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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보공단, 재정 예측 시스템 및 방법 특허 취득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 가능성 및 안정적 운영을 위해 ‘건강보험 재정 예측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특허(제 10-2315229호)’를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건보공단 내 산재된 데이터 집계 자동화 △건강보험 재정현황 모니터링 △재정전망 및 시뮬레이션 등 건강보험 재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다. 공단은 이번 특허를 활용해 재정 관리체계를 한 단계 개선하고 건강보험 수입·지출과 관련된 변동요인을..

  •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율 80.2%…부스터샷 17만여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항중이다. 3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백신을 권고 횟수대로 모두 맞은 접종완료자(기본접종완료자)는 6만388명으로, 이날 0시 기준 누적 4119만2348명이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지난해 12월 기준 5134만9116명)의 80.2%에 해당한다. 1차 접종자는 전날 2만2505명 늘어 누적 4261만8296명이 됐다. 이는 인구 대비..

  • 동화약품, '가족친화기업' 재인증…일·가정 양립 적극 지원 성과

    육아 단축 근무제, 다둥이 출산·가족 지원 등 복지제도로 일과 가정의 양립을 적극 지원해온 동화약품이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가족친화기업으로 재인증 받았다. 지난 2013년부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업무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시공간초월근무제 등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실행한 성과다. 3일 회사 측에 따르면 동화약품은 지난 2016년 12월 1일 신규 인증을 받은 후 2019년 유효기간 연장을 통해 현재까지 5년 동안 유지해왔다. 이번 재..
  • 행안부 내년 예산 70조6647억원 확정…전년대비 23% 증액

    행정안전부(행안부)의 내년도 예산이 전년 대비 23% 증액된 70조6647억원으로 확정됐다. 지역활력 제고 및 균형발전, 예방적 재난안전 관리에 집중 투자된다. 행안부는 2022년도 예산이 3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13조2196억원(23.0%) 증가한 70조6647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행안부 내년 예산은 자치단체의 핵심 자주재원인 지방교부세 65조560억원, 사업비 5조2328억원, 기본경비·인건비 3758억원 등이다...

  • 도봉구, 민주주의·인권 특화 '김근태기념도서관' 4일 개관

    서울 도봉구는 민주주의와 인권 분야에 특화된 ‘김근태기념도서관’을 4일 개관한다. 이곳은 한국 민주화운동의 상징인 고 김근태 선생을 기리기 위해 조성됐다. 구는 지난달 24일 서울시 출입 취재기자들을 초청해 김근태기념도서관과 도봉구 평화울림터를 둘러보고 기자설명회를 진행했다. 기자단과 동행한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각 시설을 돌아보며 건립취지와 추진경과를 설명하고, 함께 시설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도봉구 도봉산 입구 자락(도봉구 도봉산길..

  • 종근당, 국가신약개발사업단과 'CKD-702' 연구개발 협약 체결

    종근당은 지난 2일 국가신약개발사업단과 폐암 표적 항암이중항체 바이오 신약 ‘CKD-702’의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종근당은 사업단으로부터 CKD-702의 국내 임상 1상에 대한 연구지원을 받는다. 회사 측에 따르면 CKD-702는 고형암 성장에 필수적인 간세포성장인자 수용체(c-Met)와 상피세포성장인자 수용체(EGFR)를 동시 저해하는 항암이중항체다. 각 수용체에 결합해 암세포 증식 신호를 차단하고 수용체의..

  • GC녹십자엠에스, 코로나19 진단키트 변이 바이러스 검출 가능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는 신속항원 진단키트 ‘GENEDIA W COVID-19 Ag’가 오미크론을 포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 영향을 받지 않음을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자체 제품의 검사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인 실리코(in-silico)’ 분석을 시행했다. 그 결과 ‘국제인플루엔자정보공유기구(GISAID)’에서 공개..

