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영주시 '2021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 발간

    경북 영주시가 새해부터 달라지는 각종 법령·제도, 신규시책 등을 수록한 ‘2021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안내 책자를 발간하고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24일 영주시에 따르면 ‘2021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는 주민참여예산제 참여범위 확대, 영주형 청년 복지카드 발급, 카드형 영주사랑상품권 출시, 천지인 전통사상체험관 개관 등 새해부터 달라지는 영주시의 시책을 안내하고 있다. 또 종합부동산세 인상,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적용대상..
  • 이재명 경기지사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 분쟁해결 위해 조속한 입법 필요"

    이재명 경기지사는 “오피스텔의 불투명한 관리비가 자주 문제가 되고 분쟁이 발생해 심지어 고급 주상복합아파트 관리비용의 수배에 달하기도 한다”고 24일 지적했다. 하지만 이 지사는 “오피스텔과 주상복합·상가 등은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과 달리 관리감독 권한이 행정청에 있지 않아 분쟁 해결도 아주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경기도는 “도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주거권 실현을 위해 국회에 지속적으로 법 개정을 요청해왔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 경기도, 최초 ‘동탄 트램’ 기본계획 승인 신청

    경기도는 ‘동탄 도시철도 기본계획(안)’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승인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도내 최초 신교통 수단이 도입될 동탄 도시철도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동탄 도시철도’는 동탄2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하나로, 977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수원 망포역~동탄역~오산역, 병점역~동탄역~차량기지 2개 구간에 걸쳐 트램을 도입하는 사업이다. 이번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정거장 수는 망포~오산 19..

  • 천안함 전사자 고 장철희 일병 모친 원용이씨, 칠곡군에 마스크 기탁

    ‘천안함 폭침’으로 전사한 고(故) 장철희 해군 일병의 모친 원용이씨(54·주부)가 23일 KF94 마스크 4000장을 경북 칠곡군에 기탁했다. 24일 칠곡군에 따르면 고 장철희 일병은 천안함 46용사 중 막내로 2010년 3월 북한군의 기습 어뢰공격으로 천안함이 피격되면서 만 19세의 나이로 전사했다. 원씨의 이번 기부는 칠곡군이 시작한 천안함 희생 장병을 추모하는 ‘천안함 챌린지’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참전용사를 돕기 위해서다. 원씨는 장..
  • 전남도, 지역맞춤형 일자리사업 공모

    전남도는 지역 주도의 맞춤형 일자리 발굴을 위해 ‘2021년 전남형 동행일자리사업’을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시·군이 민간기관과 협력해 각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 창출 사업을 자율적으로 발굴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도는 시·군으로부터 사업을 제안 받아 2월 말까지 지역의 특성이 반영된 차별화된 일자리 사업을 선정한다. 이를 통해 각 시·군의 수요에 최적화된 교육훈련과 구인·구직 매칭, 취창업 지원, 기업 고용환경 개선 등 다..
  • 광주시, 상무지하공동구 안전관리에 인공지능 도입

    광주광역시는 정부 디지털 뉴딜 첫 사업으로 추진한 상무지하공동구 스마트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최근 마무리짓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지하공동구는 도시 중추시설로 도시미관 개선과 전력, 통신, 상수도 등의 기반시설의 효율적 관리와 보안을 위해 지하에 공동으로 설치 운영하는 국가 중요시설이다. 하지만 지하공동구는 지상 시설물과 달리 접근이 어렵고 눈에 보이지 않아 재난 발생때 모니터링과 즉각적인 능동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 경북도, 올해도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 대대적 전개

    경북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 시즌Ⅱ’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코로나19에 따른 행사·모임 취소, 관광객 감소 등으로 농가의 농산물 판매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다음 달 3일 도청전정에서 오픈행사를 시작으로 시·군별 판매가 부진한 품목을 발굴하고 소비처를 확보하는 등 발벗고 나선다. 이번 행사의 주요내용은 농식품 유통피해상담센터를 운영해 판로부진 신선농산물 대형구매처 알선, 쇼핑몰 ‘사이소..

