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총리 "강원 영동·경북 동해안 호우 피해 발생 우려 조치"
    한덕수 국무총리는 22일 오전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 많은 비와 돌풍이 예보됨에 따라 관계 부처에 사전 대비를 지시했다. 총리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행정안전부 장관, 소방청장, 산림청장, 강원도지사, 경북도지사는 호우와 돌풍에 따른 피해 발생 우려가 없는지 살피고, 사전에 필요한 조치를 하라"고 지시했다.한 총리는 또 "산간 지역은 급경사지 등 산사태 취약지역과 낙석 발생 위험지역에 긴급 점검을 하고, 도시 지역은 저지대 주택과 지..

  • 윤대통령, 도어스테핑 잠정 중단…"재발 방지 없이 지속할 수 없어" (종합)
    윤석열 대통령이 21일부터 도어스테핑(출근길 문답)을 잠정 중단키로 했다. MBC 기자와 대통령실 비서관 사이의 공개 설전 여파로, 윤 대통령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은 취임 후 6개월 만이다.대통령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최근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태와 관련해 근본적인 재발 방지 방안 마련 없이는 지속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도어스테핑 중단 소식을 알렸다. 이어 "도어스테핑은 국민과의 열린 소통을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그 취지를..

  • 윤대통령 "앞으로 모든 순방, 기업 비즈니스 이슈에 맞춰 진행"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앞으로 모든 순방은 한미일 안보 협력 등 중요한 국가 안보 사항을 제외하고는 기업들의 비즈니스 이슈에 맞춰 진행하라"고 참모들에게 지시했다.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은 2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윤 대통령이 이날 오전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해외 순방을 하는 이유는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통해 국민 일자리 창출 등 국익에 보탬이 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아울러 윤 대통령은 이날 한덕수..

  • 대통령실 "도어스테핑, 근본적 검토…더 나은 소통 위해 부득이 중단" (속보)
    대통령실 "도어스테핑, 근본적 검토…더 나은 소통 위해 부득이 중단" (속보)

  • 대통령실 "도어스테핑, 스스로 견제받는 尹대통령 의지에 따른 것" (속보)
    대통령실 "도어스테핑, 스스로 견제받는 尹대통령 의지에 따른 것" (속보)

  • 윤대통령 "앞으로 모든 순방, 기업 비즈니스 이슈에 맞춰 진행" (속보)
    윤대통령 "앞으로 모든 순방, 기업 비즈니스 이슈에 맞춰 진행" (속보)

  • 대통령실 "장경태, '천공' 발언은 저급한 네거티브…강력히 유감"
    대통령실은 21일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도어스테핑 중단 조치'와 이른바 '천공스승'을 결부 짓는 발언을 한 데 대해 "저급한 네거티브 발언"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대통령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어제 MBC 스트레이트에서 천공이 도어스테핑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밝힌 내용이 방영되자 도어스테핑을 중단했다'는 장 최고위원의 발언은 무책임한 허위 발언"이라고 비판했다.이날 장 최고위원은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 대통령실 "장경태, '천공' 발언은 저급한 네거티브…강력히 유감 표명" (속보)
    대통령실 "장경태, '천공' 발언은 저급한 네거티브…강력히 유감 표명" (속보)

  • 윤대통령, 도어스테핑 잠정 중단…"재발 방지 없이 지속할 수 없어"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도어스테핑(출근길 문답)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취임 6개월 만에 중단 선언이다.대통령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날부로 도어스테핑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대통령실은 "최근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태와 관련해 근본적인 재발 방지 방안 마련 없이는 지속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이어 "도어스테핑은 국민과의 열린 소통을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그 취지를 잘 살릴 수있는 방안이 마련된다면 재개 여부를 검토하겠..

  • 대통령실 "도어스테핑 취지 살릴 방안 마련되면 재개 여부 검토" (속보)
    대통령실 "도어스테핑 취지 살릴 방안 마련되면 재개 여부 검토" (속보)

  • 대통령실 "도어스테핑 중단…재발 방안 마련 없이 지속할 수 없어" (속보)
    대통령실 "도어스테핑 중단…재발 방안 마련 없이 지속할 수 없어" (속보)

  • 대통령실, MBC기자-비서관 설전에 "심각하게 보고 있다"
    대통령실은 지난 18일 윤석열 대통령의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 이후 불거진 MBC 기자와 비서관의 설전과 관련해 "매우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20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주 금요일 불미스러운 일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향후 도어스테핑(출근길 문답)을 포함해 재발 방지 등 어떻게 이 문제를 해소할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다"며 "소개해 드릴 게 있으면..

  • 대통령실, 尹 퇴진 집회 野 참석에 "헌정질서 흔드는 주장 동조"
    대통령실은 20일 정부 퇴진을 주장하는 촛불집회에 야당 의원들이 참석한 것과 관련 "헌법기관인 국회의원들이 헌정 질서를 흔드는 주장에 동조하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기자들과 만나 "집회의 자유는 보장받고 존중받아야 하지만 헌정질서를 흔드는 그런 주장은 누구에게도 도움되지 않는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해당 발언은 '헌정질서 흔들기'라는 차원에서 일부 야당 정치인들의..

  • 尹, 23일 수출전략회의 주재…경제외교 성과 구체화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3일 제1차 수출전략회의를 주재한다. 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은 20일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지난달 27일 생중계로 공개한 제11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논의된 경제활성화 추진 전략을 이행하는 차원"이라며 이같이 전했다.이번 회의는 생중계 되지는 않는다. 이번 수출전략회의는 민관이 함께 참석해 수출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별·국가별 맞춤형 전략을 수립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부대변인은 "글로벌 경기둔화에 따른 수출..

  • 대통령실, 도어스테핑 로비 가벽 설치에 "보안상 필요"(속보)
    대통령실, 도어스테핑 로비 가벽 설치에 "보안상 필요"(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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