  • '고발 사주 의혹' 손준성 구속영장 또 기각…法 "구속 필요성 소명 안돼"

    ‘고발 사주’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손준성 대구고검 인권보호관에 대한 구속영장이 또다시 기각됐다. 서보민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를 받는 손 검사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구속영장 재청구를 기각했다. 앞서 서 부장판사는 전날 오전 10시30분부터 약 3시간 동안 손 검사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 서 부장판사는 “피의자의 방어권 보장이 필요한 것으로 보이는 반면, 구속의 사유와 필..

  • [카드뉴스] “세상에서 네가 제일 부러워”... 이런 사람들 진짜 부럽죠

    [카드뉴스] “세상에서 네가 제일 부러워”... 이런 사람들 진짜 부럽죠 먹어도 살이 안 찌고풍성한 머릿결을 자랑하고옷걸이가 좋아서 뭘 입어도 스타일 좋은 사람이런 사람들은 늘 부러움의 대상이죠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유형입니다디자인: 채동훈 cowk88@asiatoday.co.kr

  • '오미크론 늑장 발견' 논란에 당국 "일본보다 검사 느린 것 아냐"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가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일본은 오미크론 감염 여부를 이틀 만에 발견한 반면 우리나라는 7일이나 소요돼 방역당국이 안일하게 대응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2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국내에서 최종 확인된 오미크론 감염자는 현재까지 5명이다. 이 중 3명은 나이지리아를 방문하고 돌아온 40대 부부와 30대 지인..

  • [캠퍼스人+스토리] 연세대-KBS한국어진흥원-형설EMJ, '외국인용 한국어 시험' 개발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 언어연구교육원 한국어학당은 KBS한국어진흥원(원장 박현우), 형설 EMJ(대표 장진혁)과 2일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능력 시험 공동 개발·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세 기관은 ‘KBSKLT with Yonsei’라는 새로운 명칭의 한국어능력시험을 개발해 운영한다. 그간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능력 평가는 TOPIK에 편중돼 있었는데, 이번 협약으로 한국어능력시험 생태계가 다변화되고 국내·외 응시자는..

  • 학비연대, 두 번째 총파업…전국 학교 곳곳 급식·돌봄 '차질' (종합)

    급식조리사와 돌봄전담사 등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가 2일 두 번째 ‘하루 총파업’을 진행했다. 전면등교가 시행 중인 상황에서 총파업이 진행되자 전국 학교 곳곳에서 급식과 돌봄에 차질이 빚어졌다. 이날 학비연대는 집단임금교섭 상대인 시·도교육청에 임금과 각종 수당 인상을 요구하며 2차 총파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도로를 점거하고 경찰의 해산 명령에도 집회를 이어갔다...

  • 아파트 8층서 창틀 작업 하던 근로자 2명 추락사

    서울 강서구 방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창틀 교체 작업을 하던 근로자들이 8층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2일 오전 9시10분께 창틀 교체작업을 하던 작업자 2명이 8층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30대 남성 1명과 4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작업 당시 작업자들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았고, 추락 방지용 끈도 매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안전관리에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보고 현장 책임자 1명을..

  • [캠퍼스人+스토리] 서강대 '연구중심대학원 육성 지원사업' 선정자 간담회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대학원생의 학술 활동과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중심대학원 육성 지원사업’을 개시하고, 사업에 선정된 박사과정생을 초청해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연구중심대학원 육성 지원사업’은 ‘서강 비전 2030’의 주요 과제인 대학원 연구력 강화 및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박사과정생(석·박사 통합과정 포함)은 앞으로 1년간 연구인건비와 학술 활동 지원비를 받는다. 기존 연구사업은..

  • "접종자·미접종자 다 뚫렸다"…오미크론 방역 위해 879명 전수검사

    국내 오미크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과 접촉한 사람이 수백명에 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이 커졌다. 백신 접종자와 미접종자 할 것 없이 오미크론에 감염되면서 지역확산 우려도 커지고 있다. 2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오미크론 감염자의 밀접접촉자는 나이지리아 방문 40대 목사 A씨 부부의 경우 17명, 50대 여성 2명의 경우 1명이다. 부부의 30대 지인인 우즈베키스탄 국적 B씨는 가족·지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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