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국 SR 대표이사, 임직원 대상 소통 특강 진행
    이종국 SR 대표이사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고속철도 정책과 SR 경영 철학에 대한 공감대를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철도 이야기’를 주제로 소통 특강을 했다.19일 SR에 따르면 이 대표이사는 전날 특강에서 경부·호남고속선 등 철도 건설부터 고속열차 개발까지의 경험과 정부 철도정책 방향 등을 설명하고 ‘절대안전, 흑자구조회복, 완전체 SR’이라는 슬로건을 도출하게 된 배경과 실현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그는 SR의 기반을 튼튼하게 다지기..

  • JDC-자연재난협회, 제주 재해 대응역량 강화 위해 맞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전날 한국자연재난협회와 제주지역의 자연재난 재해 대응역량 확보·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보유하고 있는 자원·역량 등을 활용해 자연 재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에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JDC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자연재난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자연재난 방재체계를 고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와..

  • 국토안전관리원, 올해 8500여명에게 기술인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은 올해 총 8550명에게 기술인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교육 이수생 6224명보다 2300여명 늘어난 것이다.올해 교육은 정밀안전진단과정 20회, 정기안전점검과정 10회, 성능평가과정 15회, 보수교육 24회, 지하안전영향평가과정·보수교육 1회, 건설기술인 교육 40회 등 총 111회를 마련했다.지난 10일 성능평가과정 건축반 교육으로 시작된 올해 교육 일정은 인재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

  • 한국도로공사, 번호판 훼손차량 단속건수 8배 ↑…영상분석시스템 '효과'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가 번호판 훼손차량 영상분석 시스템 정식 운영에 나선 후 번호판 가림 및 꺾기 등 고의적인 불법 운행차량 단속에 앞장서고 있다. 19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1월 해당 시스템의 정식 운영 이후 번호판 훼손 차량 단속건수는 2020년 158건에서 지난해 1311건으로 8배 이상 증가했으며, 기존의 육안심사와 비교해 심사 담당자의 업무효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번호판 훼손 차량은 통행료..

  • 동아시아 7개 천문기관, VLBI 관측망 협력
    국토지리정보원과 한국천문연구원이 중국과 일본, 태국 등 동아시아 3개국의 7개 기관과 동아시아VLBI 관측망(EAVN, East Asia VLBI Network)의 공동운영·기술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국·내외 연구자가 국토지리정보원의 우주전파망원경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이에 따라 동아시아 연구자에게는 미국, 유럽 등에 한정됐던 우주전파관측망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국토지리정보원..

  • SRT 설 명절 승차권 첫날 예매율 74.9% 기록
    SRT 운영사 SR은 설 명절 승차권 예매 첫날인 18일 경로·장애인 고객을 대상으로 우선 예매를 진행한 결과 예매율 74.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창측 좌석만 판매해 예매 첫날 대상좌석 1만8380석 가운데 1만3779석이 예매됐다. 이번 예매율은 지난해 추석과 비교해 8.8%포인트, 지난해 설 대비 25.4%포인트 증가했다.이날 예약한 승차권은 오는 20일 오후 3시부터 23일 자정까지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 취..

  • LX공사-대전시,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LX공사와 대전광역시는 18일 대전시청에서 ‘상생협력과 디지털트윈 대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정렬 LX공사 사장,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양 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스마트시티 대전 구현을 위한 전략 계획 수립·연구, 대전광역시 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활용 지원, 지속 가능한 공간정보체계 구축 등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LX공사는 오는 2023년까지 10억원을 투입해 대전시를 디지털트윈으로..

  • 롯데건설, '울산 강동 롯데리조트' 기공식 개최
    롯데건설은 18일 울산시 북구 산하동에 위치한 울산 강동 롯데리조트 사업 부지에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울산 강동 롯데리조트는 총 사업비 4600억 원으로, 북구 산하동 일원 10만9000여㎡ 부지에 연면적 21만 3900여㎡, 지하 5층~지상 43층, 11개 동 규모로 생활형숙박시설, 휴양콘도미니엄, 가든스파형 워터파크, 컨벤션센터, 실내 잠수풀, 근린생활시설, 글램핑장(야영장)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700실 규모의 생활형 숙박시설..

  • 현대건설·현대ENG 컨소, 개포동 대치2단지 리모델링 수주 참여
    리모델링 대어로 꼽히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대치2단지 아파트 수주전에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컨소시엄을 이뤄 단독 입찰했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열린 대치2단지 리모델링 주택사업조합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참석했다. 이날 열린 현장설명회는 실질적으로 입찰 의사가 있는 건설사들만 참가하도록 조합이 조건을 내걸었다. 조합은 현장설명회 전까지 입찰보증금 170억원 중 20억원을 현금으로 내도록 했다.회사채 AA..

  • 노형욱 국토부 장관, 산하·유관기관장과 건설안전 회의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1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5개 산하기관장과 대한건설협회 등 건설 유관단체 5개 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안전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전국 단위 건설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점검과 제도개선 필요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참석자들을 평택 물류창고 화재, 광주 아파트 붕괴와 같이 최근 연이어 발생한 후진적인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정부와 공공기관, 산업계 모두 깊은 자성과 근본적인 개선 노력을 실..

  • 광주 붕괴 참사에 커지는 시공사 책임론…'제재 강화 법안' 부상
    광주에서 일어난 연이은 대형 붕괴사고로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한 책임론이 거세지면서 건설·안전 관련 법안의 처벌 규정을 강화하고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은 지난 17일 ‘회장직 사퇴’ 카드와 재시공 등 대책을 내놨지만 근본적 해결이 아니라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도 이날 “합당한 책임”을 강조해 건설·안전법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태다.18일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

  • 건축사협회-하나투어비즈니스, 건축사대회 성공 위해 맞손
    대한건축사협회와 하나투어비즈니스는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건축사회관에서 ‘2022 대한민국건축사대회 숙박·교통 등 토탈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석정훈 건축사협회장과 곽민수 하나투어비즈니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에 따라 양 기관은 항공·숙박 예약 시스템 구축, 호텔 예약 관리, 렌터카·전세버스·건축투어 등 현지 여행서비스 제공 등 참가자의 원활한 대회 참가를 위한 토탈서비스..

  • 제주 아파트 매매 '사자>팔자'… 시장 '꿈틀'
    전국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 주택시장은 활기를 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월 둘째주 기준 제주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101.4을 기록하며 5주만에 아파트를 사려는 사람이 팔려는 사람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5.4, 수도권 93.7, 지방 96.9, 8개도 99.8, 서울 92.0으로 모두 1월 첫째 주 대비 하락했다. 하지만 제주도는 같은 기간 매매수급지수가..

  • LX공사, 2022년 동계 전북혁신캠퍼스 수료식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지난 14일 ‘2022년 동계 전북혁신캠퍼스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전북혁신캠퍼스는 LX공사를 비롯해 국민연금공단,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과 전북지역 5개 대학이 참여하는 지역인재육성사업이다. 올해부터는 제주지역 인재도 합류했다.전북·제주지역인재 39명은 LX공사 입사에 필요한 전문자격 취득을 위한 이론교육, CAD실습, 드론코딩 수업과 사업 아이디어 발표회까지 참여했다.정민혁씨(전북대 3학년)는 “..

  •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리브투게더 챌린지’동참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가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리브투게더 챌린지’에 동참했다. 리브투게더 챌린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인종차별과 혐오 범죄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유네스코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1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김진숙 사장은 전날 이강훈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사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국제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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