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부천서 17명 코로나19 확진…11명 감염경로 불명

    경기도 부천시는 관내 거주자 1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들 가운데 5명은 기존 확진자 가족이거나 관·내외 확진자 접촉자로 파악됐으며, 나머지 1명은 해외 입국자다. 이외 11명은 감염 경로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 당국은 이들 확진자 동선 및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날 현재 부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440명이다.
  • 한파 속 빌라단지서 신생아 숨진 채 발견… 20대 母 검거

    16일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날씨에 탯줄도 안 뗀 신생아가 빌라 단지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해당 단지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을 용의자로 검거했다. 경기 일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고양시 일산서구 한 빌라 단지 건물과 건물 틈에서 신생아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숨진 신생아는 발견 당시 탯줄이 달려있었으며 벌거벗고 있었다. 이날 고양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발견 당시 아기의 몸은 얼어있었던 것으로 전해..

  • 용산경찰서 경찰관 1명 코로나19 확진…지구대 임시 폐쇄

    서울 용산경찰서 소속 지구대 경찰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지구대가 임시 폐쇄됐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원효지구대 소속 경찰관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찰서는 지구대 근무자 전원에게 진단검사를 받도록 하고 건물을 소독한 뒤 임시 폐쇄했다. 검사를 받은 경찰관들은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자택에서 대기하도록 했다. 폐쇄 기간 접수되는 신고는 인접 지구대와 파출소에서 나눠 담당..
  • 임시선별검사소 '설연휴 특별방역기간' 맞춰 운영 4주 연장

    수도권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임시 선별검사소를 4주 더 연장 운영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설 연휴 특별방역기간(2월1∼14일)이 종료되는 다음달 14일까지 검사소 130곳을 연장 운영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 1달 동안 서울·경기·인천 지역에 설치된 144개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수도권 확진자의 11%를 발견한 데 따른 것이다. 방대본에 따르면 지난 1개월 동안 수도권 발생 확진자 2만7..
  • [반론보도문] 용인 남사면 교통대란…정찬민 의원은 떳떳할까 관련

    아시아투데이 9월 16일자 ‘용인 남사면 교통대란…정찬민 의원은 떳떳할까’ 제하의 <기자의 눈>과 관련해 정찬민 의원 측은 “남사 도시개발사업의 수용인구가 조정된 것은 광역교통대책 수립을 회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 학생수용이 어렵다는 경기도교육청의 의견에 따라 조정된 사실이 경기도 감사자료에서 확인된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로또 판매·추첨시간 언제?

    로또 추첨일인 오늘(16일) 로또 판매시간과 추첨시간이 화제다. 로또 판매시간은 매일 아침 6시부터 밤 12시까지로 로또 추첨 방송이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서 이뤄지므로 토요일은 오후 8시까지만 판매된다. 로또 추첨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으로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를 통해 실시된다.한편 로또 당첨번호 조회 결과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 법무부 "김학의 출금 정당…절차상 논란 부차적"

    법무부가 16일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 대한 출국금지 절차가 위법했다는 지적에 '부차적인 논란'에 불과하다며 정당한 조치였다고 적극 반박했다. 법무부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김 전 차관의 심야 해외출국시도에 따라 이뤄진 긴급출국금지 일부 절차 논란은 출입국관리법상 ‘법무부장관이 직권으로 출국금지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점을 때, 출금 자체의 적법성과 상당성에는 영향을 미칠 수 없는 부차적인 논란에 불과하다"고 밝혔다.법무부는 이..
  • 서울 동부구치소 확진자 3명 추가…누적 1221명

    서울 동부구치소 확진자 3명 추가…누적 1221명
  • 정부 "요양병원·시설 설 연휴에도 면회금지 유지…영상면회 권고"

    정부 “요양병원·시설 설 연휴에도 면회금지 유지…영상면회 권고”
  • 정부 "내달 1~14일 설연휴 특별방역기간…고속도로 통행료 유료화 검토"

    정부 “내달 1~14일 설연휴 특별방역기간…고속도로 통행료 유료화 검토”
  • 정부 "교회 정규예배 한해 대면예배 일부 허용…수도권 좌석수 10%내"

    정부 “교회 정규예배 한해 대면예배 일부 허용…수도권 좌석수 10%내”
  • 정부 "재확산 위험 상존…신규확진 400명 이하시 거리두기 완화 검토"

    정부 “재확산 위험 상존…신규확진 400명 이하시 거리두기 완화 검토”

  • 동해 해군 간부 1명 코로나19 확진…軍 누적 529명

    국방부는 16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동해 해군 간부로 민간인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확인돼 진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날 기준 군내 누적 확진자는 529명으로 이 가운데 22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 신규확진 580명, 닷새째 500명대 유지…거리두기 조치 연장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완만한 감소세로 접어든 가운데 16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전날보다는 다소 증가했지만, 닷새째 500명대를 유지했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1천명 안팎을 오르내렸던 신규 확진자는 새해 들어 서서히 감소하기 시작해 지난 11일(451명) 400명대 중반까지 떨어졌으나 최근에는 소폭 증가해 5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전반적인 환..
  • 코로나19 어제 하루 19명 사망…누적 1236명

    코로나19 어제 하루 19명 사망…누적 123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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