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 금속가공기업 아이피엔엘 유치
    충남 서산시가 코로나19 등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불안 속에서도 기업지원행정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 3일 서산시에 따르면 올해 금속팔레트 등 금속가공제품 제조업체인 ㈜아이피엔엘을 서산테크노밸리에 유치했다. 지역에는 자동차산업 특화단지가 많고 국내 최장거리 직선 주행시험로가 공사 중에 있다. 전기, 수소 자동차 부푼 생산 기업도 대거 입주해 있다. 그만큼 자동차 산업 입지 조건이 우수하다. 시는 이를 전략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지..

  • 서산시, 신규 주택건설 사업승인 전면제한 해제
    충남 서산시가 2019년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실시한 신규 주택건설 사업승인 제한을 이달부터 해제하고 공급량 조절에 나선다. 3일 서산시에 따르면 그동안 무분별한 아파트 건설을 제한해 2019년 말 미분양 아파트 1894세대를 올해 1월 말 기준 135세대까지 대폭 감소시켰다. 현재 동지역의 경우 미분양아파트를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이며 지난해 9월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가 2017년 12월 지정한 미분양관리 지역에서 해제됐다. 아파트 매매가격..

  • 대전시, 한밭도서관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본격화
    대전시는 주민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한 생활 SOC 시설로 추진 중인 한밭도서관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한밭도서관 내 복합문화체육센터는 173억원 투입해 주차 빌딩과 문화체육센터 2개동으로 건축할 예정이다.그중 문화체육센터는 중구 문화동 155-1번지 2680㎡의 부지에 3층 규모, 건축 연면적 약 3500㎡로 연말 착공해 2023년에 준공할 예정이다.시는 한밭도서관 내 복합문화체육세터 건립을 위해 지난해..
  • 충남도, 3개기관과 자치분권 강화·지방자치 성공 정착 '맞손'
    충남도가 7월 자치경찰제 시행과 내년 1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자치분권 강화 및 지방자치 성공 정착을 위해 충남도의회, 도교육청, 도경찰청과 손을 맞잡았다.양승조 충남지사는 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명선 도의회 의장, 김지철 도교육감, 이철구 도경찰청장과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4개 기관은 주민 지방자치행정 참여, 주민 투표, 주민 감사청구 등 지방자치 활성화를..

  • 황선봉 예산군수,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황선봉 충남 예산군수가 3일 주택용소방시설인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구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인천시가 최초로 시작했으며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먼저!’라는 주제로 ‘1(하나의 집, 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 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황선봉 군수는 김석환 홍성군수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

  • 청양군청 직원들, 군민에게 감동 주는 적극행정 실천 결의
    충남 청양군이 3일 대회의실에서 적극행정 실천결의대회를 열고 군민행복중심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군청 내부TV로 실시간 중계된 이날 결의대회는 소극행정 혁파와 현장중심 적극행정 실현을 위한 결의문 낭독으로 시작했다.‘다함께 만드는 청양! 더불어 행복한 미래!’를 향한 결의문에는 △군민 최우선 △소극행정 혁파 △적극행정 문화 확산 △현장중심 적극행정 △행정 신뢰도 제고 등 5가지 내용을 담았다.최덕림 지방자치경영연구..

  • 보령시, '보조금24' 서비스 시범운영
    충남 보령시가 시민 개개인이 받을 수 있는 국가보조금을 ‘정부24’에 접속해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보조금24’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3일 보령시에 따르면 ‘보조금24’는 정부24를 통해 중앙부처가 제공하는 양육수당·에너지바우처·청년우대형 청약통장 등 300여 종의 서비스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다음 달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시범운영서비스는 지난 1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를 통해 선정된 보..

