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7. 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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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저유가 시대에 어떤 기준으로 자동차를 살까?
저유가 시대에는 큰 차가 잘 팔린다. 무겁고 커다란 차를 사도 유가 부담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 저유가가 지속되면서 가볍고 작은 차보다 무겁고 큰 차가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승용차보다 작은 트럭이 더 잘 팔릴 정도..

[기고]마약, 끊을 수‘있는’유혹
춘추시대 편작(扁鵲)이라는 명의가 있었다. 편작은 제후 환후(桓侯)를 찾아가 각종 병의 증세를 전달했다. 그는 귀담아 듣지 않고 오히려 비난했다. 얼마 뒤 편작은 “병이 골수까지 들어가면 사명(司命)도 어찌할 수 없습니다”라는 말을..
[기고]은평 모아모아는 必환경이다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지구의 생명체를 위협하는 광경이 낯설지 않다. 코로나19 펜데믹도 더 근원적으로 보면 환경을 훼손하는 인간이 원인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세계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자원고갈과 플라스틱 폐기물..
[전인범 칼럼] '6·25 70년' 김정은 통큰 결단 기대는 불가능한가?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북한군의 야포들이 일제히 남한을 향해 포문을 열었다. 광복과 동시에 남북이 분단된지 5년 만에 북한의 침략전쟁으로 같은 민족끼리 싸우는 전쟁이 일어났다. 6·25 전쟁의 원인과 배경에 대해 의견이..
[기고]듣기의 미학, 우리 사회서 가장 필요한 이유
‘말을 잘 듣는다’는 것은 두 가지를 의미한다. 하나는 다른 사람의 말을 받아들인다는 의미이고, 다른 하나는 물리적으로 듣는다는 의미다.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는 남의 말을 (물리적으로) 듣지 않고, 자기 할 말만 하는 것 같다. ‘빨..
[기고]전자해도 시대 개막을 해양강국 도약의 계기로 삼아야
지금이야 네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길을 안내해주지만, 불과 20년 전만 하더라도 초행길을 떠날 때 지도를 확인하는 것은 필수적이었다. 전자지도와 GPS의 발전은 차량용 네비게이션이라는 편리한 도구를 만들어냈다. 이러한..
[칼럼] 홍 부총리님, 모겐소 장관의 고백을 아시나요?
홍남기 경제부총리님, 35조원이 넘는 3차 추경을 편성하느라, 내년도 최저임금 문제로 노사정 대타협을 권유하려고 민노총위원장을 만나느라, 또 정치권의 기본소득 도입에 대해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내느라,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랐을 것입니다..
[조향래 칼럼] 신라의 달밤
달은 밝다. 그리고 둥글다. 달은 광명(光明)이요 원융(圓融)인 것이다. 달빛은 모든 것을 포용하고 감싼다. 햇빛이 구별과 대조의 명암이라면 달빛은 조화와 융합의 명암이다. 어둠까지도 감싸안는 달은 모성(母性)의 이미지를 품고 있다...
[이효성 칼럼] 북한의 자작지얼(自作之孼)
북한의 남한에 대한 말과 행동이 나날이 거칠어지고 있다. 대남 사업을 총괄하고 2인자로 올라선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인 김여정의 언행이 특히 더 그러하다. 게다가 미리 예고한 대로 개성 남북 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하는 과격한 짓도 저질..

[칼럼][아투 유머 펀치] '대한민국 각하열전'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의 행적을 밥솥과 비유한 얘기는 유머의 고전이나 다름없다. 이승만이 미국에서 돈을 빌려 겨우 가마솥을 장만했지만 밥 지을 쌀이 턱없이 부족했다. 박정희가 근검절약을 하며 애써 농사를 지어 흰쌀밥을 그득하게 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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