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저체중일수록 폐 기능 떨어질 위험성 커'
폐 질환이 없는 건강한 사람도 저체중일수록 폐 기능이 감소할 위험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만한 사람이 상대적으로 호흡기 질환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잘 알려진 가운데 대규모 코호트 대상으로 저체중이 폐 기능 저하와 관련이..
강남세브란스, 'AI 챗봇 공황장애 인지행동 치료·증상 완화 효과'
공황장애 환자의 인지행동 치료를 위해 개발된 인공지능(AI) 챗봇이 실제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은 김재진<사진>·오주영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연구팀이 인공지능 챗봇 모바일 앱..

양지병원, 3.0버전 탑재 워크스루 자동화 시스템 구축
H+양지병원이 지난 3월 세계 최초로 개발한 도보 이동형 선별진료소 ‘워크스루’가 자동화 시스템(워크스루3.0 버전)을 탑재하고 새롭게 진화했다.양지병원은 23일 지능형 비대면 병원 출입 시스템, AI방역로봇과 이번 워크스루3.0..
전립선암 환자 치료 방법 따라 골절 위험도 달라져
전립선암 환자들의 일차 치료 방법에 따라 골절 위험도가 다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대전을지대학교병원은 박진성<사진> 비뇨의학과 교수와 신동욱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2007~2..
낫지 않는 폐렴·결핵, '원발성 폐 융모암' 의심해야
희귀난치성 원발성 폐융모암에 대한 항암화학요법 치료 성공 사례가 최근 국제 학술지에 게재됐다. 중앙대학교병원이 자궁이나 고환에 생기는 악성종양인 융모암을 폐에서 진단, 치료에 성공했다. 23일 병원 측에 따르면 산부인과 이은주<..

서울대병원, 유방센터 이전 개소
서울대학교병원은 대한외래로 이전한 유방센터를 새롭게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환자와 내원객이 이전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병원 측은 기대했다.이번 이전으로 환자 접근성이 강화됐다. 유방암은 수술..
분당서울대병원, 어깨 엑스레이로 회전근개 파열 가능성 예측
분당서울대병원은 강유선·이경준 영상의학과 교수 연구팀이 어깨 엑스레이 영상과 임상정보를 바탕으로 회전근개 파열 가능성을 예측하는 딥러닝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해외 영상의학 학술지인 ‘유럽 영상의..
국내 공동연구진, 세계 최초 초음파로 난치성 우울증 치료 성공
국내 공동연구진이 고집적 초음파를 이용해 난치성 우울증(치료저항성 우울증)을 치료하는데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연세대 의대 김찬형(정신과), 장진우(신경외과) 교수와 한양의대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진구 교수 공동연구팀은 여러 치료..

자위가 삶의 활력소(?)…자위 즐기는 성인 일상 만족도 더 높아
평소 자위행위를 즐기는 성인의 일상생활 만족도가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 성인 10명 중 7명 이상이 자위행위를 경험하고,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자위하는 비율은 절반 가량 됐다.섹슈얼 헬스케어 브랜드 텐가는 종합 리서치 컨..

종근당, 생약 성분 치주질환 치료제 '이튼큐 플러스' 출시
종근당은 최근 복약편의성이 개선된 치주질환 치료제 ‘이튼큐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튼큐 플러스는 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 단일제제인 이튼큐에 후박추출물을 추가한 생약 성분의 복합제다. 주성분인 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은 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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