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 서울시 중부·남부기술교육원 남부캠퍼스가 전하는 ‘기술이 일자리가 된다!’ 2022년 9월 남친소식 발간
    서울시 산하 직업교육전문기관인 서울시 중부·남부기술교육원(원장 김종원) 남부캠퍼스가 이달의 소식과 정보를 담은 ‘남친소식(남부기술교육원의 친절한 소식지)’ 9월호를 발간했다.남친소식 9월호는 △2022년 제57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 △2022년 제46회 국제기능올림픽 가구 종목 국가대표 배출 △외국인 교육생 추석맞이 체험행사 개최 소식으로 채워졌다.서울시 중부·남부기술교육원 남부캠퍼스는 ‘기술은 단단하게 열정은 뜨겁게 스킬 업(Skill u..

  • 소방청, 지하공간 안전관리 특별 추진단 가동
    소방청이 다음달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지하 대공간 소방안전관리 제도개선 특별 추진단(TF)'을 가동한다.30일 소방청은 지난 26일 발생한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와 관련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특별 추진단을 구성한다고 밝혔다.추진단은 소방청·한국소방산업기술원·한국소방안전원·학계 및 업계 민간전문가 등 22명으로 이뤄져 오는 11월 말까지 약 2개월간 활동한다.이들은 △지하공간에서의 스프링클러설비·제연설비 등 소방시설 적정성 △화재진압..

  • 이승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사랑의 장기기증’ 동참
    서울특별시의회 이승미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대문제3선거구)이 지난 28일 서울시의회 본관 1층에서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사랑의 장기기증 희망등록식’에 참석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는 16명의 의원들이 새롭게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으며, 먼저 장기기증 서약을 한 23명의 의원들도 현장에 함께 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승미 교육위원장과 선후배 동료 의원들은 장기기증 서약..

  • 박환희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대한민국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선출
    서울특별시의회 박환희 운영위원장(국민의힘, 노원2)은 지난 29일 대전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이하 ‘협의회’) 제1차 정기회에서 전국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들의 합의추대에 따라 회장으로 선출됐다.박환희 신임회장은 재선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전현직 서울시의원 70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서울시의정회 사무총장을 맡아 시의원들의 의정활동 경험과 지혜를 서울시정에 반영해 민생 환경에 노력해왔고, 전국시도의정회협의회 사무총장..

  • 서울시, 수직적 조직문화 개선 나선다…전담조직 가동
    서울시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5급 이하 직원으로 구성된 전담조직(TF)을 가동한다.30일 시는 수직적·경직적인 공직 분위기와 불공정한 관행을 개선하고자 '직원동행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성별·연령·직급·근무경력 등을 대표하는 5급 이하 직원 40여 명으로 구성된 전담조직을 만들 계획이다.조직은 이날 첫 회의를 개최해 충분한 논의과정을 거친 후 내년 초 '조직문화 개선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전담조직 운영 과정에서 나오..
  • '6,25남침' 명시, 새 교육과정 교과별 공청회
    정부가 새 교육과정에 '6·25 남침'이 명시된다. 교육부는 30일 한국교원대학교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등에서 국어, 사회, 역사, 체육, 미술, 진로와 직업, 예술계열 선택 교과에 대한 개정 교육과정 공청회를 열어 이런 내용의 시안을 발표한다. 앞서 이달 13일 마감된 국민 의견수렴(국민참여소통채널) 과정에서는 고등학교 '한국사' 현대사 영역에 대해 △6·25 '남침' 명시 △'8·15 광복' 명시 △ '자유'의 가치를 추가한 '자유민주주의'..

  • 이주호 부총리 후보자 "교육주체들에게 자율·자유 최대한 허용"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가 "교육 주체들에게 자율과 자유를 최대한 허용하는 것이 교육 발전을 유도하는 최상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앞서 교육부 기능 조정을 주장한 것에 관련해선 "교육부를 폐지하자는 건 아니다"고 해명했다.이 후보자는 30일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이 후보자는 이날 소감문을 통해 "글로벌 경제가 불안정하고 국내 여러 사회적 여건도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부총리..