  • 대전시, 시내버스 운행 모니터링으로 결행·지연출발 등 막는다
    대전시는 지난해 도입해 시범운영한 버스운행관리시스템(BMS)을 올해부터 현장에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 버스운행관리시스템(BMS)은 현재 운행 중인 100개 노선 1만여건의 시내버스 운행 이력을 전산으로 관리해 임의로 운행하지 않는 결행과 정해진 노선을 벗어나 운행하는 노선이탈 등의 위반 내역을 통계로 제공하는 시스템이다.시는 지난해부터 버스운행관리시스템을 통해 유고상황 및 기타사유 등 477건의 미운행 내역을 모니터링한 결과 연료비 정산 등..
  • 대전교육사랑카드 기금 3억8000만원 조성...학생 150명 장학금 지원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기관과 교직원이 대전교육사랑카드 사용으로 모은 기금 3억8000만원을 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로부터 전달받았다고 3일 밝혔다. 대전교육사랑카드는 시 교육청이 2004년부터 NH농협은행과 제휴해 만든 신용카드다. 이번에 전달받은 기금은 대전교육청과 산하기관(학교) 및 대전교육가족들의 대전교육사랑카드 이용액의 일정률을 적립해 조성됐다. 올해 실적은 3억8000만원으로 전체 총 기금은 38억5000만원에 달한다. 대전교육사랑카..

  • 대전 특사경, 유해매체몰 미표시 만화방 2곳 적발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1월 6일부터 두 달간 학교주변 성인용품점과 청소년게임제공업, 만화방 등 청소년유해업소를 단속한 결과 만화방에서 19세 미만 구독불가 표시 없이 영업한 2곳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 업소는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고시된 간행물 중 결정 사유가 자살조장, 음란성, 포악성, 성폭력 등 청소년들이 구독해서는 안 될 성인만화를 아무런 제재 없이 청소년들의 접근이 가능하도록 전시, 진열했다.시는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고시..

  • 세종시, 한글진흥담당 신설…한글·국어진흥 관련업무 총괄
    세종시가 한글사랑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한글진흥 전담조직 격인 ‘한글진흥담당’을 신설했다. 3일 세종시에 따르면 한글진흥담당은 문화체육관광국 교육지원과 내 조직됐으며 앞으로 한글·국어진흥과 관련한 업무를 총괄한다. 시는 2014년 1월 ‘세종시 한글사랑 지원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한글진흥 관련 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 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과 ‘2020 한글사랑 5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했으며 올해부터는 이를..

  • 예산군, 숨은 독립운동가 발굴에 앞장…5명 3.1절에 포상
    충남 예산군은 조국의 독립을 투신했음에도 불구하고 유족이 현존하지 않거나 관련 자료 수집이 어려워 국가로부터 서훈을 받지 못한 숨은 독립운동가 발굴 및 군 차원의 서훈 신청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3일 예산군에 따르면 2018년 9월부터 한내장 4·3만세운동 조사를 시작하고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학술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이 자리에서 독립운동가 현양을 위한 과제가 도출됐다. 예산군 출신의 숨은 독립운동가들을 발굴해 순국선열들의..

  • 저녁까지 돌보는 '충남형 초등돌봄교실' 가동
    충남도가 맞벌이 가정 등의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저녁돌봄까지 제공하는 ‘충남형 초등돌봄교실’ 가동에 들어갔다. 3일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형 초등돌봄교실은 기존 오후 5시에서 2시간 추가된 저녁 7시까지 돌봄운영 시간을 확대하는 것으로 △논산 강경중앙초 △서천 문산초 △청양 청남초 △홍성 신당초 △예산 중앙초 등 5개 초등학교가 참여한다.돌봄교실은 학교장 책임하에 학교별 여건에 맞게 자율 운영하는 것으로 운영비는 도와 시·군이 교실당 월 최..
  • 충남도, 주민수익형 마을 태양광발전소 설치 지원
    충남도는 3일 올해 신규 사업인 ‘주민수익형 마을발전소 설치 지원 사업’을 이달 중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발전 수익을 마을 발전기금으로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해 태양광 발전 시설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긍정적으로 환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전 수익을 새로운 주민수익형 사업이나 복지사업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이끌 방침이다. 지원 사업은 도내 15개 시군 마을 가운데, 마을공동체 발전소 설..
  • 충남도, 주요농산물 가격안정제 '농가 소득의 버팀목' 호응
    충남도의 주요농산물 가격안정제도가 도내 농업인들의 소득안정을 위한 버팀목이 되며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충남도에 따르면 주요농산물 가격안정제는 민선 7기 도지사 공약 사업으로 농산물 지원 대상 품목이 시장가격 기준가격보다 20% 이상 하락할 시 차액의 80%를 지원하는 제도다. 2019년 처음 도입했을 때 지원한도액이 농가당 200만 원 수준이었지만 지난해부터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30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특히 올해는 시·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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