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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뉴스] “믿고 듣는다?”...디즈니 인생 명언

    [카드뉴스] “믿고 듣는다?”...디즈니 인생 명언 코로나19이 장기화로 모두가 지친 요즘...삶에 지혜와 용기, 그리고 자신감을 안겨주는 디즈니 인생명언을 한 번 되새겨 보세요디자인: 채동훈 cowk88@asiatoday.co.kr

  • IAEA 사무총장 "북한, 핵 프로그램 전력으로 진행 중"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북한이 핵 프로그램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경고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열린 제65차 IAEA 총회에서 그로시 사무총장은 “북한에서 플루토늄 분리와 우라늄 농축, 다른 활동들에 대한 작업이 전속력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3일 그로시 사무총장은 IAEA 이사회에서 영변 핵시설 원자로 재가동 조짐이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우라늄 농축 공장의 재가동 징후를..

  • 인터넷 여신 리쯔치 실종? 中 당국 체포설 비등

    무려 1600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중국의 인터넷 여신 리쯔치(李子柒·31)의 신변 이상설이 중화권 연예계에 파다하게 퍼지고 있다. 중국 당국이 체포했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 만약 소문이 사실이라면 최근 중국이 진행하는 이른바 ‘홍색 정풍 운동’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연예계 소식통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리쯔치는 웬만한 연예인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대단한 유명 인사로 손꼽힌다. 수입도 어마어마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 부동산 공룡 中 헝다그룹 파산 초읽기 진입

    엄청난 부채로 휘청거리는 중국의 부동산 공룡 헝다(恒大)그룹의 파산이 초읽기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당국의 개입이 없을 경우 9월까지 버틸 수도 없어 보인다. 이에 따라 20일 홍콩 증시에서의 헝다그룹 주가는 17%까지 떨어지는 폭락세를 보이기까지 했다. 중국 재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헝다가 직면한 상황은 진짜 아슬아슬하다는 표현이 과언이 아니라고 해도 좋다. 무엇보다 전체 부채 규모가 그렇다...

  • 러시아 총선서 집권당 46%로 선두…'푸틴의 승리'

    러시아 총선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정치적 지지기반인 통합러시아당이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푸틴 대통령이 무난하게 안정적인 정권을 유지할 것으로 관측된다. 20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CEC)는 개표가 50%가량 진행된 가운데 통합러시아당의 득표율이 46.17%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통합러시아당에 이어 제1야당인 공산당은 21.36%, 자유민주당은 8.0..

  • 필리핀 복싱 영웅, 파키아오 내년 대선 출마 공식 선언

    필리핀의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42) 상원의원이 내년 5월 대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19일 블룸버그 통신,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집권당인 PDP 라반 내 파키아오 의원이 이끄는 계파는 이날 전당대회에서 파키아오 의원을 대선 후보로 지명했다. 파키아오는 복싱 역사상 최초로 8체급을 석권한 인물이다. 파키아오 의원은 연설에서 “나는 투사이고 링 안팍에서 항상 투사가 될 것”이라며 “나는 평생 어떤 싸움에서도 물러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 저승사자 中 세무총국 연예인들 대거 세무조사

    부자들에게는 저승사자라고 해도 좋을 중국의 국가세무총국이 유명 연예인들에 대한 정기적 세무조사를 벌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 탈세가 확인되는 이들은 퇴출의 칼을 맞을 가능성이 크다. 런민르바오(人民日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세무총국은 전날 인터넷 홈페이지에 연예계 세금 질서 확립과 업계의 장기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위해서라면서 세무조사 실시 관련 내용을 담은 이른바 ‘연예인 세금 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 미국 대응 위해 우방 확보 노력 中, 중남미에도 손짓

    중국이 자국을 압박하는 미국에 대응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우방국 확보에 더욱 열을 올리고 있다. 이번에는 라틴 아메리카가 구애의 대상이 됐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나라들이 중국의 구애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전날 멕시코의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제6차 중남미·카리브해국가공동체(CELAC)에 화상 방식으로 축사를 보냈다. 과거 유사한 사례가 거..

