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혜원 중앙대병원 교수, 대학영상의학회 우수학술발표상 금상
    최혜원 중앙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교수가 지난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 77회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 2021)에서 우수학술발표상(Best Scientific Award)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23일 병원 측에 따르면 최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폐 초음파 : 영상의학과 의사가 알아야 할 것들(Lung ultrasound : what the radiologist need to know)’ 이라는 제목의 포스터를 발표해 우수성을..

  • 순천향대서울병원서 '돌파감염 추정' 집단감염 발생…현재까지 45명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에서 돌파감염으로 추정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23일 순천향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17일 순천향대 서울병원 한 병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지금까지 4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순천향대병원 관계자는 “의료진과 직원들은 모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며 “변이 바이러스 또는 돌파 감염 등으로 인해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확진자 사이 연관성..

  • 한림화상재단-한림대한강성심병원, 국내 첫 메타버스 '화상교육' 실시
    한림화상재단과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이 국내 첫 메타버스 화상교육을 실시했다. 한림화상재단은 지난 15~17일까지 열린 서울안전한마당에서 메타버스 가상현실 플랫폼 ‘이프랜드’를 통해 화상안전교육과 북콘서트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에는 1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으며, 진행 및 강연은 화상 경험이 있는 화상경험 전문강사 및 화상경험코디네이터 6명(한옥선·박성규·김은희·송순희·임미나·정우훈)이 담당했다. 화상경험 전문강사 및 화상경험코디네이..
  • 식약처, 수입 배달용기 등 일회용품 검사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배달용기 등 일회용품의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수입 식품용 기구 등과 위생용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통관 단계 검사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검사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달 1일까지이며, 검사 대상은 배달음식 포장과 식사 시 사용되는 일회용 그릇·도시락·접시·포장지 등 식품용 가구 등 일회용 숟가락·젓가락·컵·이쑤시개 등 위생용품이다.검사항목은 중금속,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총 용출량(식품용 기구로부터..
  • 휴온스, 아리바이오와 뇌질환·치매치료제 개발 '맞손'
    휴온스가 세계 시장 타깃의 뇌질환·치매치료제 개발을 위해 국내 신약 개발 기업과 협업한다.휴온스는 신약 개발 전문 기업 ㈜아리바이오와 ‘포괄적 뇌질환 개선 및 치매치료제 개발’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아리바이오가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치료제 ‘AR1001’를 비롯해 뇌질환·치매 타깃 파이프라인의 상용화 및 세계 시장 진출을 목표로, 양측간 기술 교류 등을 통해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전략적 협력 관계를 이어나갈 방침이다.휴온스..

  • 백신 접종 4만여명↑…완료자 인구대비 43.2%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사흘째 1700명대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하루 4만여명이 백신을 접종 받았다. 추석 연휴 영향으로 다수의 의료기관이 문을 닫으면서 저조한 실적을 냈다.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전날 신규 1차 접종자가 2만7400명, 접종 완료자는 1만5791명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1차 접종자를 백신별로 보면 화이자 1만2254명, 모더나 1만5010명, 얀센 120명..
  • 조르단 코리아, 비건 인증·친환경 치약 '조르단 그린클린' 출시
    동아제약 파트너사 조르단 코리아는 비건 인증·친환경 치약 ‘조르단 그린클린’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조르단 그린클린 치약은 환경을 생각해 재생플라스틱으로 치약 용기(튜브)를 만들었다. 친환경, 동물 보호를 위한 비건 트렌드에 발맞춰 이탈리아 채식주의협회의 비건 인증 기관인 ‘브이라벨(V-Label)’로부터 비건(VEGAN) 마크를 획득했다. 또 피부과학 연구소인 독일 더마 테스트사의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받았다.조르단 코리아는 친..

