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도로교통공단-서울시교육청 '스쿨존' 어린이 교통안전수칙 제작·배포

    도로교통공단은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을 위해 스쿨존 어린이 교통안전수칙 자료를 제작·배포했다고 14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수칙 교육 자료는 공단 대표 캐릭터 ‘호둥이’가 정보를 알려주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카드뉴스 형태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교통안전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등하교 시에 하면 안 되는 위험한 행동, 골목길 통행 및 횡단보도를 건널 때 주의할 점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또 자전거를 이용할..

  • 오세훈 서울시장, 구청장협의회와 첫 상견례

    오세훈 서울시장은 14일 서울시 구청장협의회와 첫 상견례를 가진다.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후 3시20분 서울시청 본관 시장 집무실에서 구청장협의회장인 이동진 도봉구청장과 사무총장인 김수영 양천구청장, 감사인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면담한다. 이들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이번 자리는 시와 자치구 간 소통·협력 강화 차원에서 오 시장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서초구를 제외한 24곳의 구청장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 1분기 주택화재 사망자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

    소방청은 2021년 1분기 주택화재 2771건이 발생해 63명이 사망하고, 275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178억11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주택화재 발생 건수는 2692건에서 2771건으로 2.9% 증가했으며 재산피해는 36% 증가(130억8900만원에서 178억1100만원으로 26% 늘었다. 반면 사망자는 76명에서 63명으로 17% 감소했다. 주택화재 사망자 수는 1분기 화재 사망자(91명)..

  • 코로나19 신규확진 731명, 97일 만에 최다…백신 접종 누적 123만9065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4일 700명대로 급증했다. 전날보다 200명 가까이 늘면서 지난 8일(700명) 이후 엿새 만에 다시 700명대로 올라섰다. 지난 1월 7일(869명) 이후 97일 만에 최다 기록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31명 늘어 누적 11만141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714명, 해외유입 17명이다. 지역별..
  • [반론보도문] 용인 남사면 교통대란…정찬민 의원은 떳떳할까 관련

    아시아투데이 9월 16일자 ‘용인 남사면 교통대란…정찬민 의원은 떳떳할까’ 제하의 <기자의 눈>과 관련해 정찬민 의원 측은 “남사 도시개발사업의 수용인구가 조정된 것은 광역교통대책 수립을 회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 학생수용이 어렵다는 경기도교육청의 의견에 따라 조정된 사실이 경기도 감사자료에서 확인된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강서구, 민방위교육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서울 강서구가 코로나시대를 맞아 스마트폰으로도 교육이 가능한 ‘스마트 민방위 교육’을 15일부터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대원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기존에는 1~4년차 대원은 집합교육을 4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이나 비상소집훈련을 1시간씩 이수해야 했다. 구 소속 민방위 대장과 대원은 4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스마트폰 또는 PC를 활용,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www.cdec...
  • 서초구, '서초SOS' 긴급복지로 제도권 밖 위기가구 지원

    서울 서초구는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생계유지가 어려워짐에 따라, 기존 복지제도로는 지원받지 못했던 다양한 제도권 밖 위기가구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서초SOS 긴급복지’ 지원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초SOS 긴급복지’ 제도는 주 소득자의 실직·사망, 중한 질병, 강제 퇴거 등의 갑작스런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에 일정기간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로 기준초과로 국가 및 서울시 긴급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 및 타제도에서..

  • 특수본, '한남뉴타운 투기 의혹' 성장현 용산구청장 수사 착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한남뉴타운 주택 구입 의혹으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된 성장현 용산구청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특수본은 관할 재개발구역 부동산을 사들여 투기 의혹이 일었던 성 구청장에 대한 시민단체의 부패방지법 위반 의혹 고발 건을 서울경찰청에 배당했다고 14일 밝혔다. 특수본 관계자는 “현재 고발 내용을 반부패부에서 사실관계를 파악하는 단계”라며 “다른 투기 의혹과 마찬가지로 정해진 절차에 따라..