  • 베트남, '형제국' 쿠바 압달라 백신 긴급승인…"8번째 코로나백신"

    베트남이 쿠바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인 압달라 백신을 긴급 승인했다. 베트남의 ‘사회주의 형제국’으로 여겨지는 쿠바의 백신은 베트남에서 8번째로 긴급 승인을 받은 코로나19 백신이다. 18일 베트남 보건부와 뚜오이쩨·VN익스프레스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베트남 보건부는 전날 쿠바의 압달라 백신을 긴급 승인했다. 베트남 보건부는 “국내 코로나19의 예방과 통제를 위한 긴급한 필요에 따른 것”이라 설명했다. 쿠바산 백신 승..

  • 미성년 성폭행 혐의 중 스타 우이판 옥중 자살설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전 엑소 중국인 멤버 우이판(吳亦凡·31)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 나머지 옥중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소문이 중화권 연예계에 파다하다. 사실이라면 상당히 충격적인 뉴스라고 할 수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이 소문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심지어 일부에서는 소문이 진짜라는 얘기가 돌면서 그를 추모하는 행사까..

  • 집단 면역 달성 목전 속 中 환자는 폭증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면역 달성을 코앞에 뒀으나 여전히 본토 환자는 증가하는 정말 어정쩡한 묘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얼마 전 집단 면역을 달성했음에도 환자가 폭증했던 이스라엘과 비슷한 상황에 처한 것이 아닌가 보인다. 코로나19의 집단 면역이라는 것이 과연 과학적인지를 의심케 하는 현실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언론의 18일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기준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 유엔 "지구, 대재앙의 길 위…이대로면 온도 2.7도 상승"

    엔은 각국의 탄소 배출 감축량이 목표치를 밑도는 상황에서 지구 온도가 산업화 이전보다 섭씨 2.7도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1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유엔은 유엔기후변화협약에 따른 글로벌감축목표 보고서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국제사회는 파리기후변화협약에 따라 지구 평균온도 상승을 산업화 이전 대비 2도 이내, 나아가 1.5도 이하로 제한하기로 목표를 설정했다. 이를 위해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

  • 미 FDA 자문위, 화이자 백신 부스터샷 반대...65세 이상엔 찬성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위원회는 1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에 반대했다. FDA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VRBPAC)는 이날 회의를 열고 16세 이상을 상대로 한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백신 부스터샷에 대해 반대 16명·찬성 2명으로 부결시켰다고 AP통신 등이 전했다. 다만 자문위는 65세 이상이나 심각한 질병의 위험이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18명 전원 찬성으로 부스터샷을..

  • 미 국방부 "아프간 드론 공습으로 테러리스트 아닌 어린이 7명 등 민간인 10명 사망"

    미국이 지난달 말 아프가니스탄에서 드론 공습으로 테러리스트가 아닌 민간인 10명을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다. 케네스 매켄지 미국 중부사령관은 17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지난달 29일 카불에서의 드론 공습으로 어린이 최대 7명을 포함해 10명의 민간인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미국 구호단체 ‘영양·교육인터내셔널(NEI)’의 협력자인 제마리 아흐마디와 그의 자녀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매켄지 사령관은 “공습이 비극적인 실수였다”며 “진심으로..

  • 프랑스, 미국·호주주재 자국 대사 소환...호주, 미영의 핵잠수함 지원에 계약파기

    프랑스가 17일(현지시간) 미국과 호주주재 자국 대사를 소환했다. 미국과 영국의 핵추진 잠수함 획득 지원을 받는 호주가 프랑스와의 기존 디젤 잠수함 계약을 파기한 것에 대응하기 위해서이다. 장이브 르드리앙 프랑스 외무장관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결정에 따라 미국·호주주재 자국 대사를 소환했다고 밝혔다. 르드리앙 장관은 “(프랑스) 공화국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우리의 미국·호주주재 대사 2명을 파리로 즉각 소환해 협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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