  • 고려대의료원, '어게인 65' 캠페인 200억원 모금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어게인(Again), 65만의 기적’ 캠페인을 통해 200억원을 모금했다고 23일 밝혔다.캠페인은 고대의료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속 신종 감염병에 대응하고 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자 기획했다. 명칭은 1937년 우석 김종익 선생이 병환으로 숨을 거두며 여자 의사를 양성하고자 남긴 65만원에서 따왔다. 일제 강점기 우석 선생의 숭고한 기부를 현재의 팬데믹에 대응하기 위한 인류사..
  • 셀트리온, 코로나 진단키트 미 국방부 공급…최대 7382억원 규모
    셀트리온은 미국 국방부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최대 7382억원 규모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공급은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가 미국 국방부 산하 조달청(DLA)의 구매사업에서 공급 업체로 최종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셀트리온USA는 이르면 10월 1일부터 군시설과 요양원·지역검사소 등 미국내 2만5천여개 조달처로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계약 기간은..

  • 명절 가사노동에 지친 주부들 재발한 방광염에 두 번 운다
    평소보다 세진 가사노동에 명절 후 주부들은 지치고 힘들다. 사회적 분위기 등으로 ‘명절증후군’이 많이 사라졌다고 해도, 주부들이 손길 없이 명절 연휴를 잘 보내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연휴간 가사활동으로 근육통이나 관절염 등이 생기거나 도질 수 있지만 빈뇨·잔뇨·배뇨통증 등 평소 방광염 증세로 고생해왔다면 재발 위험이 커질 수 있어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방광염과 과민성방광은 오줌소태로 불릴 정도로, 하루에 8~10회 이상 잦은 소변이나..

  • 더부룩하고 답답한 소화불량 증상엔 동화약품 '활명수-유'
    추석 연휴 후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명절 음식은 기름에 튀기거나 볶는 조리법이 많고, 고열량·고지방 식품의 과도한 섭취는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기 마련이다. 외부 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의 과식은 소화를 더욱 어렵게 한다.2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소화불량이 지속되면 복부팽만감과 복통·두통 등이 함께 온다. 심하면 위산 역류나 구토까지 이어질 수 있다. 더부룩함이 지속되면 소화제를 복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대표적인 것이 동..

  • 추석 연휴간 놀란 근육…GC녹십자 '제놀'로 다스리자
    추석 연휴간 장거리 운전이나 성묘 등으로 쓰임이 많았던 근육에 통증이 온다면 가정에서 손쉽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파스를 붙이는 것이다. GC녹십자 ‘제놀’시리즈는 근육·관절통 완화에 효과가 입증된 대표적인 일반의약품이다.23일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1981년 출시된 ‘제놀’은 근육통, 타박상, 요통, 어깨통증 등 근골격계 질환에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제형과 성분에 따라 ‘제놀 푸로탑’, ‘제놀 쿨’, ‘제놀 마일드핫트’, ‘제놀 더..

  • 추석연휴發 '5차 대유행' 오나…검사수 감소에도 나흘간 요일별 최다치
    추석 연휴 기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연휴 동안 다수의 의료기관이 문을 닫았음에도 연일 요일별 최다치를 기록한 가운데, 연휴 이후 인구 대이동의 여파가 본격화되면 ‘5차 대유행’이 발발하지 않을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2일 “최근 수도권 확산세가 지속되고 초·중·고 등교 확대 이후 학령기 연령군의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추석 연휴 기간 이동증가 및 사적모임 확대 등으..

  • '잔여백신'으로 백신 빨리 맞는다…예약 방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2차 접종 간격이 수급 불안정을 이유로 권고 기간보다 긴 간격을 두고 진행되는 가운데, 잔여백신 예약을 통해 접종 간격을 3~4주로 앞당길 수 있게 됐다. 22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신속 당일 예약 및 의료기관별 예비명단을 통해 잔여백신 2차 접종을 한 신규 접종자는 2919명이다. 2차 접종에 대한 잔여백신 예약 및 접종은 지난 1..

  • 코로나19 신규 확진 1700명대…추석 여파 본격화 우려
    추석 연휴 영향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건수가 줄어든 가운데 신규 확진자 수는 17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대규모 인구 이동의 여파가 본격화하는 추석 연휴 이후부터 전국적 재확산이 우려되고 있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2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720명 늘어 누적 29만98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1729명)보다 9명 줄었으나 이틀 연속 1700명대다.매주 수요일을 기점으로 확진자 수가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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