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비차트] '미나리' 60만 돌파 눈앞…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가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나리’는 지난 18일(이하 동일) 1만933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57만1172명이다.2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로, 1만5866명을 불러모았다. 3·4위는 ‘반지의 제왕: 두 개의 탑’과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으로 각각 7570명, 551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한편 ‘미나리’는 1980년대 아메..

  • '자산어보' 설경구·변요한·이정은, 흑산도에서 펼쳐지는 사제케미·로맨스 모두 담았다(종합)
    ‘자산어보’에서 만난 설경구와 변요한·이정은은 우정을 뛰어넘는 사제케미는 물론 로맨스까지 완벽했다.이준익 감독의 열네 번째 작품인 영화 ‘자선어보’의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준익 감독과 설경구, 변요한, 이정은이 참석했다.영화는 흑산으로 유배된 후, 책보다 바다가 궁금해진 학자 정약전(설경구)과 바다를 벗어나 출셋길에 오르고 싶은 청년 어부 창대(변요한)가 ‘자산어보’를 집..

  • '자산어보' 이정은 "설경구와 연인 호흡, 이런 관계로 발전할 줄 몰랐다"
    ‘자산어보’ 이정은이 설경구와 연인 연기를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영화 ‘자산어보’의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준익 감독과 설경구, 변요한, 이정은이 참석했다.이날 이정은은 “(설경구와)학창시절부터 알고 지냈는데 그때는 이런 관계로 발전할 줄은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이어 “너무 친하다 보니 연인 연기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친하니까 무엇이든 해보게..

  • '자산어보' 설경구 "부담감 있었지만 이준익 감독 용기에 힘나"
    ‘자산어보’ 설경구가 첫 사극 도전에 부담감도 있었다고 밝혔다.영화 ‘자산어보’의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준익 감독과 설경구, 변요한, 이정은이 참석했다.이날 설경구는 “실제 인물을 주인공으로 쓴다는 건 부담스러운 일이다. ‘섬에 들어가서 배우들과 놀자’라는 마음으로 들어갔다. 사극이 처음이라 초반에서 오는 부담감이 있었는데 이준익 감독께서 용기를 주셔서 그 말을 믿고 촬영..

  • '더박스' 박찬열 "군입대 소감? 건강히 잘 다녀올 준비 됐다"
    ‘더 박스’ 박찬열이 군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영화 ‘더 박스’의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8일 오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찬열, 조달환 배우, 양정웅 감독, 에코브릿지가 참석했다.이날 박찬열은 “입대하기 전에 영화를 보여드리고 갈 수 있어서 영광이고 다행이라고 생각이 든다”면서 “입대 전 소감은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잘 다녀올 준비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찬열은 오는 29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소속사..

  • '더박스' 박찬열 "첫 트로트 도전, 매력적인 장르라 느껴"
    ‘더 박스’ 박찬열이 트로트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영화 ‘더 박스’의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8일 오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찬열, 조달환 배우, 양정웅 감독, 에코브릿지가 참석했다.이날 박찬열은 “트로트라는 장르가 직접 불러보면서 매력 있는 장르라고 생각했다. 같이 음악감독님과 작업을 하면서 재미있었고, 즐겁게 녹음을 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작품으로 음악적인 것을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 악기는 활..

  • CGV, 4월2일부터 영화 관람료 1000원 인상 "코로나19 여파로 불가피한 선택"
    멀티플렉스 극장 CJ CGV가 4월 2일부터 영화 관람료를 1000원 인상한다.CJ CGV는 18일 “1년 넘게 이어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국내 영화산업이 고사 직전에 처함에 따라 위기 극복을 위해 4월 2일부터 영화 관람료를 100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성인 2D 영화 일반 시간대를 기준으로 영화 관람료는 주중 1만 3000원, 주말 1만 4000원으로 조정된다. 3D를 비롯한 IMAX, 4DX, ScreenX..

