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 준비
    서울대학교병원 코로나19백신 자체접종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서울대병원에서 열렸다. 간호사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주사기에 주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AZ백신 접종하는 서울대병원 의료진
    4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내 강의실에서 의료진 대상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이 진행됐다. 이날 총 50여명의 의료진이 백신을 접종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서울대병원 의료진 AZ백신 접종
    서울대학교병원 코로나19백신 자체접종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서울대병원에서 열렸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은 의료진이 직원의 안내를 받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인권위, 변희수 사망에 “국회, 평등법 제정 논의 조속히 착수해야"
    국가인권위원회는 군 복무 중 성전환 수술을 받아 강제 전역 처분을 받은 변희수(23) 전 육군 하사의 사망 소식과 관련해 국회가 평등법 제정 논의에 조속히 착수할 것을 촉구했다.인권위는 4일 보도자료를 내고 변 전 하사의 사망 소식과 관련해 “이러한 슬픔이 반복되지 않고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혐오와 차별로부터 보호받아 평등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인권위는 “군 복무 중 성전환한 부사관으로 뿌리 깊은 차별과 혐오..

  • [포토]백신 접종 받는 김연수 서울대병원장
    서울대학교병원 코로나19백신 자체접종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서울대병원에서 열렸다. 김연수 서울대학교 병원장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을 받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서울대병원 의료진 AZ백신 접종
    서울대학교병원 코로나19백신 자체접종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서울대병원에서 열렸다. 의료진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접종을 받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포토]서울대병원 의료진 백신 접종
    4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내 강의실에서 의료진 대상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이 진행됐다. 이날 총 50여명의 의료진이 백신을 접종했다. 김연수 서울대병원장이 백신을 맞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코로나19 백신 어제 6만 5446명 추가 접종…누적 15만 4421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엿새째인 지난 3일 전국에서 6만 5000여 명이 접종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날 접종자는 총 6만 5446명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지난달 26일 백신 접종 개시 이후 누적 접종자는 총 15만 4421명으로 늘었다. 국내 인구(5200만명) 기준 대비 접종률은 0.3%다.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누적 접종자는 15만1679명, 화이자 백신 누적 접종자는 2742명이다...

  • [오늘날씨] 남부 중심 봄비, 미세먼지 '나쁨'…서울 최저 3도·최고 12도
    목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포근한 가운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부터 오전 사이 전남권과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되어 오후에는 그 밖의 남부지방과 충청권으로 확대되게싸. 오후부터 밤 사이 경기남부와 강원남부(동해안 제외)에는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남부 높은 산지(1000m 이상)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미세먼지 농도는 경기남부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 [별자리로 보는 오늘의 운세] 2021년 3월 4일
    양자리 오늘은 마음을 잡지 못하는 상태이나,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주변의 지인이나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해보세요. 해결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모임이나 만남을 통해 귀인을 만나게 될 듯하니 발걸음을 옮기세요.황소자리 자신감을 갖고 일을 추진하면 뜻대로 잘 진행될 것입니다. 두려워 말고 자신감을 가질 것이며. 집보다 밖에서 하는 일들에서 행운이 들어오니 외부에서 왕성히 활동하는 것이 좋습니다.쌍둥이자리 즐거움..

  • [카드뉴스] 겨우 잠들었는데... 밤중에 깼을 때 다시 자는 법?
    [카드뉴스] 겨우 잠들었는데... 밤중에 깼을 때 다시 자는 법?“지금 몇 시야?”잠을 자다가 깼을 때 시계를 보거나 물을 마시러 가는 등뒤척이다 보면 잠들기가 어렵죠?미국 CNN 뉴스에서는 수면과 불안전문가들이 ‘자다 깼을 때 다시 수면에 드는 법’에 대해 이렇게 조언했습니다디자인: 채동훈 cowk88@asiatoday.co.kr

  • "정인이 얼굴 까맣게 변하고 허벅지 피멍…양모 장씨 사이코패스 성향"
    16개월 입양아 정인이를 지속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모 장모씨(35)가 여러차례 아이를 방치했다는 이웃의 증언이 나왔다.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이상주) 심리로 3일 열린 양부모의 세 번째 공판에는 장씨 부부의 이웃 주민과 지인, 장씨의 담당 심리분석관에 대한 증인 신문이 이뤄졌다. 장씨 측은 범행에 고의성이 없다고 주장한 반면, 검찰 측은 증인신문을 통해 장씨에게 살해의도가 있었다는 점을 부각했다.증인으로 출석한 이웃..

  • 정은경 "AZ·화이자로 인한 사망 없어…접종기피 말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자가 3일 처음으로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과 이달 2일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 요양병원 입원환자 50대 A씨와 60대 B씨 등 2명이 이날 숨졌다. 다만 이들의 사망원인이 백신 부작용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질병관리청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현재 사망 사례에 대해 조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사망 원인, 인과성을..

  • 경실련 "文정부 4년간 서울 아파트 5억원 올라"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4년간 수십 차례 나온 부동산 대책에도 서울 아파트값이 한 채당 5억 원가량 올랐다는 분석이 나왔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3일 ‘문재인 정부 4년, 서울 아파트 시세변동 분석결과’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는 2달에 한 번꼴로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지만, 솜방망이 규제로 집값 상승은 막지 못했다”며 이 같은 분석 결과를 내놨다.경실련은 서울 25개 자치구마다 3개 단지를 선정해 총 75개 단지 11만 7000세대 아..

  • [오늘날씨] 아침기온 영하권 뚝↓…서울 최저 -2도·최고 10도
    수요일인 3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춥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도 △대전 -2도 △광주 -1도 △부산 1도 △대구 -2도 △춘천 -8도 △제주도 6도 등이다.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대전 12도 △광주 12도 △부산 11도 △대구 11도 △춘천 8도 △제주도 13도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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