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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두기·5인이상 모임 금지 연장…'헬스장·노래방 등 조건부 운영'

    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5 단계·비수도권 2단계)를 2주 연장하고 ‘5인 이상 모임 금지’ 및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도 유지한다. 다만 헬스장과 노래방,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은 조건부로 영업을 허용하고, 카페와 종교시설의 운영도 완화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거리두기 조정 방침을 발표했다. 정 총리는 “거리두기 단계는 그대로 2주 더 연장..
  • 거리두기·5인이상 모임 금지연장…헬스장 등 운영재개

    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5 단계·비수도권 2단계)를 2주 연장하고, '5인 이상 모임 금지' 및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도 유지한다. 헬스장과 노래방, 학원 등의 다중이용시설은 조건부로 영업을 허용하고, 카페와 종교시설의 운영도 완화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거리두기 조정 방침을 발표했다. 정 총리는 ..

  • 지인 차량 출입 막았다고 경비원들 폭행한 30대…경찰 출석일 미뤄

    입주민 전용 출입구로 진입하는 지인 차를 막았다는 이유로 경비원을 폭행한 30대 입주민이 경찰서 출석일을 미뤘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입주민 A씨를 폭행 혐의로 오는 18일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경찰은 당초 이날 A씨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었으나 A씨가 변호사 선임 등 준비가 필요하다며 출석일 연기를 요청해 나흘 뒤 소환 조사키로 했다. A씨는 지난 11일 경기 김포의 한 아파트 입주민 전용 출입구에서 B씨와 C씨 등..

  • 세금 3.3% 환급 '삼쩜삼' 접속해보니 "홈택스 정상화되면 이용 가능"

    세금 3.3% 환급 '삼쩜삼'이 서비스 장애로 지연되고 있다. 15일 온라인 상에서는 세금 3.3% 환급 '삼쩜삼' 사이트가 주목받았다. 실제 세금 3.3% 환급 '삼쩜삼' 사이트를 접속하면 메인 화면에 휴대폰 번호를 입력할 수 있는 창이 뜬다. -없이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연말정산으로 홈택스 연동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홈택스가 정상화되면 원활한 이용이 가능하니, 잠시후 다시 이용 부탁드립니다'라는 메..
  • [반론보도문] 용인 남사면 교통대란…정찬민 의원은 떳떳할까 관련

    아시아투데이 9월 16일자 ‘용인 남사면 교통대란…정찬민 의원은 떳떳할까’ 제하의 <기자의 눈>과 관련해 정찬민 의원 측은 “남사 도시개발사업의 수용인구가 조정된 것은 광역교통대책 수립을 회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 학생수용이 어렵다는 경기도교육청의 의견에 따라 조정된 사실이 경기도 감사자료에서 확인된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檢, 박근혜 전 대통령 '벌금·추징금' 징수 절차 돌입

    검찰이 국정농단·국정원 특수활동비 상납 등 사건으로 징역 20년이 확정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벌금과 추징금 징수 절차에 돌입했다. 서울중앙지검은 15일 서울구치소에 수감돼있는 박 전 대통령에게 벌금 180억원과 추징금 35억원을 내라는 납부명령서를 보냈다. 대법원 3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전날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박 전 대통령의 재상고심에서 징역 20년·벌금 180억원, 추징금 35억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 주말·휴일 다시 강추위…월요일 출근길 많은 눈 예상

    주말과 휴일에 전국적인 강추위가 예상된다. 다음 주 월요일인 18일은 많은 눈이 예상돼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하겠다. 기상청은 15일 밤부터 기온이 낮아지면서 16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이 이날보다 5∼10도가량 내려갈 전망이라고 밝혔다. 중부 북부를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찬 공기의 유입 강도가 강해진다. 그 밖의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도 주말과 휴일 사이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져 추운 곳이 많겠다. 16일 오후는..

