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신(新)냉정체제 한반도와 한일관계 토론회1

    조진구(오른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일본센터장이 10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신(新)냉전체제 한반도와 한일관계 토론회'에서 신냉전기 한반도와 한일관계 현황과 전망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있다.

  • 보훈처, 광복 77주년 기념 ‘독립운동사 연구기반 강화 위한 법률 제정’ 토론회 개최

    국가보훈처(처장 박민식)가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운동사 연구기반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보훈처는 10일 윤주경 국민의힘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독립운동사 연구기반 강화 법률 제정 토론회'를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계형 한국근현대사학회장을 비롯해 국내 석학과 전문가, 독립운동 연구·전시기관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토론회에서 황선익 국민대 교수는 '독립운동사 연구..

  • 육군 장병, 수도권 침수피해 복구에 구슬땀

    육군 장병들이 수도권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를 위한 대민 지원에 나섰다. 육군은 10일 "특수전사령부, 수도방위사령부, 52보병사단 등 9개 부대 장병 1330여 명을 피해 현장에 투입해 토사 붕괴지역 정비, 침수 가구 등 집기류 정리, 폐기물 처리 등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밝혔다. 육군에 따르면 이날 수도방위사령부 35특임대대 장병 120여 명은 관악구 신사전통시장에서 침수가구 집기류 정리 및 폐기물 처리 등을 하고 있다. 52사단 장..

  • 이준석 "자유의 모미아니면 햄보칼수가 없어"

    이준석 국민의당 대표가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의 '용산행'에 우려를 표했다. 이 대표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박 대변인의 용산 대통령실행에 대해 "박민영 대변인에게 충성을 요구한적이 없으니 배신도 아니다"며 "저는 (박 대변인에게)단 하나의 지시도 내린 바가 없다. 자유가 가진 큰 기회와 가능성을 믿었기 때문이다. 박민영 대변인은 누구보다도 그 자유를 잘 활용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같은 대변인 직함이지만 그곳의 근무환경..

  • 국방부, 2022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선발… 최우수 사례에 ‘장병 선택형 급식체계’

    국방부가 지난 9일 '2022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우수사례 10건을 선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국방부 혁신자문단과 전문가들의 사전 심사를 통과한 10건의 사례가 진출해 온라인 국민심사와 현장 발표 심사를 통해 최우수·우수·장려·노력상이 선발됐다. 최우수상에는 국방부 물자관리과에서 제출한 '군 급식 조달 관행 50년 만에 타파, 장병 선택형 급식체계로 거듭나다' 사례가 선정됐다. 이 사례는 공급자 위주의 조달체..

  • 이종섭 국방 "국방예산 한국형 3축 체계,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구축 우선 투자"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10일 "국방예산을 한국형 3축 체계,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구축 등에 우선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국방혁신 4.0' 추진단 2차 회의를 열고 "우리 국방의 과감한 체질 개선 없이는 현재와 미래의 위협, 기술경쟁과 인구절벽 등의 도전요인을 극복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특히 이 장관은 "국방혁신 4.0을 통해 안보환경에 최적화된 과학기술강군을 육성해야 한다"며..

  • 윤대통령 "국가 모든 물길에 대한 모니터 경고 체계 운영"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국가의 모든 물길에 대한 수위, 모니터를 늘 하고, 여기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해서 즉각 즉각 경고체계를 운영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하천홍수 및 도심침수 관련 대책회의'를 열고 "국가의 하천과 수계관리 시스템이 있긴 하지만, 이제 우리 기술도 많이 향상됐기 때문에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먼저 윤 대통령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 윤대통령, 폭우 피해 점검…"예상보다 최악 염두에 두고 대응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폭우 피해 상황을 점검한 자리에서 "예상보다 더 최악을 염두에 두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방문해 "내각은 자치단체와 적극 협력해서 복구 상황을 실시간 확인하고, 지자체가 필요로 하는 예산과 인력을 신속하게 지원해 주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어제도 거듭 당부했지만 생활이 어려운 분들, 몸이 불편한 분들이 자연재해에 더욱 취약할..

