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이야기 나누는 오세훈-김동연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13일 서울시청에서 서울과 경기도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나 환담을 나누고 있다.

  • [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찾은 김동연 경기지사 당선인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13일 서울시청에서 서울과 경기도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나 환담을 나누고 있다.

  • [포토] 오세훈-김동연 회동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13일 서울시청에서 서울과 경기도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 [포토] 현안 논의하는 오세훈·김동연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13일 서울시청에서 서울과 경기도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나 환담을 나누고 있다.

  • [포토] 환담 나누는 오세훈·김동연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13일 서울시청에서 서울과 경기도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나 환담을 나누고 있다.

  • [포토] 오세훈·김동연 '서울-경기 현안 논의'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13일 서울시청에서 서울과 경기도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 [포토] 손잡은 오세훈-김동연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13일 서울시청에서 서울과 경기도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 국정원, 박지원 'X파일' 발언에 "부적절한 행동 유감"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이른바 ‘국정원 X파일’을 거론한 것에 대해 국가정보원(국정원)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국정원은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사실 여부를 떠나 원장 재직 시 알게 된 직무 사항을 공표하는 것은 전직 원장으로서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전직 원장의 국정원 업무 관련 발언은 정치적 목적으로 해석되고, 국가 안보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국정원과 직원들을 불필요한 정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갈 수 있다”며 “앞으로..

  • 군 코로나19 확진 902명 추가…누적 16만3000여명
    국방부는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02명 추가됐다고 4일 밝혔다.소속별로는 육군 723명, 공군 90명, 해병대 55명, 해군 21명, 국방부 직할부대 11명, 연합사 1명, 국방부 1명 등이다.군내 누적 확진자는 16만3천741명이며 이 가운데 관리 중인 인원은 4천351명으로 집계됐다.

  • 김정숙 여사 어깨춤 논란에 김양숙 여사 유시민 전 의장도 …"부적절했다" vs "축제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13주기 추도식에서 어깨춤을 춘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됐다. 김 여사의 행동을 두고 적절치 못했다는 비판과 추도식이 축제 형식으로 진행됐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는 찬반의견이 분분하다. 지난 23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가수 강산에가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이라는 곡을 불렀다. 김 여사는 노래의 템포가 빨라지자 자리에..

  • 김정숙 여사, 盧 13주기 추도식서 노래에 맞춰 어깨춤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23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13주기 추도식에서 어깨춤을 추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날 김해 봉하마을에서 진행된 노 전 대통령 추도식 추모 공연에서 가수 강산에 씨가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을 불렀다. 김 여사는 노래의 템포가 빨라지자 자리에 앉은 채로 어깨와 손을 흔들며 춤을 췄다.김 여사 주변에 앉아 있던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와 정세균 전 국무총리, 한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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