠난 밴드에게 벌어지는 소름 끼치는 사건을 다룬다. 차선우가 연기할 재혁은 겁도 많고 조심스럽지만 무대를 누구보다 즐기는 인물이다. 매일 밤 숙소에 나타나는 귀신과 마주하게 되면서 공포에 사로잡히게 된다.드라마 ‘응답하라..

  • [무비차트] 서예지 논란에도…'내일의 기억' 첫 주말 정상
    서예지의 논란에도 ‘내일의 기억’이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내일의 기억’(감독 서유민)은 지난 주말인 23일~25일 동안 10만1000여 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내일의 기억’은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수진(서예지)이 혼란스러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갈수록 남편 지훈(김강우)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주연배우인 서예지는..

  • '미나리' 각본상 수상 불발(93회 아카데미)
    ‘미나리’의 아카데미 각본상 수상이 불발됐다.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유니언 스테이션과 돌비극장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됐다.이날 각본상의 영예는 ‘프라미싱 영 우먼’에게 돌아가면서 ‘미나리’는 아쉽게 수상하지 못했다.각본상 후보에는 ‘미나리’를 비롯해 ‘사운드 오브 메탈’ ‘트라이얼 오브더 시카고7’ 등이 올랐다.에메랄드 펜넬는 “트로피 생각보다 무겁고 차갑다. 천재성 있는 분들과 함께 일했고 감사..

  • [인터뷰] 강하늘 "'비와 당신의 이야기', 실제 20대 모습 담아"
    강하늘이 ‘스물’ ‘동주’에 이어 새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서도 ‘청춘’을 이야기한다.아날로그 감성 무비를 표방한 이 영화에서 그는 지루한 삼수 생활을 이어나가는 보통의 20대 청년 영호 역을 맡았다. 극중 영호는 우연히 편지로 인연을 맺게 된 소희(천우희)와 ‘비 오는 12월 31일’에 만나기로 약속한다. 캐릭터에 자신의 실제 예전 모습을 녹여낸 그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 대해 ‘여백의 미’가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등장 인물..

  • [인터뷰] 전여빈 "'낙원의 밤' 재연 캐릭터, 연기할 수 있어서 기뻐"
    전여빈이 넷플릭스 영화 ‘낙원의 밤’으로 느와르 작품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전여빈은 23일 오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인터뷰에서 영화 ‘낙원의 밤’(감독 박훈정)의 촬영 뒷이야기를 털어놨다.지난 9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이 영화는 조직의 타깃이 된 한 남자와 삶의 끝에 서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전여빈은 유일한 혈육인 삼촌과 함께 제주도에 살고 있는 재연 역을 맡았다.전여빈은 “왕가위 감독 영화를 너무 좋아했다. 남자 주인공..

  • '오스카D-3' 윤여정, 韓영화 새역사 쓸까
    윤여정이 한국 배우 최초로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미국 독립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에 출연한 윤여정은 오는 25일(현지시간) 열리는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여우조연상 후보로 참석한다.‘미나리’는 한국계 미국인 리 아이작 정(정이삭) 감독이 자전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고 연출한 영화로, 1980년 남부 아칸소로 이주한 한인 가정의 이야기를 그린다. 윤여정은 극중 딸 모니카(한예리)를 위해 한국에서 건..

  • 윤여정 데뷔작 '화녀', 내달 1일부터 CGV 시그니처K서 상영
    영화 ‘미나리’로 미국 아카데미(오스카)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윤여정의 스크린 데뷔작 ‘화녀’가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화녀’는 오는 5월 1일부터 CGV 시그니처K 상영관에서 ‘윤여정 배우의 시작과 현재’라는 기획전으로 관객들을 만난다.이 영화는 시골에서 상경해 부잣집에 취직한 가정부 명자(윤여정)가 주인집 남자의 아이를 낙태하면서 벌어지는 파격과 광기의 미스터리 드라마다.윤여정은 한 가정을 파멸로 몰고 가는 가정부 명자 역할을 맡아 캐릭..

  • [인터뷰] '비와 당신의 이야기' 강하늘 "미담 제조기? 저답게 살려고 노력"
    ‘비와 당신의 이야기’(감독 조진모) 강하늘이 ’미담 제조기‘라는 별명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강하늘은 22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의 촬영 소감과 제작 이야기 등을 털어놨다.강하늘은 연예계에서 인정하는 바른 인성과 예의 바른 모습으로 ‘미담 제조기’라는 수식어를 지녔다.이에 그는 “정말 감사하다”면서 “그렇게 보이려고 노력한 것도 아니고, 살아가고 있는데 별명을 얻은 것이다. 그 별명에 짓눌려 살거나..

  • [영화뭐볼까] ‘비와 당신의 이야기’ 강하늘·천우희, 기다림의 연속
    강하늘과 천우희가 2000년대로 돌아가 애틋한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새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서다.뚜렷한 꿈도 목표도 없이 삼수 생활을 이어가던 영호(강하늘)는 어느 날 갑자기 떠올린 첫사랑 소연에게 무작정 편지를 보낸다. 영호는 소연에게 받은 편지로 행복해 하지만, 알고 보니 답장을 보낸 사람은 소연의 동생 소희다. 몸이 불편해 병원에 누워 있는 언니의 마음을 담아 영호에게 보낸 것이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편지를 쓰고 답장을 받는..

  • 권해효·박하선,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 맡는다
    권해효·박하선이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준동)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전주국제영화제 측은 21일 “권해효와 박하선이 오는 29일 오후 7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리는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권해효는 홍상수 감독의 ‘도망친 여자’와 장률 감독 ‘후쿠오카’를 비롯한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관객과 소통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이사로 위촉된 바 있다.영화 전..

  • 넷플릭스 '승리호', 전세계 2천600만 시청…공개 28일만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를 2천600만 가구가 넘게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넷플릭스는 21일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지난 2월 5일 공개된 ‘승리호’의 성적을 이같이 밝혔다.영화는 처음 공개된 이후 28일 동안 전 세계에서 2천600만 가구의 선택을 받았으며, 약 80개국에서 넷플릭스 ‘오늘의 톱(Top)10’에 이름을 올렸다.넷플릭스 1분기 매출은 71억6천300만 달러(약 8조10억원)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4% 증가했다.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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