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8. 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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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벼락' 서울 출근길 곳곳에서 정체…5일까지 폭우
주말부터 쏟아진 집중호우로 사망자 1명 등 서울 곳곳에서 비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한강 수위가 상승해 잠수교가 전면 통제되고 중랑천의 수위가 올라가 3일 출근길 동부간선도로가 전면 통제됐다. 3일 오전 10시 현재, 팔당댐..

"문 세게 닫는다" 항의 택시기사 흉기로 찌른 20대 체포
문을 세게 닫는다는 이유로 택시 기사와 시비 끝에 흉기를 휘두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3일 경북 구미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21·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4시 44분께 구미시..

'수도권·중부지방 물폭탄' 6명 사망…4일 주춤하고 5일 다시 내린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에 폭우가 쏟아진 주말, 6명이 사망하고 8명이 실종되는 등 비 피해가 속출했다. 이재민은 800여명으로 증가했고, 주택 190동, 비닐하우스 2793동, 농경지 2800ha 등이 침수되거나 파손되는 등 시설..

충북 괴산서 카누 타던 50대 실종…일행 2명 구조
충북 괴산에서 카누를 타던 5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실종됐다.2일 충북 괴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충북 괴산군 청천면 거봉리 거봉교 인근 달천에서 카누를 타던 A씨(58)가 실종됐다.A씨는 일행인 50대 여성 2명과 함께..

"강남·지하차도 침수, 저지대·배수불량 겹쳐 악순환"
지난달 말부터 이어진 폭우로 전국 각지에서 비 피해가 막심해지고 있다. 최근 3명의 사망자를 낸 ‘부산 지하차도 참사’에 이어 대전에서도 지난달 30일 지하차도 침수 사고로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서울 강남역 일대는 3년 만에..

집중호우 속 카누 탄 3명 급류에 휩쓸려…1명 실종·2명 구조
집중호우가 내린 충북 괴산군의 달천에서 카누를 타던 5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충북 괴산군 청천면 거봉리 인근 달천에서 A씨(58) 등 3명이 탄 카누가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토사에 깔리고 급류에 휩쓸려…5명 사망·5명 실종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에 폭우가 쏟아진 주말, 5명이 사망하고 5명이 실종되는 등 비 피해가 속출했다.2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후 12시까지 경기 안성에는 286.5mm, 충북 단양에는 283.5mm, 제천..

토사에 깔리고 급류에 휩쓸려…폭우 쏟아진 충북서 4명 사망·5명 실종
충북에서 집중호우로 인해 4명이 사망하고 5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일 단양 영춘에는 283.5mm, 제천에는 263.9mm, 충주 노은에는 179mm의 폭우가 쏟아졌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
경기 안성시서 산사태 잇따라 발생…1명 사망
폭우가 쏟아진 경기 안성시에서 산사태로 50대 남성 1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0분께 죽산면 한 주택으로 토사가 밀려 들어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 사고로 해당 주택에 거주하던..
[속보] 안성서 산사태 토사 유출로 주택 매몰…1명 매몰 추정
[속보] 안성서 산사태 토사 유출로 주택 매몰…1명 매몰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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