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안양시, 2분기 청년기본소득 30일까지 신청 받아

    경기 안양시는 오는 30일까지 2021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소득이나 취업 여부에 상관없이 연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 2분기 신청 대상은 1996년 4월2일생부터 1997년 4월1일생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안양이면서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해서 살고 있거나 합산 10년 이상 도내에 거주한 24세 청년이다. 대상..

  • [특집] 장애인 돌봄과 자립 오산시가 이끈다!

    오산시에는 2021년 3월말 기준 등록 장애인이 약 8900여 명이고, 이 중 심한 장애인은 3500여 명에 달한다. 오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지난 1981년 제정된 장애인의 날은 1991년에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고 올해로 41회째 맞이하고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장애인 역시 지역과 국가로부터 적절한 사회복지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다”며 “기존 복지서비스 강화는 물론 새로운 복지사업 모델을 꾸준히 발굴해 오산시 장애인 삶의 질..
  • 경기연구원, '지역의 탄소중립, 목표 선언 넘어 실행이 중요' 발간

    경기도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약 50% 증가하는 동안 서울시의 배출량은 감소하는 등 지역마다 다른 배출 여건을 고려해 ‘경기도형 탄소중립 실행전략’을 추진하자는 의견이 제기됐다. 경기연구원은 18일 ‘지역의 탄소중립, 목표 선언 넘어 실행이 중요’를 발간하고 지역별 온실가스 배출 특성과 감축 여건, 경기도의 대응 방안을 살펴봤다. 우리나라는 226개 시·군·구가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선포하는 등 탄소중립 이행을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온실..

  • 제주, 국비 14억 투입해 교통사고 취약구간 개선...중앙분리대 교체·식수대 정비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국비 14억 원을 투입해 평화로 교통사고 취약구간인 중앙분리대 교체 및 노측 식수대 정비 등 사고예방 개선사업을 중점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평화로를 이용하는 교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주행차로에서 과속으로 인해 중앙분리대를 넘어 반대편 주행차량과 충돌하거나 식수대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평화로 교통사고 발생 구간에..
  • 이천시, 코로나 시대 대응 비대면 수도 원격검침시스템 구축 박차

    경기 이천시상하수도사업소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에 방문검침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수도계량기에 스마트원격 검침시스템을 구축한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원격검침이란 기존에 검침원이 방문해 육안으로 검침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원격검침단말기를 이용해 각 세대의 계량기 지침값을 실시간 데이터 전송을 받아 수돗물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원격검침시스템의 구축으로 검침원 방문 검침으로 인한 개인 사생활 침해 문제를 해소하고..

  • 부산해수청, 국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항만 만들기에 앞장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부산항에 정박 중인 선박의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다양하게 추진한다. 18일 부산해수청에 따르면 미세먼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됨에 따라 항만지역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의 저감을 위해 지난해부터 선박에서 사용하는 연료유의 황함유량 기준을 기존 3.5%에서 0.5% 이하로 강화했다. 부산항 등 대형항만을 배출규제해역으로 지정하면서 동 해역 정박 중 사용하는 황함유량 기준을 국제기준보다 더욱 강화한 0.1% 이하로 운용해 왔..

  • 여주시, 2021년 경기 초록담 조성사업 추진

    경기 여주시가 보행자 중심의 보행환경개선에 적극 나섰다. 시는 보행자들의 안전통행을 위해 노후한 시가지 보행자 도로를 정비하고 읍·면지역의 마을간 도로와 학교를 연결하는 보행자 도로를 신규 설치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읍·면지역 대부분은 도로가 좁고 길어서 통행이 불편한데다 최근 물류센터 증가로 인한 대형차량 통행으로 보행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실태에 따른 것이다. 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도로변 주변 마을을 중심으로 매년 5~6개소를..

  • 순천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1.5단계 '하향조정'...진정세 반영

    전남 순천시가 19일 0시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재조정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18일 오전 영상브리핑을 통해 “집단감염에 따른 추가적인 확산세는 진정국민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거리두기 1.5단계 조정에 따라 22시 이후 운영이 제한되었던 유흥시설, 홀덤펍,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 공연장, 파티룸, 목욕장업 등은 운영시간 제한이 해제되며, 22시 이후 포장·배달만 허용됐던 식당·카페 등도 22시이후..

