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미크론에 효과' 모더나 개량백신, 27일부터 사전예약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BA.1) 대응 능력이 있는 개량 신 접종이 60대 이상 고령층과 면역저하자를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시작된다.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21일 "동절기 추가접종은 우선순위에 따라 건강취약계층부터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추가접종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 BA.1에 모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된 모더나의 BA.1 기반 2가백신이 활용된다.임상 자료에 따르면 모더나의 BA.1 기..

  • 세종병원, 2022년 취약계층 의료지원 사업 공모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취약계층 의료지원을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21일 병원 측에 따르면 세종병원에서는 사랑yes(의료나눔) 후원 모금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를 통해 보다 더 많은 환자들에게 의료적 지원을 시행할 예정이다.대상자는 저소득층에 한정한다. 심장병 환우, 노인질환자, 기타 긴급의료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부천세종병원과 인천세종병원이 속한 부천·인천 소재의 기관이며 지역사회 공인된 기..
  • 아이디병원, 아이디클리닉 천안점 오픈…충남권 공략 시동
    아이디병원이 천안점 오픈으로 충남권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 21일 아이디병원에 따르면 아이디클리닉 천안점을 20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천안시청 인근 아이디클리닉 천안점은 스킨부스터 및 쁘띠 시술 진료 경험이 풍부한 피부과전문의 신문석 대표원장이 진료한다. 그간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장비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병원 측은 전했다.아이디클리닉 천안점은 슈링크유니버스, 울쎄라, 올리지오 등의..

  • 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1286명…10주 만에 최저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21일 신규 확진자 수가 4만명대 초반을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1286명 늘어 누적 2450만2968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4만7917명)보다 6631명 줄었다. 1주 전인 지난 14일(9만3960명)과 비교하면 5만2674명, 2주 전인 지난 7일(8만5510명)과 비교하면 4만4224명 줄어 절반 이하 수준을 나타냈다...

  • 헥토 그룹, ESG경영 건강 취약계층 드시모네 유산균 기부
    헥토 그룹이 ESG 경영 실천을 위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드시모네'를 노인·암 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에 기부했다.헥토 그룹은 최근 강남구청 노인통합지원센터·주님의숲 교회 등에 2억3000만원 상당의 '드시모네 팜 캡슐' 1700개를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헥토이노베이션, 헥토파이낸셜, 헥토헬스케어 등 헥토 그룹내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다.드시모네 팜 캡슐은 300억CFU (보장균수·1회 분량에서 섭취할 수 있는 유산균)의 유산..
  • 마크로젠, 주주가치 제고 IR 본격 추진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IR에 나섰다.마크로젠은 지난 20일 미래에셋대우가 개최하는 '제약/바이오/의료기기 Corporate Day'에 참가해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회사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헬스케어 플랫폼을 필두로 한 미래 신성장 비즈니스 전략을 설명했다고 21일 밝혔다.이 자리에서 마크로젠은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회사 IR 관계자는 "유전체 분석 비용의 하락으로 헬스케어 패러다임이..

  • 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1286명…어제보다 6000여명↓(속보)
    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1286명…어제보다 6000여명↓(속보)
  • GC셀 "관계사 아티바 세포치료제, 미국서 임상 1·2상 승인"
    GC셀은 미 관계사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세포치료제 'AB-201'의 임상 1상과 2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AB-201은 유방암·위암 등 고형암에 쓰이는 CAR-NK 세포치료제다. CAR-NK 세포치료제는 암세포에 특별히 반응하는 키메라 항원 수용체(CAR)와 자연 살해(Natural Killer·NK) 세포를 결합한 차세대 면역항암제다. 회사 관계자는 "기성품 형태의 고형..
  • 셀트리온, 미 에이비프로와 이중항체 치료제 공동개발
    셀트리온은 미 바이오 기업 에이비프로와 악성 유방암 이중항체 치료제 후보물질 'ABP102'에 대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은 ABP102의 글로벌 공동 개발과 판매 권리를 갖는다.계약금액은 향후 전임상과 임상·허가 등 개발 단계 진행에 따른 개발 마일스톤 1000만달러(139억원)와 상업화 시 매출 달성에 따른 마일스톤 17억5000만달러(2조4300억원)다. 셀트리온이 개발 중 제3자에 기술수출(라이선..
  • 크리스탈지노믹스, 미 췌장암 임상 1b/2상 환자 모집 순항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미국에서 아이발티노스타트 췌장암 1b/2상의 4번째 환자 투여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현재 미국 내 병원에서 추가로 2명의 피험자 스크리닝을 진행하고 있어 임상시험 기준에 부합시 10월 초에 코호트 1 환자 모집 완료가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이번 4번째 환자 투여는 뉴욕주 버팔로 로스웰 파크 종합 암센터에서 이뤄졌다. 이는 매우 빠른 피험자 모집 속도로, 앞서 지난 8월17일 첫 환자 투약이 성공적으로 임상시험..

  • 아시안오세아니안 영상의학자들 '한국'으로…35개국 4000명 참석
    전 세계 35개국 4000명의 영상의학자들이 한국에 집결한다.대한영상의학회는 제20차 아시안오세아니안 영상의학 학술대회 및 제78차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AOCR, Asian Oceanian Congress of Radiology 2022 & KCR, Korean Congress of Radiology 2022)가 오는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Together! Toward a New Era of Radi..

  • 방역당국 "코로나·독감 백신, 같은 날 접종 가능"
    방역당국이 코로나19 백신과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동시에 맞아도 위험성이 없다고 밝혔다. 권근용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은 20일 브리핑에서 "세계보건기구(WHO)를 비롯한 국외 권고기준과 해외와 국내의 이상반응 모니터링 결과, 동시 접종에 대한 위험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같은 날 양팔에 각각 접종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권 팀장은 "지난해에도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접종을 동시에 했던 분들이 있다..

  • 방역당국, 실외마스크·입국 후 PCR 검사 해제 '만지작'
    방역당국이 실외 마스크 착용 및 해외 입국 후 유전자증폭(PCR) 검사 의무 폐지 등 방역 완화 조치 검토에 나서면서 일상회복을 위한 출구 전략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박혜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방역지원단장은 20일 "실외(마스크 해제)는 상대적으로 감염 위험이 낮아 남은 의무를 해제한다면 가장 먼저 검토해 볼 수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한다"고 밝혔다.정부는 앞서 지난 5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하면서도 50인 이상이 모이는 행사..

  • 질병청, "마스크 완전 해제 검토… 실외 마스크부터"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세에 접어들면서 실외 마스크와 관련한 남아있는 방역 조치를 모두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박혜경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방역지원단장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실외(마스크 해제)는 상대적으로 감염 위험이 낮아 남은 의무를 해제한다면 가장 먼저 검토해 볼 수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정부는 지난 5월 실외 마스크 의무를 해제하면서 밀집도 등을 고려해 '50인 이상이 모이는..

  • OECD "한국, '더 내고 더 받는' 연금개혁 필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우리나라 연금제도에 대해 '더 내고 더 받는' 방식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20일 보건복지부(복지부)에 따르면 OECD는 이날 "저출산·고령화 등을 고려한 연금개혁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한국 연금제도 검토보고서'를 발간했다.보고서는 "한국의 생산가능 인구가 2024~2025년 정점에 도달한 뒤 감소될 것"이며 "2060년 경 생산가능인구 대비 노인인구는 4배 증가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고용지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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