  • '아무도 없는 곳' 김종관 감독 "아이유, '페르소나' 인연으로 캐스팅"
    ‘아무도 없는 곳’ 김종관 감독이 이지은(아이유)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영화 ‘아무도 없는 곳’의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종관 감독과 연우진·이주영·윤혜리가 참석했다.이날 김 감독은 “넷플릭스 ‘페르소나-밤을 걷다’ 에피소드에서 작업을 함께 했다. ‘아무도 없는 곳’이라는 영화가 제가 전작의 형식에서 더 가보고 싶다는 욕구로 만들게 됐다. ‘밤을 걷다’에서 다룬 이야..

  • '아무도 없는 곳' 연우진 "마음 속에 있는 것들 비워내는 작업"
    연우진이 ‘아무도 없는 곳’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영화 ‘아무도 없는 곳’의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종관 감독과 연우진·이주영·윤혜리가 참석했다.이날 연우진은 “창석을 연기하면서 내 마음 속의 어떤 것들을 비워내려 노력했다. 바쁘게 달려 온 시간 속에서 나도 모르게 꾸며낸 모습들이 많았다”면서 “그런 것들을 없애고 지워내고 비워가는 작업을 했고, 같이 호흡을 맞춘 모든..

  • '아무도 없는 곳' 연우진 "김종관 감독과의 작업은 감동"
    ‘아무도 없는 곳’ 연우진이 김종관 감독과의 작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영화 ‘아무도 없는 곳’의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종관 감독과 연우진·이주영·윤혜리가 참석했다.연우진은 ‘더 테이블’에 이어 김 감독과 작업하게 된 소감에 대해 “순간 순간 정말 너무 감동”이라며 “바쁘게, 시간에 쫓기며 살아가는데 감독님과 작업할 때는 어느 순간에 잠시 가만히 서서 그 시간과 순간을..

  • 수현, YG와 전속계약 체결…김희애·차승원·강동원과 한솥밥
    배우 수현이 YG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됐다.YG엔터테인먼트는 17일 “한국을 전세계에 알린 선두주자로 지금의 K문화 가치를 상승시킨 배우 수현과 계약하게 되어 기쁘다”며 “세계인의 관심 속에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진 수현이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현은 지난 2015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닥터 헬렌 조 역할로 존재감을 드러낸 뒤 영화 ‘이퀄스’ ‘다크타워:..

  • [스타현장] 베리굿 조현? NO! 오늘은 영화배우 조현!
    16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최면’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조현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윤여정 "아카데미 후보만으로도 상 탄 기분, 지나온 모든 것에 감사해"
    영화 ‘미나리’로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윤여정이 소감을 밝혔다.윤여정은 16일 한국 배급사 판씨네마를 통해 “자가격리 중이라 만날 수 없어 너무 속상하다. 그동안 여러분의 응원이 정말 감사하면서도 솔직히는 굉장히 부담스러웠다. 올림픽 선수도 아닌데 올림픽 선수들의 심적 괴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사실 노미네이트된 것만으로도 너무 영광이고 저랑 같이 후보에 오른 다섯 명 모두가 각자의 영화에서 최선..

  • 윤여정, 아카데미 최종 후보…외신 "74세에 새 역사"
    윤여정의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노미네이트에 외신들도 호평을 쏟아냈다.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제93회 아카데미 후보 지명 결과를 발표한 지난 15일, 미국 주간지 피플과 로이터 통신은 “영화 ‘미나리’에서 할머니 역할을 맡은 윤여정은 74세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최초의 한국 배우”라고 전했다.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이 배우는 55년 동안 영화와 함께 해왔다”며 “독특한 할머니 순자 역할을 연기해 미국배우조합(SAG)·영국..

  • '미나리' 아카데미상 유력 경쟁 상대는 '노매드랜드'
    아카데미 6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린 정이삭 감독의 영화 ‘미나리’의 가장 강력한 경쟁작은 클로이 자오 감독의 ‘노매드랜드’다. 15일(현지시간)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발표한 작품상 후보에 오른 ‘미나리’는 ‘노매드랜드’와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맹크’·‘더 파더’·‘주다스 앤드 더 블랙 메시아’·‘프라미싱 영 우먼’·‘사운드 오브 메탈’ 등 8개 작품과 경쟁한다.‘미나리’의 6개 부문 후보를 정확하게 예측한 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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