  • 금천구, 미래형 도서관 통해 책 읽는 문화 확산

    서울 금천구가 13일 오후 3시 독산역 2번 출구 앞 금천고가하부에서 책이든거리 작은도서관 재개관 및 스마트도서관 2호점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유성훈 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구의원,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 관계자, 관계주민 등 소규모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시낭독, 개회 및 국민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인사말씀, 제막식 및 기념촬영,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책이든거리 작은도서관은 2017년 서울시 고가하부공간활용사업 대상..
  • 용산구 마을자치센터 위탁운영 총체적 부실

    서울 용산구에서 시행하는 마을자치센터 위탁사업과 관련해 용산구의 행정이 주먹구구식으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용산구 주민 101명은 지난해 8월 서울시에 주민감사 청구를 접수했다. 청구내용은 △용산구가 무자격단체를 용산구 마을자치센터 운영 수탁기관으로 선정한 것과 △수탁기관의 보조금 집행 및 인사관리를 부적절하게 수행한 점이었다. 서울시 시민감사 옴부즈만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최근 공개한 감사결과서를 통해 2019년 수탁단체 선정과정과 절차..

  • 양천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공정무역도시' 인증

    서울 양천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첫 번째로 공정무역도시로써 걸음을 내딛는다. 구는 13일 오후 구청 열린참여실에서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와 ‘공정무역도시’ 인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공정무역이란 생산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급하고 소비자에게 양질의 제품을 공급하는 윤리적 소비를 통해 제3세계의 불공정무역 빈곤문제를 해결해 나가려는 시민운동이다. 공정무역도시 인증은 국제공정무역마을위원회의 한국 인증기관인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가..

  • 때늦은 꽃샘추위 기승…전국 맑고 미세먼지 '좋음'

    수요일인 14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또한 오전까지는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전망이다. 이날 오전 8시 현재 기온은 서울 6.8도, 인천 7.3도, 수원 8.1도, 춘천 6.1도, 강릉 9.9도, 청주 8.1도, 대전 8.6도, 전주 7.5도, 광주 8.3도..
  • 에이티센스, 장기 연속 심전도 검사 14일로 늘려 글로벌 경쟁력 확보

    생체신호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 선도기업인 에이티센스는 국내 첫 장기 연속 심전도 검사기인 에이티패치(AT-Patch)의 사용기간을 기존의 최대 11일에서 최대 14일로 늘렸다고 14일 밝혔다. 에이티센스는 에이티패치의 사용기간을 14일로 연장해 유럽 CE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변경을 통해 에이티패치의 모델명이 ATP-C120(11일 모델)에서 ATP-C130(14일 모델)으로 바뀐다. 에이티센스는 변경이 승인된 유럽 CE 의료기..

  • 관악구, 코로나19 대응 적극행정으로 복지안전망 강화

    서울 관악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힘든 취약계층의 긴급 돌봄 수요에 대처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체계를 구축해 돌봄 사각지대 빈틈을 메우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구는 변화하는 코로나19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자 기존의 복지안전망을 재점검해 전략적이고 유연한 ‘2021년 코로나19 대응 복지안전망 강화 계획’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동 주민센터, 주민 복지공동체, 민간 협력기관 등이 주체가 돼 △저소득 위기가구 발굴 체계..

  • 성동구, 학교 주변 전신주 및 공중선 정비

    서울 성동구는 2023년까지 지역 내 41개 초·중·고등학교 인근 전신주 162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을 위협하는 전봇대 150기와 불량 공중선을 정비한다고 14일 밝혔다. 보행불편을 야기하거나 노후·과적된 전신주와 공중에 난립된 전선·통신선 등을 정리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적극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2019년 전국 최초로 통행불편 전신주 정비를 위한 성동구·한전·KT간 통행불편 전신주 이설 양해각서(MOU)를 체결, 지난해까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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