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나영·송유정, 공간복지 캠페인 재능기부에 나서 “따뜻한 세상 만들어요”
아시아투데이 백수원 기자 =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은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는 임나영과 배우 송유정이 공간복지를 위해 목소리 재능기부에 나섰다. 이들은 소규모 장애인 시설 개보수를 위한 공간복지 캠페인 ‘공간이 주는 기쁨, 함께..

여성 국회의원·장관 역대 최고비율...여성고용지표 전반적 상승
올해 여성 국회의원과 장관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여성 고용에 있어서도 상당한 지표 상승이 이뤄지며 여성의 사회활동범위가 더욱 넓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여성가족부와 통계청이 2일 발표한 ‘2020 통계로..

정부, 가족돌봄휴가 기간 연장 추진…유치원 현장체험 인정일수 60일로 확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수도권 소재 각 학교별로 원격수업이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교육일수로 인정되는 유치원의 가정학습 일수를 기존의 2배인 60일까지 확대키로 했다. 또한 현행 연간 10일인 가..

내년 일자리 예산 30.6조원…코로나19 고용충격 해소에 방점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고용시장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사업 핵심성과를 가시화하겠다는 목표로 31조원에 달하는 내년도 일자리사업 예산을 편성했다. 정부는 1일 정부서..

내년 고용부 예산 35.5조원…고용안전망 구축·산업안전 강화 등에 투입
고용노동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크게 위축된 고용시장 안정성 제고와 디지털·신기술 인력양성, 안전한 일터 조성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36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을 편성했다. 정부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
근로복지공단, 사회적가치국 신설…사회적 가치 업무 총괄
근로복지공단이 공공부문의 사회적 가치 창출과 실현을 선도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근로복지공단은 31일 사회적 가치 중심의 정부 정책을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전략적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전담조직인 ‘..

코로나19 고용시장…올 1분기 구인·채용 다 줄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 상반기 고용시장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확진자 급증세가 본격화되며 경제 전반에 급격한 충격을 안겨줬던 1분기 동안 상용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구인·채용인원은 전년도에 비해 모두..

해외서 일하다 코로나19 감염 노동자, 첫 산재 인정
해외에서 근무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국내 근로자에 대한 첫 산업재해 인정 사례가 나왔다. 근로복지공단은 31일 미국에서 일하다 코로나19에 감염된 A씨의 산재신청에 대해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의..

코로나 확산 속 근로시간 단축 사용 7월까지 437% 증가…워라밸일자리 장려금 효과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가 재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 지원을 받아 긴급 자녀돌봄 등을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7월까지 전년대비 4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자녀돌봄을 위해..

선수폭행에 직장내 괴롭힘·임금체불까지…'총체적 난맥상' 경주시체육회
최숙현 선수 사망사고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경주시체육회 내에서 상시적 선수 폭행 외에 직장내 괴롭힘, 임금체불, 법정수당 미지급 등 노동관계법 위반행위도 다수 발생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노동부는 고 최숙현 선수 인권침해 사건..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