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인사하는 오세훈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포토] 오세훈 '초보 시장 아닌 경험자 필요'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포토] 두 주먹 불끈 쥔 오세훈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포토] 오세훈. '조건부 떼고 서울시장 출마 공식화'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포토] '빈사 상태 서울 살리겠다' 오세훈...10년 전 중도사퇴로 큰 빚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출사표 '빈사 상태 서울 살리겠다'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포토] '조건부' 떼고 서울시장 출사표 던진 오세훈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포토] '10년 전 빚 속죄' 서울시장 출마 선언 하는 오세훈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포토] 서울시장 출마 선언 오세훈 '10년 전 빚 속죄'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포토] 아이들과 주먹인사하는 오세훈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열린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과 주먹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포토] 4.7 재보궐선거 서울시장 출마 기자회견 갖는 오세훈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7일 오전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포토] 오세훈 '4.7 재보궐선거 서울시장 출마 기자회견'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포토] 고개숙여 인사하는 오세훈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포토] 서울시장 출마 선언 하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 출마…"빈사 상태 서울, 인턴시장 안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1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오 전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강북구 북서울 꿈의 숲에서 “무지무능한 문재인 정권의 실정과 실패가 피와 땀으로 일군 대한민국의 실패, 국민 모두의 실패가 되게 할 수 없다”며 출마 배경을 밝혔다.그러면서 오 전 시장은 “서울이 멈추면 곧 대한민국이 멈춘다”며 “반드시 서울시장 선거에서 승리해 2022년 정권교체의 소명을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오 전 시장은 그동안 논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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