  • 2021 공공일자리사업 '희망부천700' 참여자 모집

    경기 부천시가 2021 공공일자리사업 ‘희망부천700’ 참여자를 오는 21~23일까지 3일 동안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취업취약계층에 한시적 공공일자리 제공 및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백신접종과 생활방역 등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약 560명을 선발하고 130개 사업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주요 모집분야는 △백신접종 지원 △생활방역(다중이용 공공시설 방역, 공공업무 긴급 지원 등) 등으로..

  • 신안, 연안해역 수산자원 회복위해 '수산종묘' 방류...해삼·전복·감성돔 등

    전남 신안군이 연안해역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의 소득을 향상 시키기 위해 해삼 17만2000미 방류를 시작으로 전복 26만8000미, 감성돔 3만8000미를 4월말 방류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최근 방류한 해삼은 무게 1~7g이며, 수산종자 배양장에서 양성돼 해양수산과학원의 전염병검사 등 사업지침에 따라 적합여부가 확인된 종묘이다. 해삼은 수심 5~50m의 깨끗한 바다에 서식하는 품종으로 특히, 이번 방류된 안좌면 해역은 군 자체..

  • 익산시, 자가격리자 1122명, 99명 치료 중 '비상'…적극 검사 당부

    전북 익산시가 일상생활 속 코로나19 감염이 지속됨에 따라 시민들의 방역 수칙 준수와 의심증상 발견 시 적극적으로 검사를 실시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명란 보건소장은 18일 비대면 브리핑을 열고 확진자 현황과 백신 접종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현재 익산은 지난 16일 확진자 9명, 이날 오후 12시 기준 7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총 336명이다. 자가격리자는 1122명이며 99명이 치료 중이다. 이번주 일자별로는 12일 5명, 13일 5명,..

  • 경기 광주시, 치매환자를 위한 기억교실 '쉼터' 운영

    경기 광주시는 2021년 치매환자 대상 쉼터 프로그램 ‘기억교실’을 지난 4월부터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억교실’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이면서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인지지원 등급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인지자극 및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되며 치매증상 악화 방지와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외로움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운영 프로그램은 △기본 건강관리(투약관리, 혈압·혈당·영양상태 체크) △인지자극 프로그램(현실인식훈련..

  • 여수시,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월 5만원' 종사자 특별수당 지급

    전남 여수시는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및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월 5만 원씩의 종사자 특별수당을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종사자 특별수당 지급대상은 관내 노인요양시설 30개소 총 520여 명의 종사자다. 이미 추경 예산 확보를 마친 여수시는 해당 시설에서 신청을 받아 4월 중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특별수당을 1월분부터 소급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수당 지급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함께 어..

  • "더불어민주당 평택시 지역위원회 쌍용차와 함께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 갑·을 지역위원회가 법정관리에 들어간 쌍용자동차와 협력업체 지원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유동성 위기가 직접적인 원인이 됐지만,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자동차 시장이 세계적 위기를 맞으며 경영난이 심화됐다. 그동안 더불어민주당 평택시 갑·을 지역위원회는 홍기원 국회의원과 김현정 노동대변인을 필두로 쌍용차 정상화를 위해 국무총리실, 금융위원회, 산업은행, 산업부 등 정부 부처 및 평택시 등과 노력해 왔지만 신규투자회사와..

  • 평택시의회, 하천 수질개선 및 친수공간 특별위원회 업무보고

    경기 평택시의회 하천 수질개선 및 친수공간 특별위원회는 최근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하천 수질개선과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집행부의 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앞으로의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특별위원회 회의에는 이병배 위원장과 김승겸 부위원장을 비롯해 강정구·권영화·이관우·정일구 위원이 참석했으며, 시 집행부에서는 환경국장 및 관련 부서 과장 등이 업무 보고를 위해 참석했다. 이날 업무보고는 지난 3월 29일 특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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