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지진석, 신곡 '12.19km' 발매…가을 감성 전한다

    지진석이 새로운 변신을 담은 신곡 ‘12.19km’로 돌아온다. 21일 정오 공개되는 신곡 ‘12.19km는 지진석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사랑하던 사람을 데려다 주던 거리인 ’12.19km‘를 가사로 승화시켰다. 오고가던 그 거리의 햇살과 노을, 그 안에서의 기억과 추억들, 행복했던 순간들의 모든 감정을 녹여낸 이번 곡은 1년간의 계절안에 이루어졌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작곡가이자 싱어송라이터 우일과 함께 만들어 낸 이번 곡은..

  • '꼬꼬무' 장도연 "제작진이 정말 고생…이젠 기사볼 때 시기 집중"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장도연이 제작진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21일 개최된 ‘꼬꼬무’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장도연, 장성규, 장현성, 유혜승 PD가 참석했다. 이날 파일럿 때부터 참여했던 장도연은 “출연료 받고 하는 게 미안할 정도의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이 많이 고생한다”며 “내가 해드릴 건 없고 ‘최선을 다하자’라는 마음으로 했다. 결과가 너무 좋으니까 내심 뿌듯하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이제는..

  • 5년 연속 이어온 한국선수 LPGA 신인왕 맥 끊겼다…타와타나낏 유력

    5년 연속 이어져오던 한국 선수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맥이 끊겼다. LPGA 투어 측은 21일 “이번 시즌 신인상은 패티 타와타나낏(태국) 또는 리오나 머과이어(아일랜드) 가운데 한 명이 받게 된다”고 밝혔다. LPGA 투어 신인상은 매 대회 성적을 포인트로 합산해 가린다. 이번 시즌에는 타와타나낏이 1134점으로 신인상 부문 1위를 달리고 있고, 머과이어가 774점으로 2위다. 올해 LPGA 투어는 현재 부산에서 진행..

  • [투데이갤러리]엄유정의 '밤 풍경'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엄유정은 회화, 디자인, 출판 등 여러 영역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업을 선보여 왔다. 작가는 일상의 풍경을 낯선 관점에서 바라보고 회화로 옮겨낸다. 그의 작품은 자유로운 붓질과 은유적인 화면 구성이 돋보인다. 특히 그의 그림에서 흑백에 가까운 저채도의 선으로 그려낸 인물과 풍경들은 밤의 정서를 투영한다. 박미란 큐레이터(학고재 기획실장)는 “엄유정의 회화는 낯설고도 익숙한 오늘을 가뿐한 붓으로 그려낸다. 늘 그곳에 있..

  • '꼬꼬무' 장현성 "장항준 이어 MC 발탁, 무한한 영광"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장현성이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21일 개최된 ‘꼬꼬무’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장도연, 장성규, 장현성, 유혜승 PD가 참석했다. 이날 장현성은 “장항준을 밀어내는 데 많은 힘이 들지 않았다”고 농담을 건넨 뒤 “나는 장항준과 30년이 넘는 친구 사이다. 항준이에게 ‘꼬꼬무’ 출연이 태어나서 한 일 중에 가장 잘 한 일 같다고 말한 적이 있다.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장항준이 영화..

  • 이다영, 그리스 데뷔전 수훈선수 선정…이재영은 벤치

    이다영(25·PAOK 테살로니키)이 그리스 여자 프로배구 A1리그 데뷔전에서 수훈선수로 선정됐다. 이다영은 21일(한국시간) 그리스 테살로니키 PAOK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올림피아코스와의 홈경기에서 주전 센터로 선발 출전해 팀 승리를 이끌었다. PAOK은 올림피아코스를 세트 스코어 3-0(25-16 25-20 25-21)으로 꺾고 2승 1패를 기록, 리그 4위에 올랐다. 이날 이다영은 약 9개월간의 공백에도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 주전..

  • 종점 향하는 2021 프로야구, 타격왕 3인 경쟁 뜨겁다

    2021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종점으로 향하는 가운데, 이정후(키움)·강백호(kt)·전준우(롯데)의 타격왕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세 선수는 소수점 다섯 자리까지 따져야 하는 촘촘한 기록으로 다투고 있다. 이들은 20일 현재 타율 0.347로, ‘할·푼·리’까지 같다. 그러나 소수점 다섯 자리까지 계산해보면 이정후가 0.34713, 강백호가 0.34711, 전준우는 0.34674로 1~3위를 이루고 있다. 1위 이정후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

  • '골 때리는 그녀들' 유빈, 간미연·바다·채리나·아유미와 FC 탑걸 합류 "공격수 원해"

    유빈이 ‘골 때리는 그녀들’ 신생팀 ‘FC 탑걸’에 합류했다. 유빈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시즌2를 맞아 새로 결성된 ‘FC 탑걸’의 멤버로 첫 출격 했다. ‘FC 탑걸’은 룰라 출신 채리나, S.E.S 출신 바다,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 슈가 출신 아유미 그리고 마지막으로 원더걸스 출신 유빈으로 이루어진 ‘골 때리는 그녀들’ 두 번째 신생팀이다. 유빈은 “사실 축구를 진짜 모른다. 근데 ‘골 때리는 그녀..