  • 서울시, 취약계층 80가구 대상 '실내환경 개선공사' 나서
    서울시가 실내환경 유해인자로부터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80가구를 대상으로 '실내환경 개선공사'를 실시한다. 내년에는 100가구로 확대해 환경보건분야 '약자와의 동행'을 강화할 계획이다.서울시는 다음달부터 취약계층 80가구를 대상으로 실내환경 개선공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서울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실내환경 개선공사'는 시민 체감형 환경 보건서비스다. 취약계층 거주공간의 유해인자를 진단하고, 벽지·장판 교체 공사로 곰팡이 등을..

  • 서울 산악사고 증가세…연중 10월에 가장 많아
    최근 3년간 서울 산악사고 출동건수는 10월에 가장 많이 접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9~10월 출동건수도 3년간 전체 출동건수의 23%가량을 차지했다.30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산악사고 출동건수는 총 4887건(연평균 1629건)이다. 지난해 출동건수는 1830건으로 2019년과 2020년에 비해 각각 518건(39.5%), 85건(4.9%) 증가해 2년 연속 증가세다.월별 산악사고 구조출동 통계를 분석한 결과, 9~10..

  • 서울 도심·서북·서남·동북·동남권 오존주의보…"실외활동 자제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9일 오후 5시 기준으로 서울 서남권·도심권·서북권·동북권·동남권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라고 밝혔다. 서남권은 오후 3시부터, 도심권과 서북권은 오후 4시부터, 동북권과 동남권은 오후 5시부터 오존주의보가 각각 발령됐다. 서울시는 해당 권역에 속한 자치구의 1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120ppm 이상이면 주의보를 낸다.이날 오후 5시 기준 권역별 최고 농도는 동북권(성동구) 0.121ppm, 동남권(강남구..

  • 서울시, 청계광장서 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문화축제 개최
    서울시가 장애인·비장애인이 어울리는 문화예술축제 '오(5)늘, 우리는'을 개최한다.29일 시는 서울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사업 5주년을 기념해 오는 30일 청계광장에서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 가족·종사자·유관기관 관계자·일반 시민이 함께한다.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청계광장 곳곳에서 문화 및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센터 사업 홍보·공예품 전시·캐리커처 공간·장애인 인식개선 체험 공간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 새마을운동중앙회, 제26대 곽대훈 회장 선출
    제26대 새마을운동중앙회장에 곽대훈 전 20대 국회의원이 선출됐다.새마을운동중앙회는 29일 중앙회 대강당에서 본회 정관에 의거 올해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곽대훈 전 의원을 제26대 새마을운동중앙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곽대훈 회장은 경북고등학교,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곽 회장은 제11·12·13대 대구 달서구청장,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의원장, 제20대..

  • 서울시, 오후 3시 서남권 오존주의보 발령
    서울 서남권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서울시는 29일 오후 3시 기준 서남권(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동작·관악)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오존에 반복 노출 시 눈·기관지에 피해를 입으므로 노약자·어린이·호흡기환자·심장 질환자의 실외활동 자제해야 한다"고 권유했다.

  • [프로필] 이주호 교육부장관 후보자…"경제학자 출신 교육 정책 전문가"
    29일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된 이주호 한국개발연구원(KDI) 교수는 경제학자 출신 교육 정책 전문가로 평가받는다.1961년생인 이 후보자는 서울대 국제경제학과와 동 대학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코넬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1년 KDI에서 연구위원, 교수, 교육개혁연구소 소장 등으로 활동했다. 17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공천을 받아 2004~2008년까지 국회의원을 했고, 이명박 전 대통령 당..

  • "일상이 축제" 서울문화재단, '아트페스티벌_서울' 론칭
    서울문화재단의 새로운 통합 축제 브랜드가 '아트페스티벌_서울'로 결정됐다. 29일 이창기 서울문화재단 대표는 "시민들의 문화활동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는 추세에 맞춰 '예술로 일상이 축제되는 서울'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트페스티벌_서울'이라는 통합 축제 브랜드를 설계했다"고 밝혔다.재단은 서울의 다양성을 담아내기 위해 그간 지속해온 축제와 새로운 축제들을 하나로 모아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서울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아트페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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