  • 성착취물 제작·유포 '박사방' 공범 강훈…신상공개 취소 패소

    성 착취 동영상을 텔레그램을 통해 판매한 ‘박사’ 조주빈(25)을 도와 제작·유포에 가담한 일명 ‘부따’ 강훈(19)이 신상공개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박형순 부장판사)는 15일 강군이 “피의자 신상공개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서울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강훈은 청소년성보호법상 음란물 제작·배포, 강제추행, 강요, 협박 등 혐의로 지난해 5월 재판에 넘겨..

  • 영등포구, 생활밀착형 마을도서관 조성

    서울 영등포구가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매개로 소통하고 지식을 습득하며 문화를 향유하는 생활밀착형 마을도서관을 각 동별 1곳씩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2019년부터 이 같은 생활밀착형 마을도서관 건립을 역점사업으로 추진, 현재까지 마을도서관 총 8곳을 조성했다. 올해는 5곳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며, 2022년까지 영등포구 관내 18개 동마다 1곳씩 총 18곳의 마을도서관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까지 조성이 완료된 마을도서관은..

  • 경찰청, 마약사범 특별단속 2640명 검거…전년 대비 82% 증가

    경찰청은 마약사범 특별단속에서 2460명을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정부 기관 합동 단속을 통해 마약류 사범 2460명을 검거하고 이 중 504명을 구속했다. 지난해 같은 시기 검거한 마약류 사범 수(1448명)와 비교하면 82.3% 증가했다. 인터넷 마약사범이 1074명으로 검거 인원의 40.7%를 차지했다. 이 중 20대(34.2%)와 30대(29.2%) 등 젊은 층 비율이 절반..

  • 경찰, 남의 집에 들어가 침대서 나체로 쉬던 남성 체포

    경찰은 고급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외제차를 몰고 남의 집에 들어가 샤워까지 한 남성을 체포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오후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한 단독주택에서 나체로 침대에 누워있던 남성 A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입건했다. A씨는 주차장에 테슬라 차를 대고 집에 들어가기까지 별다른 제지를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단독주택 거주자는 뉴질랜드인 남성 B씨로, 동거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

  • 꽁꽁 언 수도관 성동구가 바로 녹여드립니다

    서울 성동구가 지난 12일부터 한파로 인해 수도관 동파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해빙지원서비스’를 시작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주 폭설과 함께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한파가 연일 지속되면서 집집마다 갑작스럽게 수도관이 얼어붙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많아졌다. 오는 주말에도 기온이 다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성동구는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의 전문 기술 인력 12명과 함께 긴..

  • 서울대공원 산림치유프로그램, 서울시 최초 환경부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선정

    서울대공원은 치유의 숲 산림치유프로그램(하늘빛 마중숲, 힐링숲)이 서울시에서 최초로 환경부 지정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돼(2020년 12월 16일 선정) 올해부터는 더욱 알찬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시민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환경부 지정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이란, 환경교육진흥법 제13조에 따라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 등을 심사해 환경부 장관이 지정하는 국가 지정제도로 2015년부터 운영해왔던 서울대공원 산림치유..

  • 서울동부구치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5명 추가

    서울동부구치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15일 법무부에 따르면 동부구치소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뒤 서울남부교도소로 이감됐던 수용자 중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전날 진행된 동부구치소 9차 전수검사에서 직원 430여명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수용자 510여명 중 남성수용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국 교정시설 코로나 확진 누적 인원 총 1254명으로..

  • 관악구, 지역경제 살리기 위한 선(善) 결제에 전부서 동참

    서울 관악구가 착한 선(善)결제에 적극 동참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영업제한을 받은 피해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착한 선(善)결제는 경영난에 처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코로나로 인한 영업 피해 업소에 ‘선결제 상품권’을 이용, 미리 결제하는 것을 말한다. 먼저 선결제 상품권의 사용률을 높이고,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경영난을 덜어주기 위해 2021년 1월부터 2개월 간 구청 전 부서가 총 6000만원 사용을 목표로 선결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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