  • 에스파 '새비지', 음반 판매량 50만장 돌파…하프 밀리언셀러 등극

    에스파(aespa)가 첫 번째 미니앨범 ‘새비지(Savage)’로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2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의 ‘새비지’는 발매 15일 만에 음반 판매량 51만3292장(10월 20일 기준)을 돌파, 데뷔 11개월차 신인임에도 이례적인 인기로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앞서 에스파는 이번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 ‘빌보드 200’와 ‘아티스트 100’에 K팝 걸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로 처음 진입했으..

  • '멜론뮤직어워드 2021' 12월 4일 개최…비대면으로 진행

    MMA가 글로벌 엔터기업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음악과 이야기로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축제의 장을 연다. 21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오는 12월 4일 오후 6시부터 온라인 상에서 비대면으로 MMA 2021(멜론뮤직어워드 2021)을 개최한다. MMA는 2005년 온라인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매년 국내 최대 뮤직플랫폼 멜론 회원들의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회원 투표 및 전문가 심사 등을 반영하여 수상자를 선정해..

  • 임영웅, 42주차 가온차트에서 5관왕…에스파는 스트리밍차트 1위

    임영웅이 42주차 가온차트에서 5관왕을 차지했다. 가온차트를 운영하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는 21일 “42주차(2021.10.10~2021.10.16) 가온차트에서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가 디지털·다운로드·BGM, 컬러링차트에서 1위,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가 벨소리차트 1위를 차지하며 5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발표했다. 임영웅은 데뷔 이후 첫 드라마 OST인 ‘사랑은 늘 도망가’를 통해 다시 한 번 신중년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문세..

  • 김선호 전 연인 A씨 "김선호에 사과 받았다"…폭로글 삭제

    김선호의 전 연인 A씨가 김선호로부터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20일 오후 처음 폭로글을 올렸던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 글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의도치 않은 피해를 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 저와 그 분 모두 진심으로 사랑했던 시간이 있는데 저의 일부 과격한 글로 인해 한순간 무너지는 그의 모습에 저도 마음이 좋지 않다”고 말했다. A씨는 “그분(김선호)에게 사과 받았고 서로 오해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더 이상 사실과 다른 내용이..

  • '뽕숭아학당' 이찬원, 댄스 최약체 확정…꿀렁 웨이브에 웃음 '빵빵'

    ‘뽕숭아학당:인생학교’ 뽕멤버들이 ‘스트릿 트롯 파이터’를 통해 약육강식 댄스 배틀을 펼치며 흥과 끼를 대 발산, 세대를 아우르는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71회에서는 지난주에 예고된 ‘스트릿 트롯 파이터’의 진검승부가 낱낱이 공개돼 안방극장을 열광케 했다. 이찬원·황윤성·최예나·시현이 속한 CCSD(청춘시대) 크루는 평균 연령이 24.5세로 가장 젊었고, 정동원·이성미·조혜련·김지민의 ‘이모총동..

  • 아이유 '밤편지' 만든 제휘, '유미의 세포들' OST 라인업 합류

    아이유의 노래 ‘밤편지’ 작곡가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제휘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OST 라인업에 합류한다. 21일 OST 제작사 Stone Music Entertainment 측에 따르면 제휘는 ‘유미의 세포들’ OST Part 10 ‘홀리데이’(Holiday)의 작사가 및 작곡가이자 가창자로 함께 한다. 지난 2014년 아이유 ‘꽃갈피’ 앨범의 타이틀인 ‘나의 옛날이야기’ 편곡을 통해 대중적으로 얼굴을 알린 제휘는 아이유 ‘이..

  • 한채아, '연모'→'교토에서 온 편지'까지 출연…연이은 연기 행보

    한채아가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21일 한채아의 영화 ‘교토에서 온 편지’ 출연 소식을 전했다.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제15기 장편제작 연구과정 작품인 ‘교토에서 온 편지’는 부산영상위원회가 신설한 2021 메이드 인 부산(Made In Busan) 장편영화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첫 작품이다. 영화 ‘교토에서 온 편지’는 부산 영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엄마 ‘화자’의 과거를 알게 되며 변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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