  • 함평군, 함평엑스포공원에 자동차극장 28일 개장

    나비축제, 국향대전 개최장소로 유명한 전남 함평엑스포공원에 전국 최고 수준의 야외 자동차극장이 들어섰다. 함평군은 28일 함평자동차극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호남권 자동차 전용 극장으로는 광주와 여수에 이어 세번째다. 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9억원을 들여황소주차장 일원 1만1000㎡ 부지에 대형스크린(23m×15m) 2개와 매점, 매표소 등을 새롭게 조성했다. 2개 관으로 이뤄..

  • 곡성군, 전남 최초 석곡 시가지 '골목형상점가' 지정

    전남 곡성군은 석곡면 석곡로 시가지 일원을 전남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1월 전남도 내에서 최초로 골목형 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석곡골목형 상점가를 지정했다. 군은 136억원이 들어가는 석곡 도시재생사업을 비롯해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골목경제 회복지원사업까지 연계해 석곡면 시가지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골목형 상점가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치단..
  • 경북도, 코로나19 국내감염 7명·해외유입 1명 발생

    경북도는 23일 코로나19 국내감염 7명과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포항시에서는 총 5명으로 포항 소재 B목욕탕 관련 1명과 지난 21일 확진자(포항#360)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고 포항 소재 S목욕탕 전수조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지난 19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영덕군에서는 23일 확진자(포항#37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지난 22일 대구확진자의 접촉자 1..

  • 세종시, 전동초 일대 어린이 통학 공간 만든다

    세종시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어린이 통학 공간 조성 사업 공모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2억9000만원을 지원받아 전동초등학교 일대에서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어린이 통학 공간 조성 사업은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조성 및 통합적 관점의 안전한 공공디자인을 구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으로 선정된 전동초 일대는 유치원, 아동센터 등 어린이 활동 시설이 밀접한데다 인근에 노장·청송농공단지 등 공장 지역 및 화..

  • 관세청, 설 명절 맞아 '관세행정 특별지원 대책' 시행

    관세청은 설을 맞아 25일부터 가격 불안 우려가 있는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 및 물가안정을 위해 상시지원팀을 편성해 24시간 신속통관, 관세·환급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설 명절 관세행정 특별지원 대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전국세관에서는 설 명절 성수품 수출입 통관을 차질 없이 지원하기 위해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5일부터 설 당일인 다음 달 12일까지 ‘24시간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한다. 특히 신선도 유지가 필수적인 식품을..

  • 특허청, 중국·신 남방지역 지식재산권 침해 대응 세미나 연다

    특허청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중국 및 신 남방지역 지식재산권 침해 대응 세미나’를 26일부터 28일까지 화상으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홍콩 포함)과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인도 소재 해외지식재산센터(IP-DESK)에서 최근 발간한 ‘지식재산권 침해 대응 가이드’를 바탕으로 수출기업이 해당 지역에서 위조품 유통 등 지재권 침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실무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행사에는 현지 변호사..

  • 대전소방본부, 설 연휴 전통시장 화재예방에 총력

    대전소방본부는 시민들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전통시장에 대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화재예방대책은 점포 간 밀집도가 높고 화재로부터 취약한 전통시장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번 대책의 내용은 △취약시간대 화재예방순찰 강화 △모닥불 및 쓰레기 소각행위 집중단속 △시장 내 소방시설 유지관리 점검 △시장상인 대상 소방안전컨설팅 등이다. 유수열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설 연휴 화재피해로 인해 뒤..

  • 대전시-과기원, 도로명 주소기반 자율주행 배달로봇시범 운영 최종점검

    대전시는 한국과학기술원(이하 과기원)과 추진하고 있는 ‘도로명주소기반 자율주행 실증 배달로봇’에 대해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최종검증을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최종 검증을 마친 주소기반 자율주행 실증 배달로봇은 지난해 3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주소체계 고도화 및 혁신성장산업 지원’선도지자체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카이스트 김대영 교수, 심현철 교수팀과 함께 최근 이슈 되고 있는 자율주행 배달로봇을 도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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