  • 북한, 중국 노동당에 서한…펠로시 비난하며 中과 밀착 행보

    북한이 노동당 중앙위원회 명의로 중국 공산당에 보낸 서한에서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을 강하게 비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0일 "노동당 중앙위원회가 대만 문제와 관련해 9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에 연대성 편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북한 측은 편지에서 "중국의 강력한 항의와 엄숙한 경고,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공공연히 자행된 미국 현직 고위 정객의 대만 행각은 중국의 주권과 영토 완정에 대한 엄중한 침해"라며 "중..

  • 권성동 "민주당, 윤 후보자에 덫을 놓고 기다린 것…국정 발목잡기 중단해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더불어민주당은 치안을 볼모로 한 국정 발목잡기를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이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이 거부한 것을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지난 8일 윤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마무리됐으나 후보자에 대한 흠결이나 결격사유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청장으로서의 역량과 자질을 충분히 입증한 모범적 청문회"라고 인사청문회를 평가했..

  • 이재명 "정부 국유재산 매각 '특권층 배불리기'…국유재산법 개정 추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가 10일 정부의 국유재산 매각 방침에 대해 "소수 특권층 배 불리기"라고 직격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정부의 경제·민생 대책이 점점 더 거꾸로 가고 있다. 경제 위기를 해결하겠다며 위기의 원인인 불평등과 격차를 더욱 심화시키는 일을 서슴지 않는다"며 "정부의 국유재산 민간 매각은 '허리띠 졸라매기'가 아니라 '소수 특권층 배불리기'다. 재력있는 개인이나 초대기업에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 이재명 측 "경찰, 김혜경 출석 요구... 수사 적극 협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씨가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해 경찰로부터 출석 요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후보 측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김씨가 9일 경기남부경찰청으로부터 출석요구서를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 측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해 8월 2일 김씨와 민주당 관련 인사 3명이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가진 점심 식사 비용이 경기도 업무추진비 카드로 결제된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 이에 대해 이 후보 측은..

  • 홍준표 "지지율보다 대통령 대국민 약속이 더 중요…김경수 사면하고 국민 통합"

    홍준표 대구시장이 9일 "모두 용서하고 더 큰 국민 통합의 길로 가시라. 그게 정치"라고 조언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지지율 바닥이라고 8.15 대사면을 포기한다고 하는 것을 보니 참 소극적이고 안이한 방식으로 정국을 돌파하려 한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며 "대통령의 묵시적 대국민 약속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라고 했다. 홍 시장은 "문 정권 적폐수사 당시 자행했던 모든 사건들을 이번 기회에 모두 털고 가는 것이..

  • '이준석 키즈' 박민영 대변인 용산 대통령실행

    '이준석 키즈'로 불리는 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년대변인으로 근무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대표에게 우호적이었던 박 대변인이 대통령실로 가면서 이준석 전 대표가 고립되는 모양새다. 박 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대통령실에서 청년대변인으로 함께 일해보자는 제의를 받았다"며 "강인선 대변인과 현안을 이야기하며 지금 제가 해야 하는 일,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됐다. 오랜 대화 끝에, 본래 자리로 돌아가..

  • 윤창현 국회의원‧한국소비자단체연합, ‘경제대위기 소비자운동이 나아갈 방향’ 토론회 성료

    한국소비자단체연합(약칭 한소연, 회장 조태임)은 지난 8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윤창현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경제 대위기 소비자운동이 나아갈 방향은?’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소비자운동이 구호나 의견에서 그치지 않고 생활속 실천운동으로 ‘전국민 알짜 소비생활 실천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한소연은 고물가, 고이율, 고환율의 3고시대 경제위기를 국가적, 사회적, 가정적으로 3자상생의 소비생활은 절약, 재활용, 재순환